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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 옹주
조선의 마지막 황녀
권비영 원저
다산어린이 20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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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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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덕수궁의 꽃
2. 아비의 마음
3. 비밀 약혼
4. 지키지 못한 약속
5. 조선의 피가 흐르는 아이
6. 인연
7. 그리운 조선이여, 안녕
8. 조선의 황녀, 덕혜
9. 깊은 슬픔의 늪
10. 가슴 시린 시간들
11. 정혜와 마사에
12. 아, 사랑하는 나의 고국으로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 옹주의 생애
연표

저자 소개 1

원저권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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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때 서울로 올라왔다.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해 소설가 되는 게 꿈이었다. 중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소설을 썼는데, 그걸 보신 선생님들로부터 칭찬과 주목을 받았다. 곧 소설가가 될 거라 믿었다. 정말 그런 줄 알았다. 그러나 소설가의 길은 멀고 아득했다. 신춘문예에도 몇 번 떨어졌다. 박완서 선생님을 마음의 멘토로 삼은 덕에, 늦게나마 1995년에 신라문학대상으로 등단의 과정을 거쳤다. 2005년 첫 창작집 『그 겨울의 우화』 출간 후 2009년 세상에 내놓은 장편소설 『덕혜옹주』는 독자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덕혜옹주는 영화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때 서울로 올라왔다.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해 소설가 되는 게 꿈이었다. 중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소설을 썼는데, 그걸 보신 선생님들로부터 칭찬과 주목을 받았다. 곧 소설가가 될 거라 믿었다. 정말 그런 줄 알았다. 그러나 소설가의 길은 멀고 아득했다. 신춘문예에도 몇 번 떨어졌다. 박완서 선생님을 마음의 멘토로 삼은 덕에, 늦게나마 1995년에 신라문학대상으로 등단의 과정을 거쳤다.

2005년 첫 창작집 『그 겨울의 우화』 출간 후 2009년 세상에 내놓은 장편소설 『덕혜옹주』는 독자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덕혜옹주는 영화화되었으며 러시아 외 5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이어 다문화가족의 이야기 『은주』, 일제강점기 세 여자 이야기 『몽화』와 중단편집 『달의 행로』, 이 시대 어머니들의 이야기 『엄니』를 펴냈다. 2019년 말에 『택배로 부탁해요』라는 동화도 한 권 냈다. 올해 2021년 여름 여성독립운동가 『하란사』를 출간하고, 가을이 깊어가는 시점에 창작집 『벨롱장에서 만난 사람』으로 소설 쓴 흔적을 더 보탠다. 현재 한국소설가협회와 소설21세기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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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현태
1972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을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행복한 사과나무 동화』, 『어린이를 위한 인생수업』, 『7일 안에 난 달라질 거야』, 『생각하는 초콜릿 나무』,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 등이 있다.
그림 : 장윤정
홍익대학교에서 영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한솥테마세계문화 『인도』편과 국학진흥원의 도란도란 이야기보따리 『제주도 김만덕』, 『어진 임금과 농부 이야기』 등에 그림을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5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314g | 153*224*20mm
ISBN13
978896370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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