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무지개 전사
개정판
김재홍 그림
봄나무 2010.07.25.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봄나무 문학선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김재홍

관심작가 알림신청
 
1958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으며,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생각을 꾸준히 펼쳐 왔다. 홍익대 서양화과에서 공부했다.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동강의 아이들』로 에스파스 앙팡상을, 『영이의 비닐 우산』으로 BIB어린이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 그림책 『무지개』,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동화책 『도들마루의 깨비』, 『나의 아름다운 늪』, 『금단현상』, 『영구랑 흑구랑』, 『주몽의 알을 찾아라』 등이 있다.

김재홍의 다른 상품

저자 : 박용기
1963년 경상북도 영덕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졸업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재미있게 볼 과학 소설을 써 왔고. 2004년에 펴낸 첫 책 《64의 비밀》이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과학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두 번째 장편인 《무지개 전사》에서 그는 북아메리카 원주민의 전설로 전해 내려오는 ‘무지개 전사’를 흥미진진한 판타지로 부활시켜 자연과 환경의 존귀함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밖에 과학의 눈으로 날씨를 본 《알듯 말듯 날씨 책》, 인류의 기원을 흥미롭게 풀어 쓴 《최초의 인간은 누구였을까?》 들을 썼고 《갈릴레오의 우주》를 우리말로 옮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30g | 140*205*20mm
ISBN13
9788992026567

출판사 리뷰

석유 고갈, 지하 핵실험, 지구온난화,
유전자 조작, 멸종 동물… 지구의 미래는?


‘무지개 전사’는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전설로 전해 내려오는 인물이다. ‘그린피스(Green-Peace)’의 대부로 알려진 로버트 헌터가 핵 실험을 막기 위한 항해 때 가지고 갔다는 책의 제목이기도 하다. 예언서처럼 보였다는 그 책의 내용은 백인들의 탐욕과 물질문명이 지구의 자원을 고갈시킬 것이지만, 인디언의 위대한 정령 무지개 전사가 지구에 대한 존경심을 가르치기 위해 돌아온다는 것. 그린피스 대원들은 아메리카 원주민을 만나고 돌아오는 배에서 그 책을 돌려 가며 읽었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그 뒤 그린피스 대원들은 바로 자신들이 무지개 전사라는 마음으로 환경 보호에 나섰고, 타고 다니는 배의 이름을 무지개 전사로 짓기도 했다. 그 전설 속의 무지개 전사가 이번에는 과학소설로 부활했다.

지하자원의 무분별한 개발과 핵실험으로 역사상 최악의 재앙을 맞이한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여기 그 대 격변 뒤에 생겨난 두 개의 미래 세계가 있다. 고도로 발달한 과학 기술로 섬나라를 재건한 곤드와 대자연이 살아남아 숨 쉬는 대륙 무즈타그아타. 곤드의 구성원들은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알 필요조차 느끼지 못한 채 국가 통제 아래 살아간다. 한편 무즈타그아타 사람들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지만, 밀려오는 문명의 파도 앞에 위기에 빠진다.《무지개 전사》는 서로 존재를 몰랐던 두 세계가 만나면서 빚어지는 충격과 모험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멸종 동물의 증가, 석유 고갈, 지구온난화라는 현실 속에 작가가 창조해 낸 세계. 그것이 우리가 맞닥뜨릴 미래의 모습은 아닐까? 과연 지구의 미래는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