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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웹사이트 성공 측정하기
1장. 웹 트래픽 정보의 중요성 2장. 다양한 웹사이트 분석 방법론 3장. 구글 애널리틱스 적용 가능 분야 2부. 구글 애널리틱스 리포트 활용 4장. 구글 애널리틱스 인터페이스의 활용법 5장. 주요 리포트 10가지 3부. 구글 애널리틱스 적용 6장. 구글 애널리틱스 시작하기 7장. 구글 애널리틱스의 고급기능 사용법 8장. 사례로 살펴보는 구글 애널리틱스 환경설정법 9장. 구글 애널리틱스 조작법 4부. 방문자 데이터를 이용한 웹사이트 개선 10장. 핵심 성과 지표(KPI) 11장. 실전 분석 업무 수행 부록. 더 읽을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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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이 탄생한 것은 1991년 8월이지만 1995년이 돼서야 상업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회사 로고, 약간의 사진과 회사 연락처 정보 정도를 제공하는 형태로 온라인상에서 존재를 알리는 정도였다. 나의 첫 번째 웹사이트도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브리스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당시 온라인으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용도로 사용했다. 조금씩 발전하면서부터는 많은 회사가 기존에 종이로 된 카탈로그나 브로슈어 문서를 복사 또는 스캔해 웹사이트에 올리기 시작했는데, 제공하는 컨텐츠 양은 한층 많아졌지만, 사용성은 몹시 떨어졌다. 전환을 측정해야겠다는 생각은 해보지도 못하고 대부분이 그저 '방문'을 측정했는데, 이 역시 종종 '히트'와 혼동되어 사용됐다.
2000년대가 되어 닷컴 열풍이 불면서 갑작스레 웹이 정보 검색의 유용한 매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많은 조직에서 "웹사이트의 목적이 뭐지?"라는 아주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생각하고 온라인상에서 존재가치를 높이기 위해 어떻게 컨텐츠를 구성할지 고민하기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사용자 경험도 향상됐다. 브로드밴드의 광대역망이 널리 보편화되면서 온라인상에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자 하는 검색엔진 마케팅이 급격히 성장했다. 온라인상에서 웹사이트의 중요성이 받아들여지면서 비즈니스에서 다른 요소 대비 웹사이트의 상업적 효과와 성공 여부를 측정해야 하는 필요성이 대두됐는데, 이를 위한 것이 바로 구글 애널리틱스 같은 웹사이트 분석 툴이다. 웹사이트 분석 툴은 방문자 유입 측면에 오프라인 마케팅 효과를 측정하고, 그 결과인 사용자 경험, 전환율, ROI를 통해 현재 수준을 파악하여 온라인 전략을 개선하는 데 활용됐다. 이 책에서는 무엇을 측정하고 측정 결과가 얼마나 정확한지, 어떻게 하면 비즈니스 벤치마킹이 가능한지처럼 웹사이트의 성공을 어떻게 측정할지에 대해 실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서 얻은 베스트 프랙티스 원칙에 기초해 실사례를 위주로 구글 애널리틱스 사용법을 설명했다. 설치나 환경설정 가이드 같은 단순한 도구 사용법뿐 아니라 도구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웹사이트 방문자의 행동 패턴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로 전환하는 법도 함께 포함하고 있다. 웹사이트 방문자의 행동 패턴을 파악하면 온라인과 오프라인상에서 방문자 유입, 전환율, 재방문율, 구매고객, 고객 유치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비즈니스 이익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적인 액션 아이템을 수립할 수 있게 된다. ---서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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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분석, 이젠 직접 하세요~
영리라는 관점을 배제한다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대부분이 하나 이상의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우리는 지금 1인 미디어의 시대에 속해 있으며, 영리 차원을 고려해보더라도 온라인 비즈니스를 위한 웹사이트 운영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람이나 기업이 웹사이트의 운영을 확장하는 데는 저마다의 목적이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비즈니스의 성공(그것이 쇼핑몰 운영 같은 영리적 목적이든 개인 블로그처럼 개인적 홍보 차원이든)으로 귀결될 것입니다. 비즈니스 성공이라는 웹사이트의 운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웹사이트에 담겨 있는 수많은 정보를 분석하는 일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불가결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운영 중인 사이트의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도 있고 운영 목적의 달성 정도를 확인할 수도 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웹사이트의 최적화를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웹사이트 분석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건 경험해본 분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대규모 기업의 경우, BI(Business Intelligence) 도구나 OLAP 도구를 보유하고 많은 자원과 비용을 들여 자체적으로 웹사이트를 분석해서 웹사이트의 구성이나 검색 광고의 효과를 직접 확인하기도 하지만 중/소규모 기업이나 개인의 경우, 자체적인 분석 활동에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또한 투자를 통해 웹사이트에서 데이터와 정보를 얻었다 하더라도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얻고 이를 현실(검색 광고나 마케팅, 웹사이트의 기획, 설계, 구현)에 반영해서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기란 더더욱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안고 웹에서의 고객 움직임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통해 온라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려는 사람들에게 웹사이트 분석활동을 손쉽게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하는 책입니다. 비단 웹사이트 운영자뿐 아니라 비즈니스 오너,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마케터 등 관련된 모든 분이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 책을 관통하는 메시지는 실천적 웹사이트 분석입니다. 이제까지 우리에게 소개됐던 많은 책이 효과적인 웹사이트 분석을 위한 기획과 구성 및 데이터 분석의 관점에서 어떻게 해야 한다는 방법론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 책은 구글 애널리틱스를 이용해서 누구나 해당 방법론을 직접 실천하도록 지원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직접 그리고 어렵지 않게 자신의 웹사이트에 대해 분석을 실행해보고 그 결과를 실제 비즈니스에 접목할 수 있도록 구글 애널리틱스의 다양한 분석 관점과 활용법 및 최적화 방법과 사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구글 애널리틱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웹사이트를 바라보는 통찰력을 높이길 바라며, 웹사이트 분석을 통한 비즈니스 성과 도출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참고로, 이 책에서 등장한 용어 중 일부가 다소 생소할 수 있으나, 추후 구글 애널리틱스 적용 과정에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가급적 구글 애널리틱스 사이트 한국어 페이지에서 정의한 용어명을 준용했습니다. 번역 과정에서의 오류를 줄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으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저희 e-mail이나 에이콘출판사로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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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널리틱스로 웹사이트의 성공을 측정하라!"
"실천적 웹 사이트 분석을 통한 비즈니스 성과 도출의 지름길" 웹사이트의 실적을 높이고 온라인 비즈니스의 성공을 돕는 효율적인 웹사이트 분석도구 구글 애널리틱스 활용 가이드. 스스로 웹 분석가가 되어 자신이 운영하는 웹 사이트 방문자와 고객의 행동 패턴을 이해함으로써 비즈니스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마케터, CEO, 웹마스터, 기획자, 개발자의 필독서. 웹사이트의 실적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지금 비즈니스에서 웹사이트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가? 이 책을 통해 구글의 인사이더이며, 웹사이트 분석 전문가인 브라이언 클리프튼이 웹사이트의 영향도를 투명하게 파악하고, 구글 애널리틱스와 최신 웹지표 방법론을 활용해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시한다. 가장 효과가 좋은 마케팅 캠페인은 무엇인가? 마케팅 캠페인의 성공 여부를 어떻게 정량적으로 파악할까? 어떤 지표를 추적해야 하는가? 어느 곳에서도 문서화되지 않은 기법과 인사이더 기밀로 가득한 『구글 애널리틱스』가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웹사이트의 ROI를 상승시키는 데 필요한 전문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웹 트래픽을 추적해, ROI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한다. ■ 데이터 수집 매개변수를 필요에 맞게 설정한 후 수집된 데이터를 추출해 분석한다. ■ 방문자 세그먼트나 기간을 세분화해 드릴다운한다. ■ 방문자가 구매 고객으로 전환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지 알아본다. ■ 페이지 태깅과 동적 웹페이지, 플래시 이벤트, 배너 등을 추적하는 베스트 프랙티스를 학습한다. ■ 체크아웃 시스템, (애드워즈를 비롯한) PPC 캠페인, SEO, 이메일 마케팅을 최적화해 다변량 테스트와 함께 광고 버전 테스트를 이용한다. ■ 데이터 수집을 중앙집중화하고 오프라인 캠페인을 추적한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이 책을 읽기 전에 중요한 선행조건은 사용자 경험(즉 웹사이트 참여도와 전환)을 개선하고자 하는 탐구적인 기질이다. 이 책을 구성할 때 마케터, CEO, 웹마스터 등 웹사이트를 잘 운영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든지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하고 폭넓은 독자층을 염두에 뒀다. 책 내용이 웹을 접한 지 얼마 안 되는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엔지니어를 위한 전문 기술서적도 아니다. 나 자신도 엔지니어가 아니며, 구글 애널리틱스를 인스톨하고 설정하거나 사용하기 위해 복잡한 기술이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현재 활동 중인 웹사이트 분석가가 웹 측정 분야에 대한 경험이 없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책이 되기를 바란다. 이 책에는 구글 애널리틱스를 셋업하고 설정 시 사용할 수 있는 베스트 프랙티스 기법을 기술했다. 목적은 간단한데, 웹사이트의 잠재 가치를 최대화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주기 위해서다. 웹사이트 방문자를 잘 이해하게 되면 ROI를 높이도록 페이지 컨텐츠와 마케팅 예산을 적절하게 조정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 구글 애널리틱스 고급 설정도 언급했는데(9장 '구글 애널리틱스 조작법') 이 내용은 어디에도 문서화돼 있지 않은 내용이다. 고급 설정을 하면 웹사이트 방문자의 행동 패턴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므로, 지표를 조직의 상황에 맞게 분리할 수 있다. 가급적 많은 영역에서 도움이 되도록 실용적인 예제를 포함하려고 노력했다. 이 책의 내용은 마케터나 웹마스터를 주 타깃으로 한다. 많은 절이 마케팅이나 웹마스터 기술과 분석 기술을 통합하는 데 초점을 뒀으며,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코딩 기술이 요구되지는 않는다. 각자의 웹페이지 컨텐츠를 수정하는 데 필요한 내용도 많이 포함돼 있다. 웹사이트 분석은 결국 신뢰할 수 있는 지표를 가이드 삼아 필요한 변경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HTML 지식(브라우저 소스코드를 읽을 수 있는 수준)과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방법(예를 들면 PPC, 이메일 마케팅, 무료 검색 등)에 대한 경험 정도면 이 책을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이다. 일부 고급 기법의 경우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지식도 요구된다.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은 4부로 구성돼 있다. 각각 해당 토픽에 대해 고려해봐야 하는 기초 내용으로 시작되며, 실사례 위주로 내용을 기술했다. 웹사이트 분석 분야의 초기 구현자이자, 분석가, 컨설턴트로서의 경험을 가급적 많이 이 책에 담았는데, 4장부터는 상세하게 다양한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제공하는 리포트를 볼 수 있으며, 이 책을 읽으면서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감에 따라 뒤쪽으로 갈수록 좀 더 상세한 예제도 접하게 되니 중간에 빼먹는 장이 없도록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을 것을 권장한다. 마지막 장을 읽을 때쯤이면 구글 애널리틱스에 대퇇 베스트 프랙티스 사용 기법을 알게 되어 웹사이트의 성과를 측정하는 데 필요한 준비가 완료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구글 애널리틱스의 기능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지식을 얻게 되면 이 책의 블로그(www.advanced-web-metrics.com/blog)를 통해 공유해줬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