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자 : 윤송아
1971년 대구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기독교학과와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현재 경희대 국문과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며, 주요 논문으로 「박완서 소설에 나타난 모녀관계 연구」등이 있다.
강경애(1907∼1943)
황해도 송화 출생. 형양 숭의여학교 중퇴. 1931년 조선일보에 「파금」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 시작. 대표작으로 「원고료 이백원」「지하촌」『인간문제』 등.
박화성(1904~1988)
전남 목포 출생. 숙명여고보 졸업. 1925년 『조선문단』에 「추석전야」를 발표하며 작품활동 시작. 1926년 도일하여 니혼(日本)여대 영문학부 수료. 대표작으로 「활화산」「홍수전야」「내일의 태양」등.
이선희(1911∼?)
함남 함흥 출생. 이화여전 졸업. 1936년 <신가정>에 「오후 11시」를 발표하면서 문단 활동 시작. 해방 직후 남편 박영호(희곡작가)와 더불어 월북. 대표작으로 「매소부」「창」 등.
최정희(1912∼1990)
함북 성진 출생. 숙명여고보를 거쳐 중앙보육학교 졸업. 1931년부터 <삼천리> 기자로 활동하며 문단 활동 시작. 대표작으로 「흉가」「지맥」「인맥」「천맥」 등.
백신애(1906∼1939)
경북 영천 출생. 대구사범 졸업. 1929년 「나의 어머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 활동 시작. 대표작으로 「소독부」「꺼래이」「적빈」「혼명에서」 등.
박완서(1931∼ )
경기도 개풍 출생. 서울대 문리대 재학중 6·25를 겪고 학업을 중단. 1970년 「나목」으로 <여성동아>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 활동 시작. 대표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배반의 여름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미
오정희(1946∼ )
서울 출생. 서라벌예술대학 졸업. 1968년 「완구점 여인」이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 문단 활동 시작. 대표작으로 「불의 강」「유년의 뜰 「바람의 넋」「옛우물」 등 .
망』『엄마의 말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