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랜드 오브 스토리 2 (하)
돌아온 마법사
베스트
장르소설 top100 1주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5장/ 마법 콩 구하기
16장/ 할머니호의 비행
17장/ 눈의 여왕
18장/ 못된 새어머니
19장/ 하늘 위의 성
20장/ 거울에 비친 모습
21장/ 바다 마녀
22장/ 트롤과 고블린의 여왕 트롤벨라
23장/ 여덟 번째 난쟁이
24장/ 동쪽의 여인
25장/ 바위, 뿌리 그리고 분노
26장/ 마법사가 가장 아끼는 물건
27장/ 꿈
28장/ 세상에서 가장 대단한 마법
29장/ 더 낫거나, 더 나쁘거나
30장/ 작별 인사

저자 소개 2

크리스 콜퍼

관심작가 알림신청
 

Chris Colfer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기 배우로 1990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클로비스이스트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2009년 폭스 채널의 드라마 [글리Glee] 시리즈를 통해 데뷔했다. 이 드라마에서 ‘커트 험멜’ 역으로 큰 인기를 얻은 콜퍼는 2011년에 골든글러브 ‘시리즈·미니시리즈·텔레비전 영화’ 부문 남우조연상을 받았고, 2013년과 2014년 연속으로 피플스초이스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TV 코미디 남자배우’로 뽑혔다. 2011년에는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2년부터 출간되기 시작한 [랜드 오브 스토리The Land of Stor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기 배우로 1990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클로비스이스트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2009년 폭스 채널의 드라마 [글리Glee] 시리즈를 통해 데뷔했다. 이 드라마에서 ‘커트 험멜’ 역으로 큰 인기를 얻은 콜퍼는 2011년에 골든글러브 ‘시리즈·미니시리즈·텔레비전 영화’ 부문 남우조연상을 받았고, 2013년과 2014년 연속으로 피플스초이스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TV 코미디 남자배우’로 뽑혔다. 2011년에는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2년부터 출간되기 시작한 [랜드 오브 스토리The Land of Stories] 시리즈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크리스 콜퍼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동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다 지금은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RNA의 역사』, 『이데올로기 브레인』,『꽃의 마음 사전: 가장 향기로운 속삭임의 세계』, 『꽃은 알고 있다: 꽃가루로 진실을 밝히는 여성 식물학자의 사건 일지』 등 다수가 있다

김아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96g | 152*225*20mm
ISBN13
9791188260010

책 속으로

“경이로움의 지팡이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알렉스가 물었다.
“경이로움의 지팡이라고?” 트레이즈먼이 되물었다.
코너가 설명하기 시작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움받는 여섯 사람이 가장 아끼는 여섯 가지 물건으로 만드는 지팡이예요.”
트레이즈먼은 손을 들어 올려 코너의 말을 막았다. “얘야, 나는 너희가 태어나기 전부터 그 지팡이가 어떤 것인지 잘 알고 있단다.” 트레이즈먼이 말했다. “하지만 왜 그런 물건이 너희에게 큰 관심거리인지 궁금하구나.”
“그 물건이 꼭 필요해요, 트레이즈먼 씨. 트레이즈먼 씨라고 불러도 되죠?” 알렉스가 말했다. “지금의 이 잘못된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그 지팡이를 얻으려는 거예요. 마법사를 막기 위한 단 하나의 방법이 그 지팡이거든요.”
마차 안은 조용해졌다. 네 사람은 가장자리에 앉아 사실대로 털어놓은 알렉스의 결정이 옳았는지 고민했다. 솔직하게 말하면 마법 콩을 얻는 데 도움이 될까? --- p.29

“잭, 거인이 죽었다고 하지 않았나요?” 프로기가 긴장한 듯 넥타이를 고쳐 매며 물었다.
“죽었죠.” 잭이 말했다. “그리고 이렇다 할 가족도 없어요.”
코너는 아까 들어온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더니 못 박힌 듯 그 자리에 섰다.
“이봐요, 잭?” 코너가 소곤거렸다. “혹시 거인에게 애완동물이 있었나요?”
모두가 고개를 돌리고는 그대로 얼어붙었다. 바로 뒤에 집채만 한 고양이가 서 있었던 것이다.
“야옹!” 거인의 고양이가 한 번 울자 귀청이 떨어져 나갈 것 같았다. 고양이의 뚱뚱한 몸은 검은색 줄무늬가 들어간 회색 털로 뒤덮여 있었다. 발만은 흰색이었다. 고양이는 커다란 초록색 눈을 천천히 깜박이면서 이들을 장난스럽게 쳐다보았다. 물론 이 동물의 장난이 원정대에게는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일으킬 게 불 보듯 뻔했다. 고양이 목에 걸린 빨간색 목걸이에는 사람 머리만 한 방울이 흔들리고 있었다. --- p.115

“이 바다거북은 나이가 아주 많아.” 바다 거품 정령이 말했다. “그래서 귀는 잘 들리지 않지만 바다 마녀가 있는 곳까지 데려다줄 수는있어.”
“얼마나 먼가요?” 잭이 물었다.
“원래는 바다 밑바닥까지 온종일 내려가야 하죠.” 정령이 대답했다. “하지만 이 바다거북은 여러분을 그 4분의 1밖에 안 되는 시간 내에 데려다줄 거예요.”
“그동안 숨은 어떻게 쉬나요?” 골디락스가 물었다.
바다 거품 정령은 여섯 개의 가리비 껍데기를 내밀었다. 껍데기에는 수술용 마스크처럼 해초 끈이 달려 있었다. 바다 거품 정령은 배 위에 탄 사람들에게 가리비 마스크를 하나씩 건넸다.
“이걸 쓰면 바닷속에서도 숨을 쉴 수 있을 거예요.” 정령이 말했다.
“분홍색은 없나요?” 빨간 망토가 물었다.
프로기는 자기 마스크를 내놓았다. “난 이게 없어도 괜찮아요. 개구리로 살 때의 장점이죠.” 프로기는 숨을 깊게 들이마시더니 목구멍까지 공기를 넣어 잔뜩 부풀렸다.

--- p.153~154

줄거리

잠자는 숲속의 공주와 왕국이 잠들도록 저주를 걸었던 사악한 마법사가 돌아왔다! 마법사는 강력한 마법의 힘으로 동화 속 세상을 차례차례 집어삼킬 음모를 꾸민다. 한편 동화 속 세상에서 돌아온 지 1년이 지나 열세 살이 된 쌍둥이 남매 알렉스와 코너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간다.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오던 쌍둥이의 엄마가 실종되고 쌍둥이는 마법사가 엄마를 동화 속 세상으로 납치해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쌍둥이는 자신들을 보호하려는 할머니의 반대를 무릅쓰고 동화 속 세상으로 몰래 돌아간다. 다시 만난 잭, 골디락스, 프로기, 빨간 망토와 마법사를 이길 방법을 찾기 위해 원정대를 꾸리는데……. 쌍둥이는 마법사를 물리치고 역사상 가장 큰 위험에 빠진 동화 속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글리]의 배우 크리스 콜퍼의 놀라운 데뷔작!

2012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판타지 소설 [랜드 오브 스토리] 시리즈가 국내에 드디어 소개된다. 이 시리즈의 작가 크리스 콜퍼는 대중에게는 배우로 먼저 알려졌다. 뮤지컬 드라마 [글리]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고,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역대 최연소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글을 써 온 콜퍼는 소설 데뷔작 『랜드 오브 스토리 1 -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며 작가로서도 재능을 인정받았다. 해외 언론들도 “콜퍼의 마법 왕국은 디즈니 만화영화가 꿈꾸었던 것, 그 이상이다”(USA 투데이)라고 극찬을 보냈다. [랜드 오브 스토리]는 출간되는 시리즈마다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독자들은 해시태그 “#TLOS", “#TLOS1", “#TLOS2" 등을 달아서 책 사진과 독후감과 팬아트를 SNS에 올리며 열렬한 호응을 보내는 중이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따뜻한 판타지

지금까지 다섯 권이 출간된 [랜드 오브 스토리]는 동화 속 세상으로 가게 된 쌍둥이 남매 알렉스와 코너의 모험 이야기이다.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이후 상실감에 시달리던 쌍둥이는 우연히 동화책 『이야기의 땅』을 통해 동화 속 세상을 여행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겪으며 성장해 나간다. 저자는 어떤 세계에도 속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어린이와 십대의 불안감과 외로움, 다른 세계로 떠나 버리고 싶은 열망과 혼란, 급변하는 신체와 내면의 성장, 가족의 사랑을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게 그려 냈다. 주인공의 성장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담고 있어 어린 독자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이 읽기에도 흥미롭고 감동적이다. 쌍둥이 여자 형제 알렉스, 골디락스 그리고 왕국을 지키려 애쓰는 동화 속 여왕들 같은 독립적인 여성 캐릭터도 인상적이다. 아마존의 한 독자는 “여성 등장인물들이 독립적이고 지혜로우며 강인하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전통적 이야기에서 보기 힘든 부분이다”라며 추천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생생히 살아 숨쉬는 동화 속 캐릭터를 만나다

[랜드 오브 스토리]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동화 속 캐릭터들을 만나는 재미이다. 한 번쯤 동화책을 읽으며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마음속으로 말을 걸어 본 사람, 동화책에 푹 빠져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개구리 왕자’ 프로기, ‘잭과 콩나무’의 잭,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의 골디락스, 신데렐라, 백설 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첼처럼 익숙한 캐릭터가 ’백설 공주‘의 사악한 여왕, 트롤과 고블린,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마법사, 눈의 여왕 등과 맞서는 내용은 그야말로 흥미진진하다. 『안데르센 동화』 『그림 형제 동화』 『마더구스』 같은 고전 동화부터 『나니아 연대기』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터 팬』 같은 판타지 소설의 걸작까지 넘나들며 그야말로 동화와 판타지 속 주인공들이 총출동한다. 저자는 유명한 동화 캐릭터들의 후일담을 그리며 정형화된 동화 속 인물에 생생한 입체감을 불어넣었다. 허영심이 심하지만 마음이 여린 빨간 망토, ‘곰 세 마리’의 집에서 달아난 후 수배자가 된 골디락스, 골디락스와 사랑에 빠진 멋진 젊은이 잭처럼 저자가 변주한 동화 속 인물의 이야기가 ‘디즈니’나 ‘드림웍스’의 만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언론사 서평

“콜퍼의 마법 왕국은 디즈니 만화영화가 꿈꾸었던 것, 그 이상이다.” - USA투데이

“진심과 유쾌함의 균형 잡힌 조화로 크게 성공한 책” - 뉴욕타임스 북리뷰

“이 책을 사랑하지 않기란 힘든 일이다.” - 퍼블리셔스위클리

“콜퍼는 환상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플롯을 만드는 한편, 다차원적인 캐릭터를 창조하는 재능을 보여 줬다.” -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우리 시대의 동화” - 위키피디아

“마법 같은 데뷔작” - 패밀리서클

“매혹적인 책” - 틴보그

리뷰/한줄평1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8,820
1 8,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