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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레스토랑 2010 남부지역편에 대해서
블루리본 서베이란 블루리본 기사단 이 책의 사용법 1부 블루리본 추천 레스토랑 2부 전국의 레스토랑 부산광역시 : 강서구/ 금정구/ 기장군/ 남구/ 동구/ 동래구/ 부산진구/ 사상구/ 사하구/ 서구/ 수영구/ 연제구/ 영도구/ 중구/ 해운대구 대구광역시 : 남구/ 달서구/ 달성군/ 동구/ 북구/ 서구/ 수성구/ 중구 광주광역시 : 광산구/ 남구/ 동구/ 북구/ 서구/ 울산광역시 : 남구/ 동구/ 북구/ 울주군/ 중구 경상남도 : 거제시/ 거창군/ 고성군/ 김해시/ 남해군/ 마산시/ 사천시/ 산청군/ 양산시/ 의령군/ 진주시/ 진해시/ 창원시/ 통영시/ 하동군/ 함양군/ 합천군/ 경상북도 : 경산시/ 경주시/ 구미시/ 김천시/ 문경시/ 봉화군/ 상주시/ 성주군/ 안동시/ 영덕군/ 영주시/ 영천시/ 예천군/ 울릉군/ 청도군/ 포항시/ 전라남도 : 강진군/ 고흥군/ 곡성군/ 광양시/ 구례군/ 나주시/ 담양군/ 목포시/ 무안군/ 보성군/ 순천시/ 신안군/ 여수시/ 영광군/ 영암군/ 완도군/ 장성군/ 장흥군/ 진도군/ 함평군/ 해남군/ 화순군 전라북도 : 고창군/ 군산시/ 김제시/ 남원시/ 무주군/ 부안군/ 순창군/ 완주군/ 익산시/ 장수군/ 전주시/ 정읍시/ 진안군/ 제주도 : 서귀포시/ 제주시 3부 찾아보기 음식종류별 찾아보기 한식(일반한식) : 일반한식/ 김밥/ 대통밥/ 더덕/ 두부/ 모던한식/ 묵/ 백반/ 버섯/ 비빔밥/ 송이/ 쌈밥/ 죽/ 죽순/ 청국장/ 한식주점/ 한정식 한식(가금류) : 꿩/ 닭갈비/ 닭구이/ 닭똥집/ 닭백숙/ 닭볶음탕/ 삼계탕/ 오리/ 찜닭/ 프라이드치킨 한식(민물어패류) : 다슬기/ 민물매운탕/ 민물생선찜/ 민물생선튀김/ 민물생선회/ 붕어찜/ 어죽/ 어탕국수/ 우렁/ 추어탕 한식(분식) : 국수/ 냉면/ 만두/ 메밀국수/ 분식/ 수제비/ 칼국수/ 콩국수 한식(어패류) : 갈치/ 갯장어/ 게장/ 고래/ 곰장어/ 곰치/ 과메기/ 굴/ 굴비/ 꼬막/ 꽁치/ 꽃게/ 낙지/ 대게/ 대구탕/ 멸치/ 물회/ 민어/ 바지락/ 백합/ 복/ 북어국/ 붕장어/ 삼치/ 생선구이/ 생선조림/ 생태/ 아귀/ 알탕/ 오징어/ 장어/ 전복/ 전어/ 조개구이/ 주꾸미/ 짱뚱어/ 키조개/ 해물/ 해물탕/ 홍어/ 홍합/ 회 한식(육류) : 갈비찜/ 돼지고기구이/ 떡갈비/ 막창/ 말고기/ 보쌈/ 생고기/ 소고기구이/ 수육/ 순대/ 애저/ 양곱창/ 염소고기/ 육전/ 육회/ 족발/ 토끼고기 한식(탕/국/찌개) : 갈비탕/ 곰탕/ 김치찌개/ 꼬리곰탕/ 돼지국밥/ 샤부샤부/ 선지해장국/ 설렁탕/ 소고기국밥/ 육개장/ 콩나물해장국 중식 : 일반중식/ 대만식중식/ 사전식중식/ 소롱포/ 중국만두/ 중국빵/ 홍콩식중식 일식 : 일식/ 가이세키/ 돈가스/ 라멘/ 스시/ 오코노미야키/ 일식우동/ 일식주점/ 참치/ 창코나베 이탈리아식 : 이탈리아식/ 파스타/ 피자 프랑스식 : 프랑스식 미국식 : 미국식 스위스식 : 스위스식 유럽식 : 스페인식/ 유럽식/ 지중해식/ 터키식 아시아식 : 네팔식/ 베트남식/ 인도식/ 태국식 남미식 : 멕시코식 기타 : 바닷가재/ 바비큐 / 스테이크/ 와플 디저트/차 : 베이커리/ 서양차전문점/ 전통차전문점/ 카페/ 커피전문점 바/펍 : 바/ 와인바/ 펍 가나다순 찾아보기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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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레스토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가 네 번째 전국 편을 선보였다. 2010년판은 2009년판에 이어 전국을 남부지역(경상권, 전라권, 제주권)과 중부지역(수도권, 강원권, 충청권)으로 나누어서 선보인다. 수록 업소의 수는 작년에 비해 250여 개소가 늘어난 2,310개. (중부지역과 남부지역 합산)
『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레스토랑 2010 남부지역편』은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도 지역권을 다루고 있으며 1,126개의 음식점과 120여 컷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2010년 판에서는 250여 군데가 늘어난 만큼, 그 동안 미처 발굴하지 못했던 숨은 맛집들이 대거 수록되고 있다. 매년 늘어가는 새로운 맛집들은 "올해는 어떤 곳이 새로 들어갈 것인가" 궁금해 하는 독자들의 기대를 채우고도 남는다. 2010년 판은 역시 편집과 디자인적인 면에서 보다 보기 편하고 찾기 쉽도록 구성 되었다. 음식종류별, 가나다순으로 상세하게 음식점을 찾아볼 수 있는 인덱스 정보와 더욱 많아진 독자 평 등으로 독자가 원하는 목적에 잘 부합하는 음식점을 찾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레스토랑 2010』는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대다수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기 위하여 국내 최초로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2006년 4월부터는 자체 웹사이트(www.blueR.co.kr)를 통해서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평가 결과는 리본의 개수로 표시된다. 이 중에서 리본 두 개를 받은 음식점을 대상으로 블루리본 기사단의 최종 평가를 거쳐 리본 세 개를 받을 음식점을 선정하게 된다. 현재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아직 리본 세 개는 나오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