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데이비드 호크니
구상과 추상을 넘나드는 현대미술의 거장
베스트
미술 top100 1주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시공아트총서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개정증보판 서문
서문

1 다재다능함의 증명
2 자연주의의 시도
3 새로운 매체의 탐색
4 풍경의 재구성
5 더 자세히 들여다보기
맺음말: 개인적인 생각

도판 목록
참고 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마르코 리빙스턴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4년 토론토 대학교를 졸업하고 런던 코톨드 예술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6년부터 1982년까지 리버풀 워커 미술관의 영국미술부 부책임자를 지냈고, 이후 1986년까지 옥스퍼드 근대미술관의 부관장을 역임했다. 1986년부터 1991년까지 『그로브 미술사전Grove Dictionary of Art』의 부편집장을 맡아 19세기와 20세기를 담당했다. 1991년 왕립미술원의 대규모 팝아트 전시와 1997년 리스본의 벨렘 문화센터의 대규모 전시 《1960년대의 팝: 대서양 횡단The Pop ’60s: Transatlantic Crossing》을 통해 패트릭 콜필드, 짐 다
1974년 토론토 대학교를 졸업하고 런던 코톨드 예술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6년부터 1982년까지 리버풀 워커 미술관의 영국미술부 부책임자를 지냈고, 이후 1986년까지 옥스퍼드 근대미술관의 부관장을 역임했다. 1986년부터 1991년까지 『그로브 미술사전Grove Dictionary of Art』의 부편집장을 맡아 19세기와 20세기를 담당했다. 1991년 왕립미술원의 대규모 팝아트 전시와 1997년 리스본의 벨렘 문화센터의 대규모 전시 《1960년대의 팝: 대서양 횡단The Pop ’60s: Transatlantic Crossing》을 통해 패트릭 콜필드, 짐 다인, 앨런 존스, R. B. 키타이, 피터 필립스, 조지 시걸, 톰 웨셀만, 데이비드 호크니의 순회 회고전을 기획했다.

저서로는 이 전시들의 도록을 비롯해 R. B. 키타이와 짐 다인에 대한 단행본, 『팝아트: 지속되는 역사Pop Art: A Continuing History』(1990), 『두에인 마이클스의 정수The Essential Duane Michals』(1997), 『호크니의 초상화와 사람들Hockney’s Portraits and People』(케이 헤이머Kay Heymer와 공저, 2003)이 있다. 『호크니의 초상화와 사람들』은 2004년 최고의 미술책에 주어지는 배니스터 플레처상Sir Banister Fletcher Award을 수상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뒤샹 딕셔너리 - 예술가들의 예술가 뒤샹에 관한 208개의 단어』, 『나는 왜 정육점의 고기가 아닌가? - 프랜시스 베이컨과의 25년간의 인터뷰』, 『다시, 그림이다 - 데이비드 호크니와의 대화』, 『내가, 그림이 되다 - 루시안 프로이드의 초상화』, 『현대 미술의 이단자들』, 『자화상 그리는 여자들』, 『미술비평: 비평적 글쓰기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주은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854g | 148*210*25mm
ISBN13
9788952739476

출판사 리뷰

문화 아이콘 데이비드 호크니,
스타성에 가려진 현대미술 거장의 진면목

데이비드 호크니는 영국 팝아트의 기수로서 일찌감치 대중적 인기와 상업적 성공을 거머쥐었다. 매력적인 언변과 재치로 늘 대중 매체의 주목을 받았고,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가 호크니의 작품 [멀홀랜드 드라이브](1980)에서 제목을 따오는 등 영화계와 패션계의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영향력을 떨치기도 했다. 하지만 저자는 폭넓은 대중적 각광 탓에 호크니 작품의 중요성이 가려지는 경향이 있었다고 말한다. 자유롭게 다양한 양식을 변주하고 판화, 무대 미술, 사진 등을 넘나든 것은 자신의 ‘영웅’ 피카소처럼 양식, 매체를 고집하기보다 그 가능성을 확장하고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데이비드 호크니를 유명하게 한 1970년대의 수영장 그림, 2인 초상화, 1980년대 포토콜라주, 그리고 거대한 풍경화로 돌아온 최근 행보까지 그는 늘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전하고 탐색을 거듭하여 자신만의 독창적 세계를 이루었다. 20대 시절 호기롭게 [다재다능함의 증명]이라는 작품을 발표한 후 자신의 말을 증명하기로 작정한 듯 팩스, 프린터, 컴퓨터 드로잉 등으로 회화의 범주를 넓히는 등 새로운 지식과 기술에 대한 탐구를 멈추지 않았다.

요크셔 풍경화, 아이패드 그림 등 최신작 275점과 함께
‘살아 있는 전설’ 호크니의 인간적 면모를 만나다

판화 작품에 치중되었던 국내 전시가 아쉬움을 남겼다면, 이번 개정증보판에 추가된 70여 점의 신작 도판은 1990년대 중반 이후 호크니 예술의 발전 과정 전체를 살펴볼 수 있게 해 준다. 특히 아이폰, 아이패드 그림, 6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이비드 호크니: 더 큰 그림]전의 요크셔 풍경화, 현대 무용과 결합한 비디오 영상 작업 등 현재 진행형인 작가의 작업 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 마르코 리빙스턴은 이번 개정증보판에서 호크니와의 40여 년이 넘는 교유를 회고하는 후기를 추가했다. 호크니는 왕립미술대학 재학 시절 동료 학생으로부터 용기를 얻어 당시 금기와도 같았던 동성애 성향을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저자는 미술사학자로서 ‘엄밀성을 잃을 위험에도’ 불구하고 같은 동성애자로서 남성 누드에 대한 기존의 시각을 전복시키는 등 관습적 사회 제도에 대해 질문을 던져 온 호크니의 작업 세계를 지지하고, 그의 모델이자 조언자로서 겪은 인간적 면모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데이비드 호크니의 업적에 관한 새로운 재평가… 한 예술가가 이룬 발전에 대한 명확하고 체계적인 설명을 담은 책이다.”
-『벌링턴 매거진The Burlington Magazine』

“지적이고 양심적이며 세심하다.”
-『아트 리뷰Arts Review』

리뷰/한줄평7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