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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성장의 원칙, 충동과 욕구
2장 왜 사람들은 국가에 순종하는가? - 국가의 역할 3장 전쟁은 제도다 - 전쟁의 본질 4장 행복의 조건을 찾다 - 소유과 분배 5장 희망과 두려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교육의 원칙 6장 여성, 권위에 맞서다 - 결혼과 인구 문제 7장 천년왕국의 붕괴, 그 이후의 세계는? - 교회와 종교 8장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Bertrand Arthur William Russell,B.A.W.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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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지성 노벨평화상 수상자 버트런드 러셀의 명강의!
- “20세기 최고의 사상가! 그의 정치철학이 살아숨쉬는 책!”(뉴욕타임스) 러셀은 세계적인 석학이자 지식인으로 알려졌지만, 제1차세계대전 당시 평화주의자로 활동했고, 제2차세계대전 후에는‘러셀-아인슈타인 성명’을 내며 핵무기 반대 운동을 펼치는 등 몇 번의 실형을을 선고받고 투옥되기도 한 실천가였다. 러셀의 사회와 정치철학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이 책은 전쟁으로 혼란에 빠진 지식인들과 영국 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쟁과 빈곤이 끊이지 않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생각거리를 주고 있다. 러셀, 21세기 자유 평화 교육 분배 종교 정의를 말하다! - “러셀은 사라졌어도, 그의 메시지는 이 땅의 양심들을 깨우고 있다!” 러셀은 영국 캑스턴 홀에서 '사회 재건의 원칙'이란 강연을 했다. 그는 왜 우리는 국가에 순종하는가? 왜 교육은 희망 찾기를 못하고 두려움을 벗어나기에 바쁜 것인가? 돈은 인간 본성을 어떻게 왜곡하는가? 등 자유와 평화, 종교와 정의, 교육과 분배 등의 기본 주제를 대상으로 자칫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도덕적 딜레마에 대해 강하게 의문을 제기했으며, 이는 당시 지식인들과 영국 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러셀은 인간의 행동은 욕구보다는 충동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국가, 전쟁, 빈곤 등 소유욕이 강한 충동을 억제하고 창조적인 충동을 키워야 한다고 이 사회의 해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의 8회에 걸친 강연을 책으로 묶은 《왜 사람들은 싸우는가?》는 국내 최초 번역 출간한 책으로, 러셀의 정치철학과 정의론을 압축적으로 담고 있다. 끊임없는 전쟁과 권력의 부정부패가 만연한 오늘날에 그의 평화 메시지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