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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물
초판 한정 작가 친필 사인 인쇄본, 양장
북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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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에세이 65위 에세이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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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최고의 선물

저자 소개3

파울로 코엘료

관심작가 알림신청
 

Paulo Coelho

전 세계 170개국 이상 83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2천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 록스타, 극작가,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다, 1986년 돌연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이 순례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 『브리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전 세계 170개국 이상 83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2천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 록스타, 극작가,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다, 1986년 돌연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이 순례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 『브리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악마와 미스 프랭』 『오 자히르』 『알레프』 『아크라 문서』 『불륜』 『스파이』 『히피』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다. 2009년 『연금술사』로 ‘한 권의 책이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작가’로 기네스북에 기록되었다. 2002년 브라질 문학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2007년 UN 평화대사로 임명되어 활동중이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훈하는 등 여러 차례 국제적인 상을 받았다. 파울로 코엘료는 SNS에 가장 많은 팔로워가 있는 작가로, 독자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일상을 나누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의 다른 상품

그림김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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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모든 것을 그리는, 수채화 작품으로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골목길 7평짜리 작은 작업실에서 만난 고양이 세 마리를 데려와 함께 살며 매일 그림을 그리고 있다. 1년의 많은 날들 중 249번째 날에 태어나 ‘249days’라는 문구 브랜드를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1일 1그림』, 수채화 컬러링 노트 『One Green Day』 『Fruits Market』, 『오늘의 좋아하는 것들』 등이 있다.

김이랑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오 자히르』 『마크툽』, 기 드 모파상의 『오를라』 『기 드 모파상-비곗덩어리 외 62편』, 프랑수아즈 사강의 『한 달 후, 일 년 후』 『어떤 미소』 『신기한 구름』 『잃어버린 옆모습』,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아모스 오즈의 『시골 생활 풍경』, 이 외에 『찰스 다윈-진화를 말하다』 『르 코르뷔지에의 동방여행』 『우리 기억 속의 색』 『딜레마-어느 유쾌한 도덕철학 실험 보고서』 『조지 오웰』 『미술관에 가기 전에』 『역광의 여인, 비비안 마이어』 『노 시그널』 등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오 자히르』 『마크툽』, 기 드 모파상의 『오를라』 『기 드 모파상-비곗덩어리 외 62편』, 프랑수아즈 사강의 『한 달 후, 일 년 후』 『어떤 미소』 『신기한 구름』 『잃어버린 옆모습』,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아모스 오즈의 『시골 생활 풍경』, 이 외에 『찰스 다윈-진화를 말하다』 『르 코르뷔지에의 동방여행』 『우리 기억 속의 색』 『딜레마-어느 유쾌한 도덕철학 실험 보고서』 『조지 오웰』 『미술관에 가기 전에』 『역광의 여인, 비비안 마이어』 『노 시그널』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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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314g | 135*195*12mm
ISBN13
9791170613244

책 속으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 p.13

사랑은 우리로 하여금 중국어나 인도의 방언을 말할 수 있게 해주는 진정하고 유일한 세계어지요. 언젠가 여러분이 그곳에 간다면, 여러분은 사랑의 말 없는 웅변을 통해 모든 사람에게 이해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 p.25

프리즘이 빛의 무지개색을 드러내듯, 그는 사랑의 무지개를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그 요소들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매일 듣고 삶의 매 순간에 행할 수 있는 미덕들입니다.
--- pp.29-30

최고의 선물은 이 숨결을 반영합니다. 그것은 그 자체로 선물이 아니라, 평범한 하루하루를 구성하는 말과 행동들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선물입니다.
--- p.34

사랑이 발하는 빛보다 더 영광스러운 빛은 없기 때문이지요. “사랑은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습니다.”
사랑은 삶의 진정한 에너지입니다.
--- p.40

기쁨을 줄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마십시오. (…) “나는 이 세상에 딱 한 번 살다 갑니다. 그러니 내가 행할 수 있는 선이나 어떤 사람에게 베풀 수 있는 온유함을 지금 당장 행하십시오. 미루거나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나는 이 길을 또다시 지나가지 못할 테니까요.”
--- p.42

사랑을 받아들이십시오. 기억하십시오. 이것은 삶과 죽음의 문제입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다면, 여기 이렇게 서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
다시 말해, 사랑하지 않느니 살지 않는 편이 낫다는 겁니다.
사랑하지 않느니 차라리 살지 않는 편이 더 낫습니다.
--- p.66

빛은 그 구성 요소들의 총합보다 큽니다. 빛은 우주에서 반짝이는 어떤 것이니까요.
그리고 사랑도 그 구성 요소들의 총합보다 훨씬 더 큽니다. 사랑은 살아 있고, 고동치며, 신성한 것이니까요.
--- p.83

모든 나라의 모든 화폐가 쓸모없어지고 가치 없어질 때, 사랑은 우주에서 여전히 받아들여지는 유일한 화폐가 될 것입니다.
--- p.101

사랑은 생명입니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으며, 사랑이 존재하는 한 생명도 스러지지 않지요.

--- p.113

출판사 리뷰

“사랑이라는 최고의 선물은
평범한 말과 행동에서 나온다”
일상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사랑의 지침’

파울로 코엘료는 『연금술사』, 『순례자』, 『아처』 등 수많은 작품에 담긴 마법 같은 문장으로 독자의 삶을 변화시켜 ‘영혼의 연금술사’로 불린다. 그의 글은 인생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좌표가 되어주는 ‘북극성’의 역할을 한다. 『최고의 선물』에서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모든 이해와 관심은 ‘사랑’에서 시작됨을 우리에게 제시해준다. 사랑은 서로 다른 언어를 쓰더라도 우리를 소통하게 하는 “유일한 세계어”이며, 그 “말 없는 웅변”을 통해 비로소 진정한 이해에 다다를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빛이 프리즘을 통과해 일곱 가지 색으로 굴절되듯이, 사랑의 무지개를 이루는 아홉 가지 요소를 펼쳐 보인다. 인내, 온유, 관대, 겸손, 예의, 이타, 좋은 성품, 정직, 진실. 매일의 평범한 말과 행동 속에서 완성되는 이 단순한 미덕들이 ‘사랑’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구성하는 가장 본질적인 요소임을 강조한다. 이러한 사랑의 미덕이야말로 우리 삶을 풍성하게 하고 삶에 가치를 부여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이다.

“풍성하게 사랑하는 것은 곧 풍성하게 사는 것이다”
삶을 지속하게 하는 긍정적 ‘사랑의 에너지’

“우리 자신을 사랑하고,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 까닭은 사랑이라는 감정에서 ‘생명의 에너지’가 샘솟기 때문이다. 사랑만이 ‘나’와 ‘나’를, ‘나’와 ‘타인’을 잇는 접점이 되어주며, 그 ‘이해’라는 접점을 통해 내일을 살아가고자 하는 긍정적 기대가 생겨난다. 그러므로 파울로 코엘료는 세상의 모든 중요한 가치 위에 ‘사랑’을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모든 나라의 화폐가 쓸모없어지고 가치 없어질 때, 사랑은 우주에서 여전히 받아들여지는 유일한 화폐”일 것이라고.

하지만 ‘사랑’은 저절로 생겨나는 감정이 아니다. “어떤 사람을 위대한 예술가, 위대한 작가, 위대한 음악가로 만들어주는” 유일한 비결이 ‘연습’이듯이 사랑 역시 영혼의 꾸준한 단련이 필요하다. 이러한 노력만이 우리를 자신과 타인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진실한 존재로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사랑에서 비롯된 긍정적 변화를 통해 우리의 삶은 더욱 가치 있고 풍성한 의미를 얻게 될 것이다.

뜨겁게 사랑하는 것이 곧 뜨겁게 사는 것이다. 파울로 코엘료는 사랑에 대한 근원적 의미와 중요성은 물론, 사랑을 삶 속에서 실현하기 위한 자세와 태도 그리고 그 마음가짐까지 삶을 관통하는 깊은 사유가 담긴 문장들로 풀어냈다. 그러므로 이 책은 독자에게 인생의 가치관이 바뀌고 세상을 대하는 태도를 새롭게 하는 값진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더불어 글과 함께 실린 김이랑 작가의 ‘사계절 꽃의 정원’ 일러스트가 ‘최고의 선물’이라는 감동을 더한다.

작가의 말

우리가 무엇을 믿든, 사랑은 모든 형태로 존재하며
영혼의 보물이자, 삶의 비밀이며
우리 삶의 가장 최고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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