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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제1부 성경은 무엇인가

1. 하나님의 계시
2. 창조의 말씀
3. 성경 - 하나늬 메시지
4. 예언과 성취
5. 삼위의 하나님과 말씀
6. 로고스와 레마
7. 쉐마

제2부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1.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자
2. 하나님의 말씀을 옳게 듣자
3. 하나님의 말씀을 규칙적으로 읽자
4.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암송하자
5. 하나님의 말씀을 시시때대로 묵상하자
6. 하나님의 말씀을 시간 내서 연구하자
7. 하나님의 말씀을 일상생활에 적용하자

제3부 성경은 왜 주어졌는가

1. “하나님께 속한 자”
2. 신앙 성장의 방편
3. 두 가지 성품
4. 성장의 단계
5. 승리의 삶
6. 전도
7. 제자의 길

저자 소개 1

저자 홍성철은, 저자 홍성철은 25세에 처음으로 복음을 듣고 거듭나게 되었다. 그는 중고등학교 영어 교사였을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35세에 신학의 길에 접어든 후, 서울신학대학교, 애즈베리신학교(Asbury Theological Seminary), 보스턴대학교(Boston University)에서 사역의 터전을 닦았다. 그는 한국 최초의 전도학 박사이며, 태국의 선교사, 세 교회를 개척한 목회자, 서울신학대학교와 애즈베리신학교의 전도학 석좌교수 등으로 사역했다. 지금까지 29권의 책을 저술했고, 영어저술도 6권을 미국에서 출판했다. 그 외에도 포르투갈어 저서 1권을 브라
저자 홍성철은, 저자 홍성철은 25세에 처음으로 복음을 듣고 거듭나게 되었다. 그는 중고등학교 영어 교사였을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35세에 신학의 길에 접어든 후, 서울신학대학교, 애즈베리신학교(Asbury Theological Seminary), 보스턴대학교(Boston University)에서 사역의 터전을 닦았다. 그는 한국 최초의 전도학 박사이며, 태국의 선교사, 세 교회를 개척한 목회자, 서울신학대학교와 애즈베리신학교의 전도학 석좌교수 등으로 사역했다. 지금까지 29권의 책을 저술했고, 영어저술도 6권을 미국에서 출판했다. 그 외에도 포르투갈어 저서 1권을 브라질에서 출판했고, 7권의 책을 편집했으며, 영어로 된 기독교 서적 30권을 국어로 번역하였다. 현재는 Globe Covenant Seminary 교수, 세계복음화문제연구소 소장, 도서출판 세복 발행인이며, 계속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
「골로새서와 함께」, 「구원을 위한 성령의 역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나의 주님, 나의 인생」, 「어린 양과 신부」, 「화목제물」, 「로마서에서 제시된 구원과 성화」, 「거룩한 삶, 사랑의 삶」, 「진흙 속에서 피어난 백합화」, 「다니엘의 역설적인 인생」,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질의응답 50」,「더 북 The Book」,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전도학 개론(수정증보판)」, 「기독교의 8가지 핵심진리」, 「복음을 전하세」, 「십자가의 도」, 「주님의 지상명령」, 「현대인을 위한 복음전도의 성경적 모델」등 한글 저서 30권, 영어 저서 6권, 포르투갈어 저서 1권, 편저 7권, 번역서 30권으로 총 74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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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20*190*20mm
ISBN13
9788963340296

출판사 리뷰

성경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위한 길잡이!

필자의 젊은 시절, 성경읽기에 대한 중요한 결단을 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늦잠을 잤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당시 영어선생이었던 나는 급히 등교하기 위하여 성경도 읽지 않았고, 기도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너를 구원하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했는데, 너는 영의 양식인 성경을 읽지도 않다니?” 나는 눈물을 흘리면서 주님께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주님, 이제부터 성경을 읽지 않으면 밥도 먹지 않겠습니다.” (No Bible, No breakfast). 그때가 1969년이니까 지금부터 벌써 48년 전입니다. 나는 그때부터 어떤 일이 있어도 성경을 읽고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하루도 성경 읽기를 거른 날이 없었습니다.
한 발 더 나아가서, 이런 결단도 했습니다, “성경을 읽지 않으면 잠도 자지 않겠다!” (No Bible, No bed). 그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나에게 가장 중요한 책이 되었습니다. 나는 성경을 위하여, 그리고 성경의 가르침을 위하여 나의 인생을 걸기로 작정했습니다. 하나님도 나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내가 전한 말씀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았을 뿐 아니라, 주님께 헌신하는 놀라운 역사도 일어났습니다.

No Bible, No breakfast!
No Bible, No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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