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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지금 힘들다면 희망이 있다는 증거다1장. 나는 상처에서 시작되었다나는 연봉 1억 원의 보험설계사다옥상 위의 아이들마리아가 되고 싶었다나를 찾기 위한 용기 앞에서 엄마라는 상처를 가슴에 안고 살아가다결핍은 상처로 끝나지 않는다어떤 상처든 반드시 치유할 약이 있다인생을 바꾼 질문 한마디_ 나를 찾는 여행2장. 사람을 통해 삶을 배우다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첫 고객, 나의 채권 추심자보험설계사라는 직업의 가치를 깨닫다보험 가입하는 게 꿈이에요이 한마디 전해줄 수 있겠나: 정동희 고문암 보험을 가입한 베지밀 청년8개월 아이의 돌잔치내 자식에게 뿌리를 주고 싶어요인생을 바꾼 질문 한마디_ 가치를 찾는 질문3장. 나는 꿈을 파는 드림맘이다새로운 시작은 현재의 결핍에서 시작된다 꿈을 파는 강연쇼의 문을 열다울산 영웅을 찾아 나서다진정성은 누군가 알아본다나의 부족한 부분은 단점이 아니다꿈파쇼 멘토강사단이 탄생하다 누구나 꿈이 있는 사람을 응원하고 싶어한다곁에 있는 사람의 꿈도 중요하다두려움을 긍정으로 나는 호구다 그럼에도 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인생을 바꾼 질문 한마디_ 행동 변화를 일으키는 질문4장. 당신이 바로 영웅입니다: 꿈파쇼 울산 영웅 출연진 이야기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은 결국 ‘사람’이다 자동차를 매일 한 대씩 파는 남자: 기아자동차 전국 판매왕 정성만 부장열정의 메신저: 문무태권도 차형찬 관장18세에 작성한 꿈의 목록대로 살아가는 사나이: 사랑의 군고구마 조수현 대표사람의 마음을 얻는 성공 미소: 이소희 원장쓰레기를 황금알로 바꾸는 사나이: 천정곤 대표나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 울산지방경찰서 삼산지구대 안정호 경위진심진언을 실천하다: 강동한의원 이영태 원장 꿈을 위해 계속 도전하는 배움의 리더: 주부 한경옥봉사의 큰 산: 화목봉사회 박흥순 회장다양한 재능들을 마술처럼 키워주는: 울산영웅 31호 학교 아빠 김승주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울산청년문화발전소 김수겸 대표62세 만학도의 공부에 대한 열정: 택시 드라이버 이홍덕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다: 동기부여 강사 김재원누구의 엄마가 아니라 내 이름으로 살겠다: 한국공예문화 장한진 대표성공은 쉽다, 성공할 때까지 실패하면 된다: 콧수염 난 피터팬 최재식 대표인생을 바꾼 질문 한마디_ 비전을 이루는 데 도움되는 질문5장. 상처를 꿈으로 승화시키는 5단계꿈은 거부할 수 없는 힘이 있다 꿈을 이루는 데 시간 없다는 건 핑계다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삶의 무게가 힘겨운 이들을 위한 3가지 처방전 꿈을 이루는 방법 1. 꿈을 이루는 첫 번째 단계, 상상하라꿈을 이루는 방법 2. 꿈의 목록을 적어라꿈을 이루는 방법 3. 꿈을 구체적인 목표로 바꿔라꿈을 이루는 방법 4. 자신의 꿈을 생생하게 그려줄 비전보드를 만들어라꿈을 이루는 방법 5. 플래너로 시간을 관리하라인생을 바꾼 질문 한마디_ 마무리 성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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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애초에 좋은 부모를 만났거나 성공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평탄하지 않고 상처투성이였던 나는 애초에 행복해질 권리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내 상처가 오히려 살아가는 데 힘이 되고,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었으며, 큰 어려움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p.12「프롤로그」중에서 기회란 언제 찾아올지 모른다. 하지만 기회라는 녀석이 찾아왔을 때 기회라는 모습을 뽐내며 예쁜 선물처럼 오지는 않는다. 결핍된 상황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것, 그래도 좋아하는 영역에서 행복을 느낀다면 기회는 바람처럼 삶에 스며들게 된다. 좋아하는 것을 행복하게 느끼는 것만으로도 결핍을 행복의 원동력으로 만들 수 있다. 결국 행복을 만드는 것은 자기 자신이고,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결핍은 결코 상처로만 남지 않기 때문이다. --- p.42「결핍은 상처로 남지 않는다」중에서 사실 꿈파쇼는 어떤 의미에서 보면 강연자들의 ‘상처’에 관한 이야기다. 그런데 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된다. 한편으로 ‘꿈파쇼’는 강연자의 강의를 듣기 위해 모이는 자리다. 하지만 말하는 강연가에게도 의미 있는 자리다. 그들은 남들 앞에서 자신의 상처를 이야기하면서 스스로 힐링이 된다고 말한다. 그들이 느끼는 힐링은 청중들에게도 전파된다. 그리고 꿈을 위한 나눔은 결국 또 다른 꿈의 성취를 만들어낸다. --- p.141「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은 결국 사람이다」중에서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데 하지 못했다면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바람처럼 떠난 1박 2일의 목포 여행은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꿈은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주문이다. 시간은 꿈을 위해 투자할 때 결과가 나타나는 신의 선물이다. 시작은 모든 것이 갖춰졌을 때 출발하는 게 아니다. 내가 출발하면 시작점으로 만들어진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이다. --- p.234「꿈을 이루는 데 시간 없다는 건 핑계다」중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이미 되었다고 상상하는 일이다.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설계를 하거나 땅 구입하기, 건축가 알아보기 등을 말한다. 모두 틀렸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어떤 건물을 지을지 상상하는 일이다. 선명하게 완성될 청사진을 상상하고, 그 이후에 건물을 짓기 위한 돈도 설계도 건축가도 알아봐야 한다. --- p.246「꿈을 이루는 첫 번째 단계, 상상하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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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교통비 지원, 꿈파쇼 직업멘토단 창립 등 ‘행복한 성장’을 돕는 꿈파쇼, 강연을 넘어 따스한 나눔을 실천하다 최해숙 대표가 꿈파쇼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단순하다. 남편의 사업 실패로 26세에 한 집안의 가장이 되어 일하던 그녀가 코칭을 배우고 강연을 하자 사람들이 궁금해했다. 그래서 게릴라식으로 사람들을 모아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내는 강연 자리를 마련했다. 그런데 그날 한 분이 오늘 강연 때문에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며 “다음 강연은 언제입니까?”라고 물었다. 최 대표는 상대의 간절한 눈빛을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다음 달 셋째주 목요일입니다”라고 대답했는데, 그게 꿈파쇼의 시작이었다. 이후 최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이들을 찾아 나서며 ‘울산 영웅 100인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고, 매달 한 분씩 꿈파쇼 무대에 모시게 되었다. 유명하지 않아도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에 사람들은 꼭 내 얘기 같다며 공감했고, 상처 가득한 그들의 이야기에 크게 감동을 받았다. 그렇게 4여 년 동안 꿈파쇼는 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것을 넘어 이제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꿈파쇼의 수익금으로 청소년들의 문화교통비를 후원하고, 조손가정에 교복을 후원하는가 하면 자신의 진로와 꿈에 대해 고민하는 8,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강의도 하고 있다. 2016년에는 ‘꿈파쇼 직업멘토단’을 창립해 전문 직업인들이 진로체험 특강 강사가 되어 학교에서 강의를 해주는 등 꿈파쇼는 이제 진정한 재능 나눔과 가치 나누는 일을 실천하고 있다. 처음 꿈파쇼를 시작할 때만 해도 최 대표는 꿈파쇼에 대한 가치조차 명확하지 않았다. 하지만 꿈파쇼가 매회 거듭될수록 ‘사람을 돕는 것’이라는 가치를 찾았고, ‘행복한 성장을 돕습니다’라는 슬로건까지 만들 수 있었다. 그녀가 중점을 둔 것은 ‘성공’이 아니라 ‘성장’이었다. “누군가를 성장시키고 싶고, 누군가의 꿈이 이뤄지길 돕고 싶다”라고 말하는 그녀의 행보는 앞으로도 꿈파쇼에 그대로 적용될 것이다. “상처에서 출발해도 괜찮아!” 삶의 무게가 힘겨운 사람은 위로를, 꿈을 향해 나서는 사람은 용기를 얻게 되는 책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힘들었던 어린 시절은 한편으론 내가 꿈에 대해 좀 더 의미 있게 생각하고,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 삶은 그저 아무 이유 없이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새로워질 수 있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상처라는 곪아터진 생채기가 언젠가는 자신을 발전시키는 ‘스펙’이 될 수 있음을 나는 나중에야 깨닫게 되었다.” 최해숙 대표가 ‘상처도 스펙이다’라고 말하는 이유를 설명해주는 대목이다. 그럼에도 삶의 무게가 힘겨운 이들을 위해 최 대표는 책에서 3가지 처방전을 일러준다.첫째, 행복 리스트를 만들어라. ‘사람 마음은 하루에 12번도 더 변하’기 때문에 죽고 싶을 만큼 괴로운 상태도 2시간 이상은 안 간다. 따라서 2시간만 잘 버틸 수 있는 행복 리스트를 만들 것을 권한다. 둘째, 에너지가 바닥일 때는 중요한 결정을 하지 않아야 한다. 우리는 에너지 활력의 수위로 선택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다운되었을 때나 스스로 힘들다고 느끼는 마음 상태에서는 중요한 선택을 해서는 안 된다. 셋째,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라. 힘든 상황인데도 자신의 마음을 괜찮다고 모른 척하며 지나쳐버리는 것은 자신을 학대하는 일이다. 힘들 때는 시간을 정해놓고 그 힘든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힘들어하면서 그 감정을 보내주어야 한다. 그 시간을 보내고 나면 다시 행복 리스트를 만들어 에너지를 올리고 중요한 선택을 하면 된다. 아직도 자신의 상처에 갇혀 허우적대는 사람,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조차 잡지 못한 사람, 꿈이나 목표를 잊은 채 그냥저냥 사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꿈이나 목표를 찾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장마다 수록된 셀프코칭 질문인 ‘인생을 바꾼 질문 한마디’는 그동안 몰랐던 자신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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