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인문 고전 강의
강유원
라티오 2010.04.15.
베스트
인문 top20 1주
가격
27,000
10 24,300
YES포인트?
27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책소개

목차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첫 시간

진정으로 명예로운 인간의 길 : 호메로스《일리아스》
제1강 사건의 한가운데로
제2강 불멸하는 신, 필멸하는 인간
제3강 공동체를 구하는 '명예'
제4강 죽음의 운명을 받아들여 영원함을 얻은 자

신의 법과 인간의 법 : 소포클레스《안티고네》
제5강 삶 자체가 정치인 공동체
제6강 고귀함과 천박함
제7강 사적인 것과 공적인 것
제8강 파멸을 향해 가는 인간

덕을 닦는다는 것 : 아리스토텔레스《니코마코스 윤리학》
제9강 훌륭한 시민의 조건
제10강 향락적 삶, 정치적 삶, 관조적 삶
제11강 실천적 지혜의 도야
제12강 완성된 인간의 자기관조

절대자와의 만남: 단테《신곡》
제13강 기쁨에 가득 찬 시
제14강 훌륭한 말
제15강 신의 은총과 초인간적 경지
제16강 신을 닮은 인간

지극히 현실적인 것의 발견 : 마키아벨리《군주론》
제17강 군주의 역량
제18강 행동하는 삶
제19강 무장한 예언자의 무력과 설득력
제20강 군주를 몰락시키는 미움과 경멸

인간주체의 허약한 확실성 : 데카르트《방법서설》
제21강 세상이라는 커다란 책
제22강 삶에 유용한 여러 지식
제23강 이성을 사용하는 방법
제24강 근대의 정신분열

물질세계의 소유 : 로크 《통치론》
제25강 물질주의적 인간관
제26강 자유주의 국가의 목표
제27강 재산으로 증명되는 인간의 정체성
제28강 세계의 중심을 차지한 '소유권'

이성주의에 대한 희미한 저항 :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제29강 인민의 도덕적 기질과 성향
제30강 인류학적 상대주의

폭력으로 다스려지는 세계 : 베버 《직업으로서의 정치》
제31강 물리적 강제력, 근대국가의 수단
제32강 근대의 정치, 악마적 힘들과 관계맺기

기계화되는 인간 : 벤담 《파놉티콘》
제33강 이익이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세계
제34강 내면화되는 감시의 시선
근대 세계의 파탄과 혼돈의 시작 : 폴라니 《거대한 전환》
제35강 자기조정시장의 파탄
제36강 물건으로 변해버린 인간

역사에게 묻는 인간 : 공자 《논어》
제37강 정치적 현실, 유가의 출발점
제38강 사심을 이겨내고 예로 돌아간다
제39강 "이 문화"의 보존과 계승
제40강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 않는다

마지막 시간

저자 소개 1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철학, 역사, 문학, 정치학 등에 대한 탐구 성과를 바탕으로 공동 지식과 공통 교양의 확산에 힘써 왔다. 오랫동안 개인 플랫폼에서 ‘책읽기 20분’을 진행했으며, CBS ‘라디오 인문학’과 KBS 제1라디오 ‘책과 세계’ 등 방송에서도 전문 서평가로 활동했다. 《책》 《책과 세계》 《주제》 등의 서평집과 《인문 古典 강의》 《역사 古典 강의》 《철학 古典 강의》 《문학 古典 강의》 《숨은 신을 찾아서》 《에로스를 찾아서》 등을 썼으며, 《경제학 철학 수고》 《철학으로서의 철학사》(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강유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576쪽 | 854g | 153*224*35mm
ISBN13
9788996056164

책 속으로

고전은 통합적 사유를 요구하는 텍스트입니다. 우리가 고전을 읽을 때에는 우선 말의 뜻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문자 그대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독서가 완결될 수 없습니다. 텍스트가 만들어진 시대의 맥락도 함께 살펴보아야 하고 더 나아가 그 텍스트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우리에게 전해주는 메세지가 무엇인지도 궁리해보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텍스트 자체, 텍스트의 맥락 즉 콘텍스트, 그리고 그것들을 읽고 있는 우리 자신과 우리의 시대, 이렇게 여러 가지를 고려하면서 읽어야 합니다. ---'첫 시간' 중에서

《일리아스》에 나타나는 아킬레우스의 변화과정은 다양합니다. 분노한 아킬레우스, 명예를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하는 아킬레우스, 위험에 처한 공동체를 구하는 아킬레우스, 노인장을 위로하는 아킬레우스. 아킬레우스의 삶의 이러한 과정을 우리는 '겪는다'는 말로 표현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는 단순한 경험이 아닙니다. 몸과 마음 모두에 파고들어서 그의 삶 전체를 변화시키는 과정을 말합니다. 어떤 일을 겪었을 때 사람에게 나타나는 힘, 그리고 그 겪음으로 인해 오만해지지 않고 세상을 움직이는 거대한 법칙 아래 무릎을 꿇는 태도가 여기서 생겨납니다. 모이라(moira)는 동양으로 치자면 '분(分)'과 같은 것입니다. 분(分)이라고 해서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겪을 것 다 겪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되 하늘의 이치 앞에서 무릎을 꿇는 것을 말합니다. 진정한 영웅만이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운명 앞에서 자기의 잘남을 굽히는 것. 즉 양립되지 않을 것 같은 '강함'과 '굽힘'이 공존하고 있는 사람이 영웅인 것입니다. ---'제3강' 중에서

아테네인들에게 정치는 삶 그 자체였기 때문에 시민이라면 누구나 민회에 가서 발언할 권리가 있었고 나아가 새로운 정치세력을 규합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자신들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에 그들은 위대한 지도자가 등장해 자신들을 구원해 줄 것이라는 생각 따위는 애당초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정치철학 용어로 '결단주의(決斷主義)'라고 하는데, 이는 정치적 행위가 개개인의 일상에서 멀어져서 무력감을 느낄 때 흔히 발생합니다. 자신의 의지에 따른 행위로 정치를 바꿀 수 없다고 느낄 때, 정치가 더이상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서 이루어지지 않고 일종의 볼거리로 전락할 때, 사람들은 결단주의에 빠져 위대한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 고대 아테네의 폴리스에는 결단주의와 메시아주의가 없었기 때문에, 좋은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이 설득력을 가졌을 것입니다. 이 지점에서 우리는, 지금 살아가고 있는 한국사회에는 좋은 습관을 기르자는 주장이 많은지 아니면 메시아주의가 널리 퍼져있는지 생각해볼 만합니다.---제9강' 중에서

《신곡》에 관한 이야기 말미에서 저는 단테와 마키아벨리 모두 같은 피렌체 사람이지만 그들이 사는 세계는 아주 딴판이라 했습니다. 그들이 살았던 시기에 차이가 있다 해도 그들이 하는 말의 차이는 정말 딴판입니다. 도대체 이 차이는 왜 생겨났을까요. 이것이 우리가 지금부터 관심을 갖고 탐색해 보아야 하는 문제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는 마키아벨리 이후에 형성된, 고대 세계와는 전혀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데, 이 세계는 어떻게 생겨났으며 지금은 어떤 모습을 띠고 있는지, 그것의 한계는 무엇인지, 이것이 우리가 더욱 집중하여 살펴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이 탐색을 위해서 지금부터 이른바 '근대의 텍스트들'을 읽습니다. 마지막에 읽을 《논어》 이전까지가 그것들입니다. ---제17강' 중에서

여기서 분명한 것은 진화(evolution)는 진보(progress)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것을 잘 구별해서 써야 합니다. 변화(change)는 그냥 바뀌는 것입니다. 반면 진보는 가치적으로 더 나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 나은 것을 결정하는 기준은 시대와 집단에 따라 다릅니다. 생물종에서는 진보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가치판단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간이 미생물보다 더 진보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따지고 보면 모기가 인간보다 개체수가 더 많습니다. 개체수를 기준으로 삼으면 모기가 더 진화한 것입니다. 인간은 진화를 멈췄을 뿐만 아니라 서로 죽이기까지 합니다. 개체수 증가에 치명적인 짓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보면 진화는 곧 진보라는 입장에 서더라도 인간은 진보한 게 아닙니다. 다윈은 진화를 진보로 보지 않았습니다. 다윈의 진화론에서는 어떠한 가치판단도 끄집어 낼 수 없고, 인간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어떠한 원리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자연에서 일어나는 것을 아무런 변환 없이 인간사회에 적용하려는 태도, 이것은 자연주의의 오류입니다.--- '제25강' 중에서

폴라니는 '자기조정 시장'을 핵심적인 문제로 삼았습니다. 저는 '자유주의 입헌국가'도 문제삼아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은 경제학자들이 잘 묻지 않는 것이기도 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자유주의 입헌국가는 개인의 사적 이익을 모든 것에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헌법에 명시합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의 바탕에는 개인이 전 세계에서 우뚝 선 고유한 존재이며, 따라서 개인의 판단과 생각, 이익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깔려 있습니다. 그것을 대개 개인주의라고 하는데, 저는 이것을 '개인 중심주의'라고 말합니다. 개인이 자신과 연결되어 있는 가족, 국가, 공동체와의 연결고리를 끊고 오롯이 독자적인 개인으로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개인중심주의는 데카르트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이 명제에서는 '나의 생각'이 모든 것의 출발점입니다. 데카르트는 철저하게 개인의 주체성을 내세운 철학자입니다. 그가 천명하는 근대적인 주체성은 모든 공동체적 연관, 선대로부터 내려오는 모든 유산과 전통을 끊어낸, 말 그대로 독자적인 개인입니다. '내 몸과 내 정신은 온전히 나의 것이다'라는 것은 데카르트적 자아의 사회적 함의입니다. 이것과 사적 이익이라는 로크의 사상은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로크는 《통치론》에서 인간의 신체와 그 신체의 산물은 온전히 자신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데카르트적 자아와 같은 맥락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또한 자기조정 시장에 넣을 수 있는 것으로 간주되었습니다. 폴라니는 자기조정 시장의 붕괴가 문제를 일으켰다고 말했지만, 사실 근대 세계는 데카르트적 자아라는 형이상학적인 토대부터 잘못되어 있었습니다. 그 결과 역설에 빠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독자적 개인을 강조했는데 그렇게 하다가는 시스템이 무너질 것 같으니까 개인을 집단 속에 무자비하게 집어넣은 것입니다. 폴라니의 말에 따르면 사람을 맷돌로 갈아버리는 파시스트 체제로 귀결된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폴라니의 분석을 통해서 데카르트적 자아의 몰락을 목격하고 있습니다.---'제35강' 중에서

경쟁에서 지는 사람은 패배한 것이고 패배한 사람은 사라져야 한다-우리 사회에 만연해있는 이 생각은 좀처럼 없애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우리는 누구라도 패배자가 될 가능성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불안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우리 삶의 최종근거로 삼을 것인가 생각해봅시다. 가령 인문학의 최종근거는 고전입니다. 그런데 인문학의 위기라는 말이 나오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인문학은 시장에서 경쟁이 안 되니까 설 자리를 잃었다. 그러므로 인문학에 대한 국가의 지원을 늘려야 한다. 학자들이 편하게 연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가만히 따져보면 돈이 없어서 위기가 왔다는 이야기입니다. 원인은 시장경제이고 처방은 국가 지원입니다. 위기에 대한 해법 자체를 돈에서 찾는 것은 진정한 해결책이 될 없습니다. 따라서 이것은 참으로 인문학적 태도를 가지지 못한 사람들의 처방입니다. 그들은 속된 말로 밥그릇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이지 사회가 향하고 있는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하고 있지 못합니다. 인문학은 바로 그러한 근본적인 문제제기에서 성립하는 학문입니다.

---'제36강' 중에서

출판사 리뷰

우리 시대, 나의 삶이
영원한 고전을 만난다


체계적인 기본 지식도, 현실적인 지혜도 주지 못하는 인문학 공부는 이제 그만두어야 할 때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의 모든 것을 담았다고 과장하는 책이나 현실에 대한 표피적인 비판을 담은 조각 글들이 아니다. 인류의 오래된 지식에 관한 '총체적인 통찰'과 삶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담긴 책이 필요하다. 이런 책을 통해서라야만, 고전에 천착하여 당면한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인문학적 교양인'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신화(神化, 고귀한 삶)와 물화(物化, 천박한 삶)의 대립이라는 일관된 주제의식 아래, 고대와 근현대의 주요 고전을 선정하여, 텍스트 안팎의 역사와 사상을 종횡으로 설명하고 있다. 시대와 삶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는 고전읽기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자기계발을 하고자 하는 이, 고전 공부를 통해 인문 교양의 핵심을 얻고자 하는 이, 책과 세계 그리고 텍스트와 콘텍스트를 매개하고자 하는 이를 위해 쓰인 책이다.

'객관적 공동정신'을 만들어내는 시민학교로서의 도서관 강의
이 책은 2009년 2월부터 11월까지 40주 동안 매주 2시간씩 동대문구에 있는 정보화 도서관에서 진행한 강의에 바탕을 두고 있다. 오랫동안 연속적으로 행해진 이 강의에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청소년부터, 자녀를 출가시킨 어머니, 직장인, 대학생까지 여러 세대와 직업을 가진 이들이 열정적이고 성실한 태도로 참가했다. 이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이렇게 다양한 세대와 직업을 가진 이들을 한데 모아줄 수 있는 책은 우리 모두가 나눠 가질 수 있는 '공동 지식'을 담은 고전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한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삶이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면서 수강하는 유익함도 컸다. 고전을 배우러 온 사람들이나 가르치는 사람이나 모두 1년 가까이 고전을 읽음으로써 책에 대한 생각과 태도는 물론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시각과 마음가짐이 바뀐 것이다. 이는, '공교육(公敎育)'은 공공기관에서 행해지는 교육이 아니라 공동의 지식을 가르치는 '공교육(共敎育)'이라고 강조하는 저자의 특별한 강의 계획에 따른 것이었다.
저자가 보기에, 지금 한국의 학교 교육은 어그러질 대로 어그려져 있다. 책을 읽는 일은 몇몇 학생들의 취향이 된 지 오래다. 학교를 졸업하고 자격증을 따고 취직을 하면 공부는 물론이고 책읽기조차 특별한 일로 간주된다.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는 학교의 출신자들일수록 글로벌한 지식을 전혀 갖고 있지 못하고, 이러한 현상은 전문 지식인이 될수록 더 심해진다. 더 심각한 문제는 국민들이 공통으로 가진 지식이 없다는 데서 생겨난다. 온 국민이 휴대폰을 쓰고 이메일을 사용한다해서 그들이 소통을 잘하고 공동의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이 공동정신을 가지려면 공동의 언어와 공동의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그것이 국민의 소통의 출발점이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공교육 종사자들은 '공교육(共敎育) 정상화'를 위해 나서야 한다. 특정한 시대 특정한 국가에서 교육에 종사하는 이들과 기관의 목표는 바로 이러한 '객관적 공동정신의 형성'에 있다. 저자는 도서관 역시 공교육(共敎育)' 기관의 하나라고 말한다. 도서관은 지역에 관한 세밀한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현 상황에 눈높이를 맞추면서도 그들을 객관적 공동정신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출간 과정은 이러한 공교육(共敎育) 기관으로서의 도서관의 역할과 가능성을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리뷰/한줄평2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3

  • 김겨울 “철학은 삶의 언어를 갖는 공부”
    김겨울 “철학은 삶의 언어를 갖는 공부”
    2020.01.31.
    기사 이동
  • 대치동 억대 연봉 강사들의 뒤통수를 치던 강연
    대치동 억대 연봉 강사들의 뒤통수를 치던 강연
    2010.12.29.
    기사 이동
  • [저자 강연회]“우리는 고급(noble) 독자가 돼야 한다” - 『인문 고전 강의』 강유원
    [저자 강연회]“우리는 고급(noble) 독자가 돼야 한다” - 『인문 고전 강의』 강유원
    2010.06.15.
    기사 이동
선택한 상품
24,300
1 2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