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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그리고 론도 카프리치오소
죄인들의 변명
- 로버트 쉐크터
- 판치타 요나
- 카르멘 발셀스
- 나
최음제
사랑, 다양한 관능의 세계
회상의 식탁
요리하는 남자는 섹시하다
향기의 마력
향수의 치정 살인
보기에 좋아야 맛도 좋다
에티켓
맛의 쾌감은 혀끝에서
허브와 향신료
욕망의 자극제, 허브
디오니소스 주신제
- 부르겔 아주머니의 최음제 스튜
- 판치타의 냄비 쿠란토
- 주신제를 위한 코시도
취향에 관하여
카이만 악어와 피라냐
마초의 최음제들
에로티시즘의 진수
에로틱한 새들
-사랑의 메신저 비둘기
속삭임
이집트에서 하룻밤
육식의 죄악
육류도 해물도 아닌 것들
제비
- 침술사의 최음제 수프
빵, 신의 은총
바다의 피조물들
- 부야베스
- 붕장어 수프에 바치는 송가
또 다른 해산물들
하렘

영혼을 위한 찬가
- 예카테리나의 오믈렛
금단의 열매
달콤한 최음제들
누벨 퀴진
치즈
진짜 못지않은 가짜
- 화해의 수프
환상의 와인
여러 술들
사랑의 묘약
꽃말
사랑을 품은 대지의 산물
- 쉐크터의 채식주의자 최음제
정욕의 채소들
나신의 피크닉
“세상을 삼키다”
끝내면서

판치타의 최음제 레시피

저자 소개2

이사벨 아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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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bel Allende

1942년 페루 리마에서 태어났다. 외교관이었던 의붓아버지를 따라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성장했다. 열일곱 살 때 칠레 산티아고에 정착,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기자로 활동했다. 1973년 삼촌인 살바도르 아옌데 대통령이 아우구스토 피노체트의 쿠데타로 실각함에 따라 정부의 블랙리스트 명단에 포함됐고, 이로 인해 활동에 제한을 받자 베네수엘라로 망명해 십삼 년간 그곳에 거주했다. 1981년 외할아버지에게 쓴 편지를 토대로 한 첫 번째 소설 『영혼의 집』이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어 『사랑과 어둠에 관하여』, 『에바 루나』 등을 통해 명성을 쌓
1942년 페루 리마에서 태어났다. 외교관이었던 의붓아버지를 따라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성장했다. 열일곱 살 때 칠레 산티아고에 정착,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기자로 활동했다. 1973년 삼촌인 살바도르 아옌데 대통령이 아우구스토 피노체트의 쿠데타로 실각함에 따라 정부의 블랙리스트 명단에 포함됐고, 이로 인해 활동에 제한을 받자 베네수엘라로 망명해 십삼 년간 그곳에 거주했다. 1981년 외할아버지에게 쓴 편지를 토대로 한 첫 번째 소설 『영혼의 집』이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어 『사랑과 어둠에 관하여』, 『에바 루나』 등을 통해 명성을 쌓아 가다 1991년, 식물인간이 된 딸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자전적 소설 『파울라』를 완성하며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다. 『파울라』의 후속 작품인 『모든 삶이 기적이다』는 딸의 죽음 이후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보낸 십여 년 동안의 세월을 기록한 에세이로, 삶에 대한 통찰과 승화된 슬픔을 솔직하고 따뜻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언어로 써 내려간 감동적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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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냐어권 전문 출판기획자이자 번역가다. 경희대, 멕시코 과달라하라 주립대, 에스파냐 마드리드 국립대에서 라틴아메리카 문학을 전공했다. 여러 매체에 에스파냐어권 문학, 인문, 예술 분야의 텍스트를 소개하며 출판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연애소설 읽는 노인』 『뻬드로 빠라모』 『불타는 평원』 『목수의 연필』 『시대를 앞서간 여자들의 거짓과 비극의 역사』 『16인의 방랑자』 『궁둥이』 『뒤마클럽』 『바다의 성당』 『고래 여인의 속삭임』과 이 책을 쓴 저자의 『빅투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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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778g | 152*225*25mm
ISBN13
9788984012134

출판사 리뷰

해외서평

마치 느긋하게 유혹하는 연인처럼 폭식과 성(性)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와 전설들을 이리저리 굴리고 더듬고 자극한다. [워싱턴포스트]

요리와 육체 사이의 지속적이고 열정적인 접점을 살펴보며 사랑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피플]

에로티시즘의 마술 주문처럼 레시피들을 다룬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매력적이고 맛있게 묘사한 최음제 자체이다. … 육체적인 사랑만큼이나 많은 문학적인 욕구를 자극할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열정적인 이야기꾼인 이사벨 아옌데의 글은 넋을 잃게 만든다. … 라틴 아메리카, 나아가 세계의 셰에라자드인 그녀의 글은 서정적이고 신비하며, 야하고 유쾌하다. [마이애미 헤럴드]

작가 자신의 내면의 반성이자 방종과 결합한 폭식이라는 관능성에 대한 감정 정리이다. 그녀의 글은 음란하면서 선명하되, 어느 것 하나도 외설적이지 않다. 그녀의 필력에서 나온 가장 빛나는 기록이다. [아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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