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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o Coel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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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죽음, 부와 권력, 이 세 가지 문제에 맞닥뜨린 인간의 내면
그리고 일주일 동안 벌어지는 사건들... 150여개 국 430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영혼 3부작 〈그리고 일곱번째 날…〉! 사랑, 죽음, 부와 권력이라는 삶의 본질적 문제에 맞닥뜨린 평범한 사람들에게 일주일 동안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사랑에 맞닥뜨린 한 여자의 내면,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사랑'을 통해 자아를 발견해가는 한 여자의 영혼의 구도행을 그린 순례기. 시적 언어와 아름다운 문체, 여성에 대한 작가의 새로운 해석이 빛나는 한 편의 그림 같은 소설이다. 두려움 없는 사랑을 통해 무미한 일상을 바꾸는 사랑하는 두 남녀의 마법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밑줄을 긋고 싶은 아름다운 잠언들로 가득한 책. - 이 책을 통해 코엘료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을 받아들이고, 사랑을 믿고, 삶의 신비 앞에서 날마다 경탄할 것. 그 대답은 전적으로 독자의 몫이다. / 프랑스 LIRE 원하는 죽음과 원치 않는 죽음,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죽음'을 넘어서 발견하는 생의 기적에 관한 이야기. 죽기를 결심하고 수면제 네 병을 들이켠 베로니카가 자살에 실패한 후 일주일 동안 정신병동에서 겪는 일들을 그렸다. 삶의 대척점에 놓여 있는 죽음을 통해 시퍼렇게 살아 날뛰는 삶의 정수를 발견하게 함으로써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움베르토 에코가 격찬한 소설. - 코엘료의 작품에선 페이지마다 진실한 문학적 향기와 깊은 인간적 체취가 배어나온다. 『베로니카…』는 코엘료가 왜 이 시대에 가장 사랑받는 작가인지를 잘 설명해준다. / 콜롬비아 Periodico El Colombiano - 놀라울 정도로 우리의 정신을 고취시키는 작품 / 영국 The Big Issue 부와 권력에 맞닥뜨린 인간들, 『악마와 미스 프랭』 '부와 권력' 앞에 선 인간을 조명함으로써 인간 내면의 선과 악, 밝음과 어둠을 탐사하는 현대의 우화. 한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막대한 부와 권력을 제시하는 악마와 그 앞에서 갈등하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의 모습과 놀랄 만큼 닮아 있다. 자신을 성찰하게 하고 끝내 한줄기 빛을 발견하게 하는 미궁 같은 소설. - 독자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동시에 일깨운다. 코엘료는 우리의 꿈과 그 꿈을 이룰 능력을 자극한다. / 포르투갈 Revista Boa Estrela - 이 기이한 소설에서 코엘료는 골치 아픈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깜짝 놀랄 만한 답을 선사한다. / 영국 The Daily Express - <그리고 일곱번째 날…> 3부작은 사랑, 죽음, 부와 권력 등 삶의 본질적 문제에 맞닥뜨린 인간의 고뇌를 일주일 동안 벌어지는 사건으로 그린 연작이다. / 한겨레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가 사랑에 직면한 인간을,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가 죽음에 직면한 인간을 그렸다면, 『악마와 미스 프랭』은 ?부와 권력에 갑자기 직면한 평범한 사람들에게 일주일 동안 일어나는 일?을 다루고 있다. / 조선일보 - 인생의 본질적 문제에 부딪친 인간이 일주일동안 겪는 사건을 보여줌으로써 생의 의미와 인간의 본성에 관해 성찰하도록 해준다. /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