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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글을 시작하며

1장 어떤 상대에게도 절대 패하지 않는 ‘미국식’ 토론 기술
2장 한마디 말로 흐름을 바꾸는 설득의 기술
3장 토론의 ‘함정’을 피하는 현명한 대처방법
4장 회의나 상담에서 ‘윈윈’ 관계를 구축하는 효과 만점의 노하우
5장 토론을 순조롭게 만드는 최고의 기술

글을 마치며
글을 옮기고

저자 소개 2

오하시 히로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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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masa Ohashi,おおはし ひろまさ,大橋 弘昌

일류 비즈니스맨들이 격전을 벌이는 맨해튼에서 클라이언트 사장에게 “오하시와는 절대로 적이 되고 싶지 않다.”라는 말을 들을 만큼 최고의 실력을 갖춘 비즈니스 협상 전문가이자 국제 변호사이다. 오하시의 최대 강점은 뛰어난 토론과 협상 실력이다. 효과적인 설득 기술을 구사하며 특허 라이선스 및 특허소송에서 클라이언트 기업에 기대 이상의 이익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소송 기간의 단축 및 비용 삭감의 성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미국 뉴욕 주 변호사로 대형 법률사무소에서 5년 동안 근무한 뒤 2002년 오하시 & 혼 법률사무소를 설립했다. 맨해튼, 댈러스, 도쿄에
일류 비즈니스맨들이 격전을 벌이는 맨해튼에서 클라이언트 사장에게 “오하시와는 절대로 적이 되고 싶지 않다.”라는 말을 들을 만큼 최고의 실력을 갖춘 비즈니스 협상 전문가이자 국제 변호사이다. 오하시의 최대 강점은 뛰어난 토론과 협상 실력이다. 효과적인 설득 기술을 구사하며 특허 라이선스 및 특허소송에서 클라이언트 기업에 기대 이상의 이익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소송 기간의 단축 및 비용 삭감의 성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미국 뉴욕 주 변호사로 대형 법률사무소에서 5년 동안 근무한 뒤 2002년 오하시 & 혼 법률사무소를 설립했다. 맨해튼, 댈러스, 도쿄에 사무소를 두고 일본계 대기업, 광고대리점, 상사, 유통 등 세계 최고의 기업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다. 특히 회사법, 특허법, 노동 고용법, 소송법, 세법 등에 정통하며, 미국으로 진출하려는 다수의 일본정부기관에 대한 법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저서로는 『협상의 완성』이 있다.

李慶德

신화 연구자, 인류학자. 한양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문화인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학에서 ‘의례 축제 신화’, ‘경제인류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 『새롭게 만나는 한국신화』, 『나는 스타벅스에서 그리스신화를 마신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그리스인 이야기』 등이 있으며, 『만화 한국 신화』 시리즈를 기획했다. 문화인류학은 고대부터 미래 인류까지 인간 문화의 다양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0시의 인류학 탐험』은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와 생활을 즐겁
신화 연구자, 인류학자. 한양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문화인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학에서 ‘의례 축제 신화’, ‘경제인류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 『새롭게 만나는 한국신화』, 『나는 스타벅스에서 그리스신화를 마신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그리스인 이야기』 등이 있으며, 『만화 한국 신화』 시리즈를 기획했다.

문화인류학은 고대부터 미래 인류까지 인간 문화의 다양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0시의 인류학 탐험』은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와 생활을 즐겁게 탐구하기 위해 기획한 청소년 지식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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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5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295g | 136*201*20mm
ISBN13
9788977661080

책 속으로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우리 모두 단점을 품에 안고 살아간다. 그러나 그 단점이 어떤 상황에서는 나에게 도움이 된다. 만약 당신의 단점을 지적당했다면 무리하게 숨기거나 부정하지 말고 다른 각도에서 설명해 보라. 반드시 그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p.28

사람은 자기의 이해와 관계된 이야기에 강한 흥미를 보인다. 그 이야기가 자기에게 이익을 안겨 줄 수 있다면 찬성하고 불이익을 안겨 줄 가능성이 있으면 반대한다. 토론에서도 상대나 청중이 얻을 수 있는 손쉬운 이익에 호소하면 효과를 발휘한다. ---p.97

토론에서 상대가 늘 공정한 논리를 전개한다는 보장은 없다. 상대방은 의도적으로 신사적이지 않은 ‘함정’을 파고 당신을 빠뜨리기 위해 애쓸지도 모른다. 또는 무의식적으로 비논리적인 주장을 전개할 수도 있다. 그것들을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토론의 승패가 크게 좌우된다. ---p.114

상대를 설득하고 싶을 때는 당신과 상대의 공통점을 찾아내 보라. 상대에게 그 공통점을 보여주고 비슷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들면서 논의를 진행하라. 그렇게 하면 상대는 당신의 말에 찬성할 가능성이 높아진다.---p.171

현대 국제사회는 세상 사람들이 국경을 초월해서 경쟁하는 곳이다. 기업이나 개인이 더욱 큰 활약을 펼치기 위해서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필수적으로 익혀야 한다.

---p.240

출판사 리뷰

대화의 흐름을 조절하는 자가 토론을 지배한다
토론을 할 기회는 어디서나 주어진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의 흐름을 잡는 일이다. 흐름을 조절하는 자가 토론을 지배할 수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타인을 설득하는 기술을 익힐 필요가 있다. 사람들은 토론을 할 때 말 한마디를 잘못해서 곤혹스러워지는 상황을 두려워하며 입을 다물기 십상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효과적인 설득의 기술 51가지를 구체적인 요점과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토론 전부터 이미 토론은 시작된다
우리는 토론 상대를 구미에 맞게 선택할 수 없다. 때문에 상대가 자기주장에 어떻게 반론할 것인지 미리 예상해 둘 필요가 있다. 아무리 철저하게 준비하더라도 예상외의 돌발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럴 때에도 당황하지 않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토론에 임하기 전에 실수하지 않도록 자기 자신을 점검하는 것이야말로 토론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토론의 불을 붙이기 전에 상대를 칭찬한다
토론을 하다보면 상대의 주장을 부정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물론, 주장하는 방법에 따라 상대의 기분을 좌우할 수 있다는 사실은 염두에 둬야 한다. 반론을 펼칠 때에는 상대의 의견을 지적해야하며, 의견을 낸 상대를 공격해서는 안 된다. 서로를 존중하며 토론을 진행하다 보면 분위기만이 아니라 토론의 결과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상대가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이익에 호소한다
사람은 자기의 이해와 관계된 이야기에 강한 흥미를 보인다. 동기의 원천에 돈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돈은 사람의 언동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이다. 토론에서도 상대나 청중이 얻을 수 있는 손쉬운 이익에 호소하면 효과를 발휘한다. 다른 사람과 토론할 때 “당신에게 이런 이익을 줄 수 있습니다.”라고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하라. 그러면 주변의 지지를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상대의 주장에 찬성하면서 정반대의 주장을 내놓는다
상대의 주장을 정면에서 반박하면 두 주장이 정면충돌하게 되고 원활한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이럴 때는 상대의 주장에 찬성하면서 내가 주장하는 쪽으로 상대를 끌고 와야 한다. 사람은 상대가 자기주장에 찬성하면 쉽게 반박하지 못한다. 상대의 주장을 잘 이용해서 토론을 내게 유리한 흐름으로 끌고 가 보자.

논쟁이 끝나면 마음을 담아 서로를 격려한다
스포츠 시합이 끝나면 선수들은 상대 팀 선수와 악수를 나누며 서로의 건투를 기원한다. 이러한 스포츠맨십은 스포츠 시합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드러내는 행위는 인간관계의 미덕이다. 토론이 끝나면 토론의 상대를 칭찬해 보라. 토론을 듣고 있는 사람들에게 상대의 뛰어남을 전달해 보라. 그렇게 하면 자신이 토론의 승자이든 패자이든 상관없이 스스로의 평가가 올라가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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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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