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윌리엄 본
1943년 리버풀에서 출생하여 옥스퍼드 러스킨 미술학교(1961), 런던의 코돌드 미술 연구소 및 런던 대학(1962~1965)에서 수학하였다. '영국 미술에서의 독일적 방식, 1815-1865'에 관한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런던 테이트 갤러리의 학예연구원으로 일했다. 1972년 테이트 갤러리에서 위대한 독일 낭만주의 화가 카스파 다피트 프리드리히에 대한 최초의 주요 전신회를 기획하였다. 1972년 이후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 미술사학과에서 주로 영국과 독일의 낭만주의에 대한 강의를 하였으며, 현재는 버그벡 칼리지 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엔디미온 포터와 윌리엄 돕슨』, 『윌리엄 블레이크』가 있으며, 터너와 프리드리히, 그리고 독일 낭만주의 회화에 대한 다수의 논문과 연구 업적을 남겼다
역자 : 마순자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미학과에서 수학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 미술사학과 학사, 석사를 마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문학박사 취득,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미술사학과 객원 연구원을 역임하였다.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서울대학교 등에서 미술사 및 미술이론을 강의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학 연구원 선임 연구원이다.17세기 네덜란드 미술, 낭만주의, 표현주의, 자연환경미술, 개념미술 등 서양근현대 미술사 전반에 관한 다수의 논문과 표현주의, 마티스, 칸딘스키 등 현대 미술사에 대한 역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