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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기초
1장 명확한 목표 2장 접근 방식의 커스터마이징 3장 SEO의 영원한 진리 4장 검색 엔진 작동 방식 2부 전략 5장 내부 팀의 참여 6장 한 달 간의 준비: 기준선과 키워드 3부 자체적인 SEO 계획 7장 첫째 달: 도구의 준비 8장 둘째 달: 습관의 확립 9장 셋째 달: 삶의 원리 10장 넷째 달: 추가 정보와 확실한 지름길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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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웹사이트는 검색 엔진에서 어떻게 작동할까? 어떤 작은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이 책을 손에서 놓으면 안 된다. 이 책은 주요 검색 엔진에서 타게팅되고 주목할 만한 위치에 도달하기 위해 단계적인 안내를 해줄 것이다. 여기에는 어떠한 비밀도, 속임수도 없다. 그저, 더할 나위 없는 현실적 충고와 여러분이 원하는 곳에 위치하게 하기 위한 분명한 방법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운이 좋다면, 이 과정 속에서 재미 또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주요 고객은 어떤 사람일까? 전통적인 광고업체는 고객의 유형을 인구통계학적으로 설명할지도 모른다. 18세에서 24세 정도? 여자 또는 남자? 부유한지 아닌지? 그러나 검색에서의 초점은 매우 다르다. 우리는 이렇게 생각한다. 여러분의 회사나 제품, 서비스, 웹사이트에 있는 정보를 이미 찾고 있는 사람보다 더 완벽히 타게팅된 사용자가 있지 않을까? 물론 그 사람들이 누군지 알아내서, 분명하게 타게팅된 메시지를 전달한 다음, 그 사람들이 메시지를 알아차릴 수 있는 위치에 두는 요령은 있다. ‘검색 엔진 최적화(SEO)’는 검색 엔진에서 웹사이트의 순위를 개선하는 폭넒고 다양한 업무를 모두 포괄한다. 아마도 메타 태그나 링크 미끼, 페이지랭크 등 SEO에 대한 구호를 몇 가지 들어봤을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묶어서 의미 있는 덩어리를 만들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이 책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 있다! ---「저자 서문」 중에서 검색 엔진 최적화라는 말은 우리에겐 여전히 생소한 단어지만, 검색 광고, 블로그, 소셜 마케팅 등 검색과 인터넷상의 소셜 네트워크 활동 전반까지 확장되고 있다. 인터넷상의 마케팅을 떠올릴 때, 검색 엔진을 통한 일차적인 검색 노출 단계를 거쳐, 블로그, 쇼핑몰, 검색 광고, 더 나아가서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접점을 넓혀 간다면 인터넷은 또 다른 사업 기회가 될 수 있다. 화려하게 플래시로 도배된 사이트를 만날 때마다, 검색 결과에 잘 노출되기 위해 동일 의미의 키워드로 도배된 블로그를 볼 때마다 아직도 검색 엔진 최적화의 길은 멀다는 걸 느끼지만, 한편으로는 아직도 많은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포털 검색이 주류가 된 한국의 검색 시장에서도 검색 엔진에 최적화된 사이트에 대한 관심이 크다. 이미 한국의 검색업체들도 십 년 이상의 경험이 쌓이고 있고, 좋은 사이트와 좋지 않은 사이트, 스팸으로 작성된 리뷰와 사용자에 의해 직접 작성된 리뷰를 구별하고 있다. 자체적인 노하우로 장기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포털의 검색결과 안에서도 블로그 검색, 이미지 검색, 쇼핑 검색, 로컬 검색 등 다양한 사용성을 갖는 버티컬 검색에 대한 사용성 확보도 힘쓰고 있다. 위치 정보, 사용자의 리뷰 등을 활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검색 결과를 가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이미 트렌드가 되어버린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마케팅 최적화 또한 하나의 소통의 축이 되어 가고 있다. 페이스북을 활용한 마케팅은 기업 마케팅의 한 방식으로 새로운 돌출구가 되고 있고, 이미 대다수의 대기업들은 자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기술적인 트렌드의 변화도 이러한 기회를 가속화하고 있다.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대응하기 위한 HTML5 기술, 검색결과 속도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구글의 인스턴트 서치의 사용자 경험, 한 명의 사용자가 한 가지 이상의 기기로 접속해야 하는 상황에 맞는 개인화, 모바일과 함께 주요한 서비스에서 빠지지 않는 지오타케팅 등은 사용자의 접근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고민하게 만든다. 지금까지 단방향적인 마케팅 영역을 상호적인 영역으로 바꾸고 있고, 복잡해진 사용성을 기반으로 최적화에 대한 고민을 지속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있다. 단순한 키워드의 나열, 멋진 이미지로 장식된 사이트에서 생성되는 컨텐츠는 그 매력을 다하기엔 부족한 점이 많다. 복잡했던 개발 환경을 단순화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과 모바일 최적화에 대한 고민도 시작해야 하는 시점이다. 홍보의 영역이 정보의 영역이 되고 그 정보를 통해 검색 사용자들에게 다가설 때 검색을 통한 마케팅 영역의 첫걸음을 걷는 셈이다. 검색 엔진 최적화는 전문가만이 하는 일은 아니다. 키워드에 대한 약간의 지식, 엔지니어를 설득시킬 논리가 있다면 더 좋겠지만, 정보를 스팸으로 만들지 않겠다는 열의에서 시작할 수 있는 영역이다. 이 책은 그 단계를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성적인 생각과 감정적인 생각을 교차하면서 책을 읽는 독자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 하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소개해준다. 이 책은 검색 엔진 최적화를 고민하는 모든 분에게 '어렵지 않다!', '당신도 도전할 수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 용기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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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마케팅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쉽게 할 수 있는 검색 엔진 최적화(SEO) 실전 가이드
전보다 더욱 간결하게 『검색 엔진 최적화 A to Z』는 주요 검색 엔진에서 웹사이트 노출을 늘릴 때 유용한 날카로운 충고, 짧게 끊어진 업무, 똑똑한 도구를 제공한다. 베스트셀러 안내서의 이 새 버전에서 SEO 컨설턴트 제니퍼 그라포네와 그라디바 쿠진은 소규모, 극소규모, 대형 업체, 블로거, 웹 디자이너 모두를 위한 최신 SEO 전략과 놀라울 정도로 쉬운 DIY 기술을 제시한다. ■ 유행만 타는 은어를 피해 검색 엔진 최적화의 '영원한 진리'를 찾아라 ■ 최신 조사 도구로 직감으로 확인하며 적절한 키워드를 발견하라 ■ 회사의 통계와 무료 통계 수집기 구글 애널리틱스를 알아보라 ■ 검색 엔진에 발견된 후 영업 활동과 검색 엔진, 사이트 방문자 '모두'를 위해 사이트를 최적화하라 ■ 소셜 네트워킹 옹호자가 아니더라도 소셜 웹으로 사업 목표 도달에 기여하라 그 밖에 다루는 내용 ■ 1인 가게부터 「포춘」 선정 500대 회사까지 모두에게 본질적인 힌트, 팁, 기술 ■ 두 가지 고유의 관점으로 핵심 이슈를 공략하는 좌뇌와 우뇌의 흥미로운 토론 ■ 교훈을 주는 성공담과 피해야 할 실수를 예증하는 현실세계의 '실전' 사례 연구 이 책의 대상 독자 결론부터 말하자면 검색 엔진 최적화(SEO)는 어렵지 않다. 우주과학이 아니며 마케팅이나 디자인 등 별다른 관련 학위도 필요하지 않다. SEO는 결코 어렵지 않지만, 지루할 수 있고 근면함과 조직화가 필요할 수도 있다. 우리의 계획은 하루 한 시간을 기꺼이 투자하고자 다짐하는 모두에게 대체로 효과적일 것이다. 이 책의 독자대상은 다음과 같다. ■ 소규모 조직 ■ 대규모 조직 ■ 1인 기업 ■ B2B ■ B2C ■ 웹 개발자 ■ 비영리단체 ■ 블로거 ■ 성인 사이트 SEO가 필요하다고 해서 상품을 판매해야 할 필요는 분명히 없다. 타게팅된 트래픽을 증가시키면서 혜택을 얻게 되는 웹사이트가 필요한 전부다. SEO 업무의 전부나 일부에 대해 아웃소싱을 고려하고 있다 하더라도 누군가에게 돈을 내고 맡기기 전에 SEO 프로세스와 친숙해지자는 아이디어는 좋다. 분명히 우리의 업이기에 SEO 전문가를 고용하는 회사에 전혀 반대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여러분만큼 자신을 아는 사람은 없다. 그러므로 스스로 파악해서 업무에 준비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일 것이다. 은어를 좋아하지 않기에 여기서는 피하려고 했다(물론 다른 사람들에게 인상을 줄 수 있도록 가르쳐 줄 때만 제외하면!). 꼭 알아야 할 개념을 기반으로 배우게 될 것이며 막다른 업무에 시간을 결코 낭비하지 않을 것이다. 쓸데없는 SEO 발전사를 설명하느라 시간을 끌지 않겠지만, 중요한 배경 지식을 건너뛰지도 않는다. 이 책에 포함된 SEO의 ‘영원한 진실’과 ‘지금 당장’ 사이에서 여러분을 엄호한다. 모두 바쁘다는 점을 알기에 이 책은 바쁜 여러분을 위해 그에 맞게 썼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의 핵심은 3개월 동안 날마다 웹사이트의 순위를 개선하고 타게팅된 트래픽을 증가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인 ‘여러분의 SEO 계획’이다. 각각 한 시간 정도 걸리리라 추산되는 업무들로 일단위로 쪼개고 나눴다. 상황, 주제에 대한 친숙도, 웹사이트의 인프라에 따라 특정 업무를 완료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리기도, 덜 걸리기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계획’보다 실행할 필요가 있는 사전 계획과 정보가 선행한다. 즉 당신이 처음부터 이 책을 읽은 다음, 시작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여러분의 SEO 계획’을 작업해야 한다는 뜻이다. 다음은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다. 1부: 기초 1장 '명확한 목표'는 SEO 친화적으로 웹사이트에 관한 사고와 목표의 틀을 잡는 데 도움을 준다. 2장 '접근 방식의 커스터마이징'은 여러 유형의 조직에서 직면하는 특수한 장점과 과제에 맞게 ‘계획’을 조정하는 데 안내를 제공한다. 3장 'SEO의 영원한 진리'는 효과적인 검색 엔진 최적화에 있어서 오래 지속되고 있거나 ‘영원한’ 요인을 개괄한다. 이 진실을 배워 SEO 성과에 영속성을 부여하라. 4장 '검색 엔진 작동 방식'은 검색 업계에 대한 현재의 개요를 제시한다. 2부: 전략 5장 '내부 팀의 참여'는 SEO에서 흔한 조직 내부의 지연을 없애기 위해 경험에서 우러나온 충고를 제공한다 6장 '한 달 간의 준비: 기준선과 키워드'는 준비에 관한 문제가 전부다. 즉 조사, 조직화, ‘여러분의 SEO 계획’에 있어서의 방향 설정 외에 너무나도 중요한 SEO 성과 추적과 측정 방법 선택 등이다. 여러 워크시트와 템플릿으로 그 과정에서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3부: 자체적인 SEO 계획 7장 '첫째 달: 도구의 준비'는 기본적인 웹사이트 최적화, 링크 구축 방법, 소셜 검색을 통한 사이트 프로모션의 활동 계획으로 ‘여러분의 SEO 계획’에 착수한다. 8장 '둘째 달: 습관의 확립'은 초보적인 PPC 캠페인 설정 방법을 보여주고, 온라인 매출 개선을 위한 여러 유용한 활동을 제공하며, SEO 동향의 흐름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습관을 가르쳐준다. 9장 '셋째 달: 삶의 원리'는 SEO 캠페인을 콘텐츠 구축, 투자 대비 효과 개선, 심층적인 문제 해결로 더 진전시킨 다음, 최초의 SEO 상태 보고서에 대해 순서에 따라 알려준다. 10장 '넷째 달: 추가 정보와 확실한 지름길'은 시간이 별로 없을 경우 SEO 작업량을 줄이는 실용적인 팁을 제공하고, 특히 열의가 있는 경우 특수한 영역을 더 깊이 파고드는 데 도움을 준다. 추천의 글 시간이 없다. 다음 두 달 동안 너무 많은 일을 약속했다. 혜택조차 불확실하다. 모두 이 서문을 쓰지 않은 개인적인 핑계다. 제니퍼와 그라디바가 답을 듣기 위해 전화했을 때 나는 사과의 말을 준비해뒀다. 친화적이고 편안한 방식 때문에 내가 흔들리기 쉬울 수도 있었지만 실제로 그러지는 않았다. 회사가 검색 엔진에 더 많이 발견되도록 돕겠다는 분명한 목적과 뿌리 깊은 바람도 소용 없었다. 내 앞에 놓인 이 글을 있게 한 둘의 열의도 소용없었다. 그러나 ‘한 가지’는 소용이 있었다. 형제인 제프리와 함께 앉아서 리사 데이비스와 "고양이가 짖을 때까지 기다릴 것인가?(Waiting for Your Cat to Bark)"를 끝내려고 했을 때 영화 [시티 슬리커]에서 잭 팰린스의 통찰력처럼 그 한 가지를 깨달았다. 즉 ‘한 가지’에 대한 분명함이 성공과 행복의 비결이라는 깨달음이었다. 우리에게 그 한 가지는 코끼리를 어떻게 먹느냐라는 수수께끼에 대한 답과 같다. "노력을 한 다음, 한 번에 한 입씩 집중하라!" 나처럼 왜 신경을 써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을 수도 있다. 코끼리를 한 번에 한 입씩 먹으면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답은 나의 책 마지막 장에 라비 타르폰(Rabbi Tarfon)의 다음 인용구 형식으로 있다. "하루는 짧고 일은 많은데, 일하는 사람은 게으르다. 일을 반드시 끝내야만 하지는 않지만, 끝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로부터 자유롭지도 않다." 그 한 가지가 ‘노력’이다. 변명을 할 수는 있다. 다른 아주 중요한 일로 시간을 뺏길 수도 있다. 검색 엔진 최적화를 두려운 일로 여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중 무엇도, 노력하지 않는 변명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노력은 차이를 만들어낸다. 어떤 한 단계나 노력하며 보낸 어떤 한 시간이라도 코끼리 한 입에 지나지 않게 보일 수 있다. 회사에서 하루 10시간으로 유익하게 SEO를 할 수 있는가? 그렇다. 할 일이 많다. 하루 5시간으로 해야 하는가? 물론 할 수 있다. 하루 한 시간을 내서 검색 엔진 최적화라는 코끼리를 한 입 먹어야 하는가? 당연히 그럴 수 있어야 한다! 이 훌륭한 책은 처음, 그 다음, 마지막으로 어떤 코끼리 한 조각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아름답게 설명한다. 현실 세계에서 테스트한 실용적 충고와 전문 기술로 가득차 있어서 탄탄하고 실행 가능한 SEO 전략과 프레임워크를 재빨리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결국 한 가지는 분명할 것이다. 즉 잠재 고객이 구글 같은 검색 엔진을 이용해 자사와 경쟁사를 발견하려 한다는 점이다. 찾을 수 있을까? 아니면 시간이 없다는 변명이나, 다음 몇 달 동안 일이 몰려 있다거나 혜택을 잘 모르겠다는 이유 때문에, 웹에서 발견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할 것인가? 행운을 빈다. - 브라이언 아이젠버그(Bryan Eisenberg) 퓨처 나우(Future Now, Inc.)의 공동 창업자이자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고양이가 짖을 때까지 기다릴 것인가?』, 『Call to Action(행동 유발)』의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