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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물 2026 위클리 캘린더 (파울로 코엘료 에디션)
매주 한 문장, 『최고의 선물』에 담긴 사랑의 지혜 스프링북
북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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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에세이 top100 1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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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파울로 코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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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o Coelho

전 세계 170개국 이상 83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2천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 록스타, 극작가,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다, 1986년 돌연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이 순례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 『브리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전 세계 170개국 이상 83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2천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 록스타, 극작가,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다, 1986년 돌연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이 순례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 『브리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악마와 미스 프랭』 『오 자히르』 『알레프』 『아크라 문서』 『불륜』 『스파이』 『히피』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다. 2009년 『연금술사』로 ‘한 권의 책이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작가’로 기네스북에 기록되었다. 2002년 브라질 문학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2007년 UN 평화대사로 임명되어 활동중이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훈하는 등 여러 차례 국제적인 상을 받았다. 파울로 코엘료는 SNS에 가장 많은 팔로워가 있는 작가로, 독자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일상을 나누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의 다른 상품

그림김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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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모든 것을 그리는, 수채화 작품으로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골목길 7평짜리 작은 작업실에서 만난 고양이 세 마리를 데려와 함께 살며 매일 그림을 그리고 있다. 1년의 많은 날들 중 249번째 날에 태어나 ‘249days’라는 문구 브랜드를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1일 1그림』, 수채화 컬러링 노트 『One Green Day』 『Fruits Market』, 『오늘의 좋아하는 것들』 등이 있다.

김이랑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오 자히르』 『마크툽』, 기 드 모파상의 『오를라』 『기 드 모파상-비곗덩어리 외 62편』, 프랑수아즈 사강의 『한 달 후, 일 년 후』 『어떤 미소』 『신기한 구름』 『잃어버린 옆모습』,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아모스 오즈의 『시골 생활 풍경』, 이 외에 『찰스 다윈-진화를 말하다』 『르 코르뷔지에의 동방여행』 『우리 기억 속의 색』 『딜레마-어느 유쾌한 도덕철학 실험 보고서』 『조지 오웰』 『미술관에 가기 전에』 『역광의 여인, 비비안 마이어』 『노 시그널』 등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오 자히르』 『마크툽』, 기 드 모파상의 『오를라』 『기 드 모파상-비곗덩어리 외 62편』, 프랑수아즈 사강의 『한 달 후, 일 년 후』 『어떤 미소』 『신기한 구름』 『잃어버린 옆모습』,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아모스 오즈의 『시골 생활 풍경』, 이 외에 『찰스 다윈-진화를 말하다』 『르 코르뷔지에의 동방여행』 『우리 기억 속의 색』 『딜레마-어느 유쾌한 도덕철학 실험 보고서』 『조지 오웰』 『미술관에 가기 전에』 『역광의 여인, 비비안 마이어』 『노 시그널』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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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11일
판형
스프링북 ?
쪽수, 무게, 크기
80쪽 | 356g | 160*220*12mm
ISBN13
9791170613268

출판사 리뷰

“사랑은 우리 삶의 최고의 선물이다”
매주 한 문장, 삶을 변화시키는
파울로 코엘료의 ‘사랑의 조언’

파울로 코엘료는 『연금술사』, 『순례자』, 『아처』 등 수많은 작품에 담긴 마법 같은 문장으로 독자의 삶을 변화시켜 ‘영혼의 연금술사’로 불린다. 그의 글은 인생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좌표가 되어주는 ‘북극성’의 역할을 한다. 『최고의 선물』에서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모든 이해와 관심은 ‘사랑’에서 시작됨을 우리에게 제시해준다. 사랑은 서로 다른 언어를 쓰더라도 우리를 소통하게 하는 “유일한 세계어”이며, 그 “말 없는 웅변”을 통해 비로소 진정한 이해에 다다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궁극적 사랑의 형태를 종교적 의미에만 한정하지 않는다. “사랑이라는 최고의 선물”은 매일의 삶을 이루는 “평범한 말과 행동”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하며, 사랑에 대한 다양한 사유를 풀어낸다. “인간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은 ‘나는 어떻게 살았는가?’가 아니라 ‘나는 어떻게 사랑했는가?’일 것이다”라는 문장처럼, 파울로 코엘료는 우리 삶의 최고 가치는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매 주 한 문장, 『최고의 선물』에 담긴 ‘사랑의 지혜’는 사랑의 가치와 의미를 잃어버린 요즘, 자신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타인 혹은 세상과의 어려운 관계를 회복하게 하는 다정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믿든, 사랑은 모든 형태로 존재하며
영혼의 보물이자, 삶의 비밀이며
우리 삶의 가장 최고의 선물이다. (파울로 코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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