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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 01_보이지 않는 세계, 만질 수 없는 세계, 느낄 수 없는 세계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솥 종잡을 수 없는 485개의 기획안 앞으로 부가가치를 낳을 비즈니스의 모습 아틀라스 세대가 더 이상 천공을 짊어지지 않을 때 지적 게공선 시대 정보사회에서 지식사회로 가는 틈새에서 CHAPTER 02_논리적으로 올바른 제안은 왜 실행되지 않는가? 당신은 어떤 사고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가? 지금까지 써왔던 전략수립의 정석을 사용할 수 없다?! 전략수립 프레임워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네 가지 전제 조건 끊어진 쇠사슬의 고리를 잇는 ‘U 이론’ 본질적인 문제를 만날 때까지의 네 단계 블랙박스에서 드림박스로 CHAPTER 03_영업하지 않아도 고객이 모이는 새로운 원칙 다섯 가지 성공하는 회사의 신기한 특징 도쿄마라톤에 출전하고 싶다는 충동 사업 성공을 위한 새로운 원칙 다섯 가지 CHAPTER 04_전뇌사고 모델, 지금부터 출발! 진공의 힘 스토리를 흘러넘치게 하는 힘의 원천: 스토리 스트리밍 콘셉트 전뇌사고 모델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것 난해하고 추상적인 논의를 참여하기 쉬운 논의로 전뇌사고 모델-퀵버전의 여섯 단계 소프트웨어 판매 계획 입안의 사례 U자 커브의 밑바닥에서 CHAPTER 05_발상·행동·결과를 만들어내는 스토리의 법칙 논리 + 스토리 = ∞ 전략수립 프레임워크 vs 전뇌사고 모델 ‘즐거움’에 몰두함으로써 뇌 전체를 활성화시킨다 스토리에 빨려 들어가면 몸이 마음대로 움직인다 곡선을 통한 피드백 효과 CHAPTER 06_행동을 하기 위한 논리적 사고란 무엇인가? 생각은 피곤하다?! 목적과 도구의 불일치 가설을 실행하는 과정의 요점 납득하게 한다 이해하게 한다 응원하게 한다 CHAPTER 07_벽을 돌파하는 CPS 여고생과 함께한 주말 회의 미래를 만드는 환경 언어가 아니라 이미지로 사고하는 습관 비즈니스에서 CPS를 활용할 수 있는 사례 CPS의 구체적인 단계 실험_CPS를 체험해보자 응용_기업 전략을 이미지로 생각하는 실험과 해석 과정 확산사고와 수렴사고의 통합-연속적인 전략수립 프로그램 전뇌사고 모델에서 CPS를 어떻게 활용하는가? CHAPTER 08_사회변혁을 위한 마케팅 순간을 표현한다 힘 있는 것은 말이 아니라 말 이면의 배경이다 움직임은 속삭임에서 태어난다 움직임을 일으킨 편지 한 통의 사례 모이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만남의 심층 배경을 확인하는 방법 통찰력을 높이는 방법 예외가 움직임을 일으킨다 이 책을 통해 만난 우리의 심층 배경 주 옮긴이의 말 |
Masanori Kanda,かんだ まさのり,神田 昌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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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컨설턴트나 MBA 소지자가 사용하는 전략수립 프레임워크를 정말로 일반 비즈니스맨들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 추상적인 업무가 많아지는 지식사회에서는 누구도 오해하지 않도록 정확하게 정리한 정보가 문제 해결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에는 누구도 반론을 제기하지 않으리라. 하지만 다른 방법론과 마찬가지로 전략수립 프레임워크도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특히 방법론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대부분 본질을 잊고 테크닉으로 달려가는 바람에, 마지막에는 논리적으로 ‘강요’하는 도구로 전락해버린다. 지식사회에서 프레임워크에 따른 사고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누구나 단기간에 제대로 사용할 수 있으려면 프레임워크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어떤 경우에 활용해야 하는가, 반대로 어떤 경우에는 활용해서는 안 되는가? 프레임워크라는 치료제를 사용하기 전에 복용상의 주의사항을 알아두어야 하는 것이다. 배가 아프면서 두통약을 먹고 낫기만 기다리는 바보는 되지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pp.49-50
전뇌사고 모델의 시작은 고객의 행복한 상태를 이미지로 떠올리는 것이다. 뇌기능 차원에서 생각해보면 대단히 이치에 맞는 방법이다. 좋아하는 대상을 생각하는 것이 뇌의 활성화에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사람부터 생각하는 것이 뇌에는 가장 이상적인 워밍업인 셈이다. 반면에 갑자기 분석부터 시작하는 것은-대상에 이미 흥미가 있는 경우는 차치하고-뇌의 활성화에 있어서 자연스러운 과정이 아니다. 상황에 따라 사고 자체가 굳어지는 일도 있는데, 의견이 나오지 않는 회의가 그런 상황이다. ---p.165 전뇌사고 모델을 통해서 얻어지는 주관적 사고에는 객관적 사고로 얻을 수 없는 커다란 장점이 있다. 바로 ‘결속력’이다. 전뇌사고 모델은 고객 한 명을 깊이 이해함으로써 발상을 확대해 나가는 방법인데, 실제로 사용해보면 고객 한 명에게 진심으로 공감할 때 상상 이상의 강력한 효과가 나타난다. 시장 전체를 자료로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과 다른 각도에서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p.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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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연봉과 부가가치를 높여줄 비즈니스 웨폰, 전뇌사고!
일본 1만여 CEO들의 멘토 ‘간다 마사노리’의 최고 걸작 『전뇌사고: 좌뇌의 논리력과 우뇌의 창조력을 통합한 비즈니스 성공 로드맵』은 일본 비즈니스계의 구루로 자리 매김한 경영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간다 마사노리가 10년간의 컨설팅/사업 노하우를 응축하여 직장인들을 위한 성공적인 비즈니스 사고법을 전수하는 책이다. 2009년 일본에서 출간될 당시 초판 3만5천 부 발행 후 5일 만에 2만 부를 증쇄할 만큼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전뇌사고』. 이 책을 통해 간다 마사노리는 지식이 부가가치를 낳는 21세기 지식기반 경제사회에서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사고력을 키워줄 새로운 사고 모델을 제시한다. 그것이 바로 전뇌사고 모델이다. 지금 계층을 불문하고 모든 직장인들에게 기대하는 것은 일상 업무 속에서 본질적인 비즈니스 과제를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새로운 가치를 낳는 창조적 제안과 해결을 해내는 능력이다. 비즈니스 과제를 만났을 때 해결하기 위한 접근법, 즉 무엇을 어떤 순서로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사고 모델을 미리 갖고 있다면 제안과 해결책을 쉽게 떠올릴 수 있다. 이미 많은 직장인들이 SWOT, 4P, 5Forces, 가치사슬 등 논리적 사고를 돕는 도구는 물론 브레인스토밍, 브레인라이팅, 오스본의 체크리스트 등 창조적 사고를 돕는 도구까지 다양한 사고 모델들을 배우고 익혀 비즈니스 과제나 문제의 해결에 적절히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사고 모델에는 한계가 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은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 결국 제안이나 해결책은 스스로 생각해낼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게다가 이들 사고 모델 중에는 현시대의 직장인들이 일상 업무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것들이 많다. 애초에 공업사회에서 경영자 또는 경영 간부를 위해 학자나 컨설턴트가 기업의 장기 전략을 제안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고안된 사고 모델을 일반 직장인들이 생존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서 무리하게 배워 업무에 활용하다 보니 성취감은 떨어지고 자괴감만 쌓여가는 사례가 적잖이 발생한다. 이러한 현실을 타개할 수 있는 것이 전뇌사고 모델이다. 전뇌사고 모델은 일반 직장인들이 좌뇌와 우뇌의 능력을 모두 활용하여 이성과 감성을 고루 발휘함으로써 복잡다단한 일상 업무에서 스스로 본질적인 비즈니스 과제를 찾아내고 스스로 목표를 설정해 스스로 창조적 제안이나 해결책을 끌어내도록 돕는 사고법이다. 전뇌사고 모델은 간다 마사노리가 MBA를 취득하고 경영 컨설팅이라는 논리적 분야에서 경력을 쌓으며 마인드맵과 포토리딩photo reading 같은 창조적 사고법을 마스터함으로써 만들 수 있었던 지 오?통합 모델이다.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유능한 비즈니스맨, 경영 프로페셔널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절실한 비즈니스 사고력을 키워줄 실천로드맵 이 책의 목적을 한마디로 말하면, 직장인들이 사고의 질을 높여서 고객이나 조직 구성원, 자신의 기대를 뛰어넘는 기획과 제안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지식기반 경제사회에서는 누구에게나 새로운 기획과 제안이 요구된다. 업무 개선이나 신규 사업 등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은 물론 마케팅이나 브랜딩 관점의 강연회와 설명회, 세미나를 개최하거나 서적을 출판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또한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으로 기업들은 영상, 커뮤니티 웹사이트, 게임, 이러닝e-learning을 비롯한 웹콘텐츠의 제작에 신경 쓰게 되었다. 이러한 시도가 고객, 조직 구성원, 자신을 흥분시키는 매력적인 프로젝트가 되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느냐 여부는 오직 사고의 질이 좌우한다. 수집하고 정리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깨달음과 아이디어를 끌어내 실행에 옮기는 것이 부가가치가 되는 사회에서 비즈니스의 성공은 논리력과 창조력이 통합된 양질의 사고에 달린 것이다. 양질의 사고는 평범한 샐러리맨이 한 조직에 부가가치를 양산해주는 유능한 비즈니스맨으로 거듭나 결국 조직을 경영하는 전문가로 업그레이드하게 하는데, 그 강력한 방법이 바로 전뇌사고 모델이다. 그동안 양질의 사고를 통한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기획과 제안은 조직 내 뛰어난 기량을 지닌 일부 구성원만이, 또는 오랜 훈련과 실적을 쌓은 프로페셔널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전뇌사고 모델을 사용하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그와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특히 빈도 높은 일상 업무에 활용하기 알맞다. 전뇌사고 모델은 가로축에 시간의 경과(현재 → 미래), 세로축에 상태의 변화(- → +)를 나타낸 매우 간단한 차트 한 장으로 이루어진다. 종이와 펜, 그리고 두뇌만 있으면 행동과 결과를 낳는 양질의 사고를 시작할 수 있다. 차트에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현재에 충족되지 않은 상황present negative’을 ‘미래에 충족된 상황future positive’(120% 행복해진 상황)으로 바꿀 것!”이라는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해가는 행동 시나리오를 이미지와 스토리로 형상화한 뒤 차트상의 가설을 논리적 사고로 검증한다. 과제 해결 접근법에서 기존의 전략수립 사고 모델은 과거의 자료를 분석하여 성공의 열쇠를 발견하고 미래에 적용한다. 반면에 전뇌사고 모델은 미래에 고객이 행복해하는 상황을 상상하고, 행복의 원인이 되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역산해간다. 기존의 전략수립 사고 모델이 주로 흑백의 직선으로 상황의 변화를 나타내는 데 비해 전뇌사고 모델은 직선은 물론 곡선이나 일러스트, 다양한 색깔을 사용해 발상을 풍요롭게 한다. 아웃풋에 있어서는 기존의 전략수립 사고 모델의 경우 누구에게나 설득력 있는 논리지만, 전뇌사고 모델의 경우는 누구나 참여하고 싶어지는 ‘가슴 두근거리는 스토리’다. 기존의 전략수립 사고 모델이 신뢰성 높고 객관적이고 정확하다는 장점이 있다면, 전뇌사고 모델은 신속하면서도 용이하며 무엇보다도 ‘즐겁다’는 장점이 있다. 전뇌사고 모델을 사용하면 모든 정보와 지식이 단숨에 고객 시점으로 통합된다.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제안이나 해결책을 만들어낼 뿐 아니라 지금껏 어렵게 여겼던 논리적 사고를 간단히 할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해, 논리적 사고에서 창조적 사고로 이어지는 양질의 사고를 단번에 손에 넣을 수 있다. 전뇌사고 모델은 회의의 공통 프레임워크framework로도 활용할 수 있으므로, 회의 참여자에게 정보와 지식을 효과적으로 끌어내어 상승효과를 만들어낸다. 단순한 차트이기 때문에 비즈니스 경험이 전혀 없는 신입사원이라도 아무 문제 없이 논의에 참여할 수 있다. 그 결과 톱다운이 아닌 보텀업 방식이 가능하다. 상위 20% 사람들의 사고만이 아니라 나머지 80% 사람들의 사고까지 질을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전뇌사고 모델에 따라 사고하면 단순히 매력적인 아이디어가 아닌 실현하고 싶어지는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사고 과정이 행동 시나리오로 이어지기 때문에 탁상공론이 아니라 앞으로 한 걸음 내딛기 위한 계획이 완성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간다 마사노리의 활기 찬 강의를 현장에서 듣는 듯한 생생함이 느껴진다. 직장인들의 애환과 고충을 녹인 비유와 예시, 연륜 깃든 전망과 조언! 인기 경영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간다 마사노리의 진가가 여실히 드러나는 이 책이 당신에게 절실한 비즈니스 사고력을 키워줄 실천로드맵이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