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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그리고 론도 카프리치오소
죄인들의 변명 - 로버트 쉐크터 - 판치타 요나 - 카르멘 발셀스 - 나 최음제 사랑, 다양한 관능의 세계 회상의 식탁 요리하는 남자는 섹시하다 향기의 마력 향수의 치정 살인 보기에 좋아야 맛도 좋다 에티켓 맛의 쾌감은 혀끝에서 허브와 향신료 욕망의 자극제, 허브 디오니소스 주신제 - 부르겔 아주머니의 최음제 스튜 - 판치타의 냄비 쿠란토 - 주신제를 위한 코시도 취향에 관하여 카이만 악어와 피라냐 마초의 최음제들 에로티시즘의 진수 에로틱한 새들 -사랑의 메신저 비둘기 속삭임 이집트에서 하룻밤 육식의 죄악 육류도 해물도 아닌 것들 제비 - 침술사의 최음제 수프 빵, 신의 은총 바다의 피조물들 - 부야베스 - 붕장어 수프에 바치는 송가 또 다른 해산물들 하렘 알 영혼을 위한 찬가 - 예카테리나의 오믈렛 금단의 열매 달콤한 최음제들 누벨 퀴진 치즈 진짜 못지않은 가짜 - 화해의 수프 환상의 와인 여러 술들 사랑의 묘약 꽃말 사랑을 품은 대지의 산물 - 쉐크터의 채식주의자 최음제 정욕의 채소들 나신의 피크닉 “세상을 삼키다” 끝내면서 판치타의 최음제 레시피 |
Isabel All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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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평
마치 느긋하게 유혹하는 연인처럼 폭식과 성(性)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와 전설들을 이리저리 굴리고 더듬고 자극한다. [워싱턴포스트] 요리와 육체 사이의 지속적이고 열정적인 접점을 살펴보며 사랑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피플] 에로티시즘의 마술 주문처럼 레시피들을 다룬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매력적이고 맛있게 묘사한 최음제 자체이다. … 육체적인 사랑만큼이나 많은 문학적인 욕구를 자극할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열정적인 이야기꾼인 이사벨 아옌데의 글은 넋을 잃게 만든다. … 라틴 아메리카, 나아가 세계의 셰에라자드인 그녀의 글은 서정적이고 신비하며, 야하고 유쾌하다. [마이애미 헤럴드] 작가 자신의 내면의 반성이자 방종과 결합한 폭식이라는 관능성에 대한 감정 정리이다. 그녀의 글은 음란하면서 선명하되, 어느 것 하나도 외설적이지 않다. 그녀의 필력에서 나온 가장 빛나는 기록이다. [아베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