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아르멜 바르니에
아르멜은 파리에 살면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밤은 왜 깜깜할까?』『잠못드는 레이몽』『음식은 깨끗이 먹어요』등이 있다.
그림 : 바네사 이에
예술학교를 졸업한 바네사는 광고 분야에서 일을 한 뒤, 어린이 책으로 관심을 바꾸었다. 그녀가 그린 책으로는 『종이배』『동물 이야기』『캡틴 브로쉐』『토끼와 이방인』『서커스』등이 있다.
역자 : 박은영
1985년 조선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프랑스에 유학, 파리 7대학에서 현대 불문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귀국 후 영암고등학교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쳤으며, 프랑스 대사관에 근무하는 한편 한불통역사, 번역가로 활동했다. 1990년 다시 프랑스로 건너가 불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프랑스에 거주하며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나라에 번역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