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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Arterb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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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나님이 세상에 악을 허용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중략)……악이 세상에 존재하도록 하나님이 허용하시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공식적인 입장은 이렇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세상에 존재하게 하셨기에 악 역시 이 땅에 허용하셨습니다. 악을 행하는 건 사람들이지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상에 악을 허용하시는 까닭은 무엇인가"를 물을 때, 사람들이 진자 알고 싶은 건 대부분 "어째서 하나님은 악한 일이 얼어나지 못하게 막지 않으시는가" 하는 문제입니다……(중략). Q. 야한 옷차림은 왜 문제가 되나요? (중략)……아름다워 보이고 싶은 건 여성들의 자연스러운 욕구이며 조금도 나쁠 게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예뻐진다는 말에는 남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의미가 얼마쯤 담겨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름다워 보이고(매혹적이고, 감탄을 자아내며, 주위의 시선을 단번에 끌어 모으고) 싶어 하는 젊은 여성들이 쉽게 빠지는 함정이 있습니다. '아름답다'는 말과 '섹시하다'는 말을 같은 의미로 받아들인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외모나 몸짓이 섹시하다는 얘기를 섹스와 연관 짓지 않고 해석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오늘날 대다수 젊은 남성들은 여성들의 '섹시한' 외모를 그런 식으로 받아들입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이 시대의 남성들은(여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섹슈얼리티에 과도하게 매달리는 현대 문화의 영향을 깊이 받았기 때문입니다……(중략). Q. 크리스천이면 누가 무슨 짓을 하든 용서해야 하나요? Q. 성경공부 모임에 꼭 참여할 필요가 있을까요? Q. 마음속의 죄책감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Q. 식사할 때마다 반드시 기도해야 하나요? Q. 왜 기독교에는 이렇게 많은 교단이 있나요? Q. 십일조는 왜 내야 하나요? Q. 반복되는 죄를 끊어 버리는 건 불가능한가요? etc.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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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때로 기도에 침묵하시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어떻게 하면 기분에 상관없이 온유할 수 있을까요?" "꼭 교회에 다녀야 하나요?" "가족 중에 안믿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기독교의 교리나 신앙생활에 대해 가지고 있는 여러 의문들이 있다. 하지만 물어보았다가는 아직 그것도 몰랐냐는 반문을 들을까봐 선뜻 물어보기도 쉽지 않다. 그리고 막상 용기를 내보아도 물을 곳도 없고 속 시원히 답을 듣기도 어렵다. 짐짓 아는 척하고 앉아있지만 사실은 모호한 신앙생활 상식, 당신은 어떤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가? 크리스천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워하는 문제들을 콕 찝어 풀어주기로 유명한 기독교 상담가 스티븐 아터번이 속시원한 답안지를 내놓았다. 이 책을 펴고 목차를 훑어보면 자신이 궁금했던 바로 그 질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교회에서 통용되는 전문 용어를 구사하지 않는다. 쉽고도 일상적인 표현들은 경건하지만 무겁지 않고 심지어 재밌기까지 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어떻게 이렇게 폭넓은 질문에 하나같이 간결하면서 명확한 답을 할 수 있을까 감탄하게 될 것이다. "처음 모를 때 물으면 잠깐 창피하지만 묻지 않으면 평생 모른 채 살게 된다"는 말이 있던가? 이제 이 책 덕분에 처음 잠깐 창피할 일도 없게 됐다. 직접 질문을 하고 답을 듣는 것처럼 느껴지는 대화체의 글을 읽는 동안 자신이 그토록 궁금했던 기독교 신앙의 견실한 기초를 쌓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대표 기독교 상담가인 저자가 크리스천들의 고민과 필요를 파악해 정말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 마음에 불쑥 의문이 생길 때 가장 빠른 시간 안에 해당 질문과 답을 찾아볼 수 있다. * 초신자는 물론 교회를 10년, 20년 다녀도 누구에게 선뜻 물어보기 힘든 기독교 상식을 쉽고 재밌게 알려 준다. * 직접 질문하고 답하는 듯한 대화체 형식의 글을 읽는 동안 기독교 신앙의 견실한 기초를 쌓을 수 있다. * 책의 순서와 상관없이 목차를 훑어보며 자신이 궁금했던 질문을 찾아 먼저 읽어볼 수 있다. [추천독자] * 신앙생활 중 문득 궁금한 게 생겼으나 누구에게 물을지 몰라 답답해하는 분 * 교회의 예배의 형식엔 익숙하지만 뭐를 믿고 있는 건지 분명치 않은 기분이 드는 분 * 교회 문을 막 들어선 초신자 입문서 * 교회의 모든 양육 과정의 필독서 * 직분을 맡기 전의 신자들 필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