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이자 번역가.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에서 '아동청소년 환상문학'으로 박사 후 연구를 했다. 옮긴 책으로 『그림 형제 민담집』 『책 먹는 여우』 『왕도둑 호첸플로츠』 『행복한 청소부』 『빨간 나무』 『책이 사라진 세계에서』 『이너 시티 이야기』 『나무 위의 아이들』 등 많은 책이 있다.
1972년 생으로 함부르크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볼로냐와 파리의 전시회에 참여했고, 슈베린 성에서 열린 여름 음악 축제 무대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가의 처녀작인 『나무 사람』은 독일 여러 언론사와 방송사에서 찬사와 주목을 받은 작품입니다. 지금은 여러 출판사를 위해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역자 : 김경연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아동문학 관련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아동문학가이며 번역가로서 좋은 외국 도서를 번역,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완역 그림동화집』(전10권),『행복한 청소부』『당나귀 부부』『왕도두구 호첸플로츠』『그 개가 온다』『브루노를 위한 책』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