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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보의 생각왕 시리즈

책소개

목차

머리말

01 추상의 세계로 들어가기
생각이 그림으로, 그림이 모양으로
표준 올림피아드가 뭐지?
사람들은 요약된 것을 좋아한다
황금비율의 비밀을 파헤치다

02 덜어내고 뼈대만 남기는 것이 추상의 기본
걸리보, 민지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다
추상도사를 만나다
신화 속에 나타난 추상
그림과 시, 음악에서 나타난 추상을 살피다

03 추상의 다양한 방법을 배우자
이야기로 만들어 기억하라
걸리보와 민지, 지하기지를 발견하다
세상의 모든 물질을 추상화시키면?
모방하는 방법을 통해 추상화한다

04 걸리보, 표준 올림피아드에 나가다
모든 사람은 추상작업을 하고 있다
표준 올림피아드에 대해 알아보기
비빔밥의 표준화를 준비하다

05 추상의 본질은 진리에 대한 탐색이다
다양한 표준화 아이디어들
종이로 의자를 만들어라
추상을 하기 위해서는 사물의 본질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표준화 원칙으로 시계 만들기

맺음말

저자 소개 2

35년 간 작가로, 교역자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청소년·아동 전문 작가로 그 동안 1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했다. 누적판매 부수는 백만 권이 넘는다. 학교와 복지관 등에서 진로 지도와 자녀 교육 강의를 천여 차례 하여 받았으며. 이를 발판으로 자유학교법 입법 청원 운동을 하던 중 정치계에 발을 내디뎠다. 그동안 자유민주시민연합 공동대표, 부울경기독교총연합회 상임회장, 새시대새물결 후원회장, 자유시민부산연합 공동대표 등을 맡아 자유민주운동에 헌신했다. 최근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에 입학하여 제 3의 인생을 시작하고 있다. 1961년 경북 영덕의 작은 어촌 마을에서 태
35년 간 작가로, 교역자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청소년·아동 전문 작가로 그 동안 1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했다. 누적판매 부수는 백만 권이 넘는다. 학교와 복지관 등에서 진로 지도와 자녀 교육 강의를 천여 차례 하여 받았으며. 이를 발판으로 자유학교법 입법 청원 운동을 하던 중 정치계에 발을 내디뎠다. 그동안 자유민주시민연합 공동대표, 부울경기독교총연합회 상임회장, 새시대새물결 후원회장, 자유시민부산연합 공동대표 등을 맡아 자유민주운동에 헌신했다. 최근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에 입학하여 제 3의 인생을 시작하고 있다.

1961년 경북 영덕의 작은 어촌 마을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일본 유학을 마친 신식 아버지 덕분에 비교적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지만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온 가족이 생존의 위협을 받게 되었다. 형편이 어려웠지만 책을 좋아해서 친구를 사귀는 첫 번째 조건으로 책 많은 집을 골랐는데, 이때부터 책벌레 습관이 형성된다. 대학에서 인문학을, 대학원에서는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고 졸업 후에도 한해 2백여 권 이상의 책을 25년 동안 꾸준히 읽어 왔다. 이후 글에 대한 탁월한 재주를 인정받으면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특히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는, 지혜와 지식을 함께 공유해 나가는 일을 평생 업으로 여기고 있다. 현재 청소년들을 위한 공부방을 운영하면서 이 땅에 맞는 실질적인 대안 학교 만드는 일에 여념이 없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e-비즈니스』『세상을 확 바꾼 체이지 메이커 75』『성공 인생노트 77』『10대가 가기 전에 할 일 33』, 『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예요』,『아버지와 아들: 마음의 벽을 허무는 180km 도보여행』등이 있다. 인생의 꿈을 결정짓는 16살에 해야 할 지침을 알려주는『16살, 네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란 책은 2006년 전국 서점 베스트셀러 7위까지 올라갔으며 현재 50만 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17살 네 인생의 지도를 펼쳐라 』는 2007년 문광부선정 올해의 청소년 책으로 뽑혔다. 『10살, 생각을 시작하는 나이』『주니어 생각의 탄생』은 현재 어린이 베스트셀러이며, 『사랑한다면 강하게 키워라』도 자녀교육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다. 그 외에도 50여 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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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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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책의 매력에 빠져 어린이 책에 대한 삽화를 그리고 있으며,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나라 별별마을』, 『어느날, 하나님이 내게서 사라졌다』, 『바른 우리말 사용 설명서』, 『제인 구달 이야기』, 『관찰왕』, 『히말라야 청소부』,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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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442g | 185*240*20mm
ISBN13
9788931574487

출판사 리뷰

걸리보의 생각왕 시리즈!
사람들이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세상은 얼마나 재미없을까? 세상에 창의적인 사람들이 없다면, 우리의 생활을 풍요롭고 재밌게 만들어준 과학자, 예술가들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성적이 좋아도 독창적으로 생각할 줄 모른다면,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사람이 되기 힘들다.
그렇다면 독창적이고 창조적으로 생각하는 법은 어떻게 배워야 할까? 이 시리즈는 개구쟁이 주인공 걸리보가 관찰, 상상, 추상을 통해 ‘생각왕’이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총 3권 구성으로, 각 권은 걸리보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서 관찰, 상상, 추상을 잘 하게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 세트 구성 : 1권 관찰왕, 2권 상상왕, 3권 추상왕

깊고 넓은 생각을 만들어주는 세 번째 비밀, 추상!
창의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생각을 더 깊고, 더 넓게 만드는 기초 작업이 필요하다. 생각을 더 깊고, 더 넓게 만들어 주는 도구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 책은 공부라면 경기를 일으키던 천하의 장난꾸러기 걸리보가 추상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책이다. 짝사랑 고민지의 마음을 얻기 위한 걸리보의 고군분투가 걸리보를 단순요약 추상왕으로 만들어 준다. 추상을 통해, 우리의 생각과 생활은 진보한다.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가장 중요한 하나만을 위해 요약하고 또 요약하라!

걸리보가 이제까지 익힌 관찰과 상상이 주변을 다양하게 살피고 마음껏 이미지를 풀어놓는 과정이었다면, 추상은 좀 다르다. 추상은 쉽게 말하면 복잡한 생각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머리의 작업이다. 추상을 잘 하는 사람들은 사물의 특징도 잘 간추린다. 또한 단순 요약, 추상 능력이 길러지면 사물의 성질을 빨리 파악할 수 있고, 수업을 듣거나 공부를 할 때, 요약 정리를 잘하게 된다. 추상을 잘 하기 위한 기본자세 세 가지를 알아보자.

첫째, 그림과 시, 음악에 나타난 추상을 살펴라.
그림과 시, 노래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상상을 적절히 정리하고 요약해서 만든 것이다. 작가는 본 원고 전 미리 틀을 잡는 초고로, 음악가는 대략적인 음계로, 미술가는 데생이나 캐리커처로, 수학자는 기초적인 계산식으로, 과학자는 기본적인 실험으로 ‘추상’한다. 어떤 것이든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면 사물의 본질과 장점이 되고, 그 장점을 개발하면 특기가 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추상’의 개념을 가장 잘 배울 수 있는 장르는 그림이다. 화가 몬드리안의 작품을 보면, 나무가 어떻게 추상화로 변화하는지 잘 알 수 있다. 줄이고 줄여 남은 것은 수평과 수직의 선, 그리고 나뭇가지들이 보여준 황금비율이다.

둘째, 모방을 통해 추상화하라.
추상에 대해 쉽게 살펴볼 수 있는 예로 ‘한자’를 들 수 있다. 한자에는 사물의 모양을 따서 글자를 만든 것들이 많은데, 이것은 사물의 모양을 추상해 만든 그림 글자 즉, 상형 문자이다. 나무 목(木)자를 살펴보면 나뭇가지가 위로 솟고, 뿌리가 땅으로 뻗어 있는 모습을 추상화한 것이다. 뫼 산(山)자는 뾰족한 삼각형의 산봉우리를 표현해 놓은 것이다. 이렇듯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것들도 추상화시키면 우리에게 편리한 것들을 새로 만들어 낼 수 있다.

셋째, 사물의 본질을 파헤쳐라.
추상은 사물의 본질을 찾는 작업이다.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고, 빼거나 나누거나 걷어내다 보면 나만이 발견하고자 했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새로운 발명품은 대개 추상한 결과물들을 새로이 조합하는 과정에서 태어난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걸리보를 통해 고무줄, 나무젓가락, 패트병, 종이컵 등으로 시계를 만드는 과정에서 추상의 방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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