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단어의 배신
EPUB
박산호
유유 2017.04.30.
가격
8,400
7,560 8,4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목차
머리말

accommodate
agree
arm
arrest

-
bank
beg
betray
bite
black
blue
book
boot
buy

-
cat
chair
china
club
coach
coat
column
comb
company
court
copper
copy
crown

-
detail
divorce

-
egg
execution
expect
eye

-
fair
fan
fix
fork
front

-
gallery
glass
green
grey

-
habit
hammer
hand
hat
honeymoon
house
humor

-

invite

-
jam

-
late
lead
level

-
magazine
manicure
mine
mirror

-
note
number

-
observe
order

-
plague
panic
paper
passion
patch
pepper
pocket
post
purple

-
race
red
remains
right
ring
rubber

-
salt
sister
slate
smoke
soap
steal
steel
sport
spot
sugar

-
tea
toilet
train
treat
trip
trophy

-
umbrella

-
vest
veil

-
white
wig
worry

-
yellow

-
zip


참고한 책

저자 소개 1

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
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리》 등 1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라일라》로 제18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박산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8.92MB ?
ISBN13
9791160890495
KC인증

출판사 리뷰

한 단어의 확장은 곧 한 세계의 확장이다

박산호 선생은 10여 년이 넘도록 온갖 종류의 번역을 섭렵해 온 전문 번역가다.그런 그도 초보 번역가 시절에는 학교에서 배운 영어 단어에 대한 인상과 선입견 때문에 영어 텍스트를 붙잡고 씨름해야 했고, 번역을 한 지 10년을 훌쩍 넘긴 지금도 종종 알고 있다고 믿었던 단어의 새로운 뜻을 발견할 때마다 경악한다고 한다. 베테랑 번역가이면서도 단어에게 숱하게 배신을 당했다고나 할까.

『단어의 배신』은 이렇게 저자가 배신당했던 단어들 가운데 출현 빈도가 높은 기본 영단어 100개를 심사숙고하여 고르고, 단어와 관련된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등의 상식을 곁들여서 읽는 재미를 더한 영어 교양서다. 예를 들어 magazine은 곡식을 보관하는 창고라는 뜻의 아랍어에서 유래했다. 어떻게 ‘창고’에서 출발해 ‘잡지’라는 뜻이 되었을까? 스릴러 소설이나 영화에서도 심심찮게 이 단어를 들을 수 있다는데 그때는 어떤 의미로 쓰일까? magazine을 ‘잡지’로만 생각하면 소설이나 영화의 특정 장면에서 오해를 하게 된다. 단어의 다양한 뜻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인간은 자신이 사용하는 단어를 통해 생각한다. 단어는 생각의 도구인 셈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기본 용어의 다양한 용법과 의미를 익히는 일은 우리의 사유를 보다 깊고 넓게 하는 방법이다. 이 책에 실린 단어가 익숙하고 쉬운 일상의 단어로 구성된 이유이기도 한다. 예컨대 영어에서 무언가를 찾는다고 말할 때는 look for를 사용한다. ‘빗’을 뜻하는 단어 comb에 ‘구석구석 뒤지다, 샅샅이 찾아보다’라는 뜻이 있다는 걸 알면 우리는 새로운 표현법을 익히는 동시에 ‘빗’에서 ‘샅샅이 찾다’로 의미가 확장된 과정을 유추해 볼 수도 있겠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기본 영단어에 담긴 여러 갈래의 뜻을 음미하고 다채로운 쓰임과 의미를 익히면 기본 영어 어휘력이 탄탄해지고 사유의 폭도 확장된다. 한 단어의 세계를 흥미롭게 탐구하다 보면 당신의 세계 또한 깊고 넓어질 것이다. 이 책으로 이전엔 몰랐던 기본 영단어의 새로운 세계로 진입해 보시기를 권한다.

리뷰/한줄평27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9.1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박산호 "소설을 쓴다면, 당연히 스릴러라고 생각했다"
    박산호 "소설을 쓴다면, 당연히 스릴러라고 생각했다"
    2022.09.15.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