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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노무현의 서재
EPUB
이채윤
푸른영토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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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판권
머리말
Prologue
1장 역사의장場
정치에 아둔했으나 나의 아둔함이 부끄럽지는 않다
눈을 뜨고 현실을 직시하라
새로운 시대는 과거 청산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이끌되 지배하지 않는다
노무현 어록 1
2장 변화의 장場
잘못된 여론은 잘못된 언론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시대에 새롭게 도전하라
대중의 마음을 읽고 대중의 눈으로 보라
환경에서 해법을 찾다
노무현 어록 2
3 경세의 장場
미래 사회를 열어가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아메리칸 드림은 없다
지구상에서 빈곤을 끝낼 수 있다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
노무현 어록 3
Epilogue
노무현대통령 추천도서목록

저자 소개 1

李彩潤,본명 : 김용길

시, 소설, 역사, 신화, 종교, 경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전방위 작가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문학과 창작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했으며, 이후 시민문학사의 주간과 인터넷서점 BOOK365의 CEO를 역임했다. 2017년에 한국시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서의 입지를 다졌고, 현재 후진 양성을 위해 ‘작가교실’이라는 작가모임을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삼성처럼 경영하라』, 『K-방산 스토리』, 『고양이도 이해하는 니체』, 『초역 소크라테스의 말』, 『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부자의 서(書)』 『안철수의 서재』, 『노무현의 서재
시, 소설, 역사, 신화, 종교, 경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전방위 작가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문학과 창작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했으며, 이후 시민문학사의 주간과 인터넷서점 BOOK365의 CEO를 역임했다. 2017년에 한국시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서의 입지를 다졌고, 현재 후진 양성을 위해 ‘작가교실’이라는 작가모임을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삼성처럼 경영하라』, 『K-방산 스토리』, 『고양이도 이해하는 니체』, 『초역 소크라테스의 말』, 『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부자의 서(書)』 『안철수의 서재』, 『노무현의 서재』, 『다시 읽는 록펠러』, 그리고 장편소설 『대조선』, 『주몽』 , 『대조영』, 『기황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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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윤
시민문학사 주간과 인터넷서점 BOOK365의 CEO를 역임했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고,문학과 창작 잡지에 소설이 당선된 후부터 전업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그동안 시, 소설, 역사, 신화, 종교, 경제, 경영, 자기 계발서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다양하고 맛깔스런 글을 써내면서 전방위 작가를 자처하고 있다. 앞으로는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문학과 역사에 심취,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예정이다.

그동안 쓴 책으로
《안철수의 서재》, 《위대한 결단》, 《삼성처럼 경영하라》, 《황의 법칙》, 《중국 4000년의 정신》,
《18세, 네 꿈을 경영하라》, 《어린왕자의 성공법칙》, 《컴퓨터 병을 고치는 의사 안철수》, 《엽기 그리스로마 신화》(1~2권),
장편소설 《대조선》, 《주몽》, 《대조영》, 《아버지》, 《하모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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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7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6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6만자, 약 5.1만 단어, A4 약 104쪽 ?
ISBN13
9788997348992
KC인증

출판사 리뷰

의로운 사람 노무현을, 그리고 그의 생각과 삶의 독특하고 진솔한 여정을 보여줄 것이다. 필자는 이 책을 진행하면서 ‘노무현은 패배함으로써 민초들의 마음을 얻게 되었다’는 사실을 확연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 그가 남기고간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정신이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거대한 산을 옮길 수 있는 지혜와 힘을 가져다줄 것이라 믿는다.
좋은 책이 필요합니다.
지난날의 역사를 보면 책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노무현-

노무현, 책 속에서 새로운 세상으로의 길을 찾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주권 국가에서 여러분은 주권자입니다. 어떤 정부가 앞으로 만들어질 것인가에 대해서는 여러분의 책임입니다”라면서 대한민국 국민이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시민이 되기를 바랐던 노무현! 그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나 국정운영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을 때 종종 책을 추천했고, 그 책은 정국운영의 나침반이 되었다. 이 책은 자서전도,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안내서도 아니다. 《노무현의 서재》는 노무현의 삶과 고뇌를 조명해 대한민국 정치의 현주소를 이해하고, 노무현에게 길을 해법을 제시해준 책을 통해 그가 꿈꾸었던 “함께 사는 세상”, “사람 사는 세상”에 한 발 다가가고자 한다.

잘나가던 고졸 출신 변호사에서 사무실 하나 없는 거리의 민주투사로, 야합을 거부하는 의로우나 바보스러운 정치인에서 그 바보스러움을 사랑한 사람들의 꿈을 짊어진 대권주자로, 정도를 걸었던 우직한 대통령에서 오리를 이끌고 농사를 짓던 시골 할아버지로 살았던 노무현. 호학好學 대통령 노무현이 꿈꾸었던 진보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미래였다.
‘국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즉 국가의 역할이 무엇인가를 밝히고자 시작된 그의 지적 탐구는 독학이었지만 독서로 통해 이어나갔다. 그리고 이를 정치와 삶에 대입했다. 노무현이 읽었던 책을 읽는 것은 그의 고뇌와 그가 꿈꿨던 미래,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길을 조명하는 일이 될 것이다.

또한 또다시 대한민국의 미래가 내 손에 달린 시점에서 《노무현의 서재》는 어떤 생각을, 어떤 뜻을 가진 정치인을 뽑아야 하는지 그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

지난날의 역사를 보면 책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인터넷에 새로운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정보는 넘쳐 나지만, 내용이 부실합니다. 분노와 증오는 넘쳐 나지만, 사실과 논리는 부족하고 깊이도 모자라고 비슷한 생각끼리도 서로 앞뒤가 맞지 않고 충돌합니다. 이렇게 해서는 사람들의 생각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인터넷만으로는 이런 한계를 넘어서기가 어렵습니다. 좋은 책이 필요합니다. 지난날의 역사를 보면 책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노무현-

리뷰/한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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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리뷰 총점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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