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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 바솔로뮤 커틀 박사의 의문의 실종
제2장 / 킹 에셀레드 홀 제3장 / 눈알 뽑기 제4장 / 지하 곤충 소장실 제5장 / 가구의 숲 제6장 / 다쿠스와 골리앗 제7장 / 방문 제8장 / 맹세 제9장 / 베이스캠프 제10장 / 딱정벌레 산 제11장 / 뉴턴 제12장 / 타워링 하이츠 제13장 / 하얀 방 제14장 / 바닷새의 울음 제15장 / 하수구 전술 제16장 / 쥐덫 제17장 / 딱정벌레 형제단 제18장 / 마빈 제19장 / 산 옮기기 제20장 / 헵번 제21장 / 매복공격 제22장 / 넬슨 퍼레이드 전투 제23장 / 골리앗의 최후 제24장 / 다시 베이스캠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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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가지 자연사박물관에서 일하던 아빠의 갑작스러운 실종으로 홀로 남게 된 주인공 다쿠스는 고고학자인 맥스 삼촌의 집에 머물게 된다. 아빠의 실종에 뭔가 이상한 점이 있다고 느낀 다쿠스와 맥스 삼촌은 아빠가 사라진 박물관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다쿠스는 뭔가 수상하고 제정신이 아닌듯한 이웃집 남자 둘의 싸움을 구경하다가 그들 틈에서 떨어져 나온 큰 딱정벌레를 만나게 되고 박스터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키우게 된다. 자신의 말을 알아듣는 듯한 박스터의 행동에 놀란 다쿠스는 이것이 바로 아빠의 실종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단짝 친구인 베르톨트, 버지니아와 함께 사라진 아빠를 되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과연 이들은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고 아빠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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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영국도서관협회(CILIP) 카네기상 노미네이트
『해리포터』의 조앤 K. 롤링을 발굴한 편집자 배리 커닝엄이 또 한 명의 신인 작가를 발굴하였다. 마야 G. 레너드가 쓴 『비틀 보이』는 3부작 중 첫 번째 책으로 작가의 데뷔작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워터스톤즈 서점은 아직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작가의 첫 데뷔작을 이례적으로 두 달 연속 이 달의 책으로 선정을 하였으며 출간 즉시 5만 부를 돌파하며 전 세계 37개국에 판권이 팔렸다. 청소년 미스터리/스릴러 분야에서 출간 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으며, 영국과 미국의 주요 도서상에 노미네이트되고 수상을 하였다. 흡입력 있는 문체와 매력적인 이야기로 언론과 독자들에게 큰 찬사와 호평을 받아 영화 제작을 위한 준비도 하고 있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된 『비틀 보이』 시리즈 중 첫 번째 권인 『비틀 보이: 사라진 아빠』 편은 미스터리한 모험과 액션이 조화롭게 잘 엮인 작품으로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로 한번 책을 손에 쥐면 놓을 수 없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다. 2016년에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 출간된 이후 2017년 영국에서는 현재 두 번째 권인 『비틀 보이 2: 비틀 퀸』이 출간되었으며 마찬가지로 큰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018년에는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비틀 보이 3: 곤충들의 전쟁』이 출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