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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MEN FIGHT 왜 사람들은 싸우는가?
행복한 사회 재건의 원칙
원제
Why Men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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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성장의 원칙, 충동과 욕구
2장 왜 사람들은 국가에 순종하는가? - 국가의 역할
3장 전쟁은 제도다 - 전쟁의 본질
4장 행복의 조건을 찾다 - 소유과 분배
5장 희망과 두려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교육의 원칙
6장 여성, 권위에 맞서다 - 결혼과 인구 문제
7장 천년왕국의 붕괴, 그 이후의 세계는? - 교회와 종교
8장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저자 소개2

버트런드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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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trand Arthur William Russell,B.A.W. 러셀

20세기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 손꼽히는 러셀은 분석철학의 기초를 세운 철학자이자 노벨 문학상(1950년)을 받은 문필가이기도 하다. 1872년 영국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대학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수학과 도덕과학을 전공하였다. 수학과 철학뿐 아니라, 과학 · 역사 · 교육 · 정치 · 종교 ·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7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그는 지칠 줄 모르는 지적 정열로 하루 평균 3,000단어 이상의 글을 써내는 초인적 능력을 보여주었고, 폭넓은 사회 참여로도 영향력을 발휘했다. 1차 세계대전 발발 이후 반전평화운동을 시작으로 2차 세계대전 이후
20세기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 손꼽히는 러셀은 분석철학의 기초를 세운 철학자이자 노벨 문학상(1950년)을 받은 문필가이기도 하다. 1872년 영국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대학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수학과 도덕과학을 전공하였다. 수학과 철학뿐 아니라, 과학 · 역사 · 교육 · 정치 · 종교 ·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7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그는 지칠 줄 모르는 지적 정열로 하루 평균 3,000단어 이상의 글을 써내는 초인적 능력을 보여주었고, 폭넓은 사회 참여로도 영향력을 발휘했다. 1차 세계대전 발발 이후 반전평화운동을 시작으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수소폭탄실험 반대운동과 핵무장 반대운동을 조직하고, 쿠바 위기와 베트남 전쟁 문제에 적극 개입하였으며, 아흔의 나이에도 시민 불복종 운동에 앞장섰다.

러셀은 아인슈타인, 디킨슨, 케인스, 화이트헤드, 조지프 콘래드, 비트겐슈타인 등 한 세기를 풍미한 거장들과 교류하며 20세기 지성사의 한가운데 커다란 발자취를 남겼다. 철학자, 수학자, 교육 혁신가이자 실험가, 성해방의 옹호자, 무정부주의자이자 회의적 무신론자, 평화와 인권을 추구한 운동가로서 열정적인 삶을 살다가 1970년, 98세로 생을 마감하였다.

대표 저서로 『의미와 진리에 관한 탐구』『수학 원리』『철학이란 무엇인가』『서양 철학사』『결혼과 도덕』『자유와 조직』『행복의 정복』『게으름에 대한 찬양』『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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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번역가와 청소년 도서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나오미 클라인의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노로는 충분하지 않다』, 『미래가 불타고 있다』 등 환경, 사회, 경제 분야의 여러 도서를 번역했다. 또 지구와 환경, 기후 변화 문제를 다루는 청소년 도서 『빌 게이츠의 화장실』과 『그레타 툰베리와 함께하는 기후 행동』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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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46쪽 | 397g | 153*224*20mm
ISBN13
9788993642230

출판사 리뷰

행동하는 지성 노벨평화상 수상자 버트런드 러셀의 명강의!
- “20세기 최고의 사상가! 그의 정치철학이 살아숨쉬는 책!”(뉴욕타임스)


러셀은 세계적인 석학이자 지식인으로 알려졌지만, 제1차세계대전 당시 평화주의자로 활동했고, 제2차세계대전 후에는‘러셀-아인슈타인 성명’을 내며 핵무기 반대 운동을 펼치는 등 몇 번의 실형을을 선고받고 투옥되기도 한 실천가였다. 러셀의 사회와 정치철학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이 책은 전쟁으로 혼란에 빠진 지식인들과 영국 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쟁과 빈곤이 끊이지 않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생각거리를 주고 있다.

러셀, 21세기 자유 평화 교육 분배 종교 정의를 말하다!
- “러셀은 사라졌어도, 그의 메시지는 이 땅의 양심들을 깨우고 있다!”


러셀은 영국 캑스턴 홀에서 '사회 재건의 원칙'이란 강연을 했다. 그는 왜 우리는 국가에 순종하는가? 왜 교육은 희망 찾기를 못하고 두려움을 벗어나기에 바쁜 것인가? 돈은 인간 본성을 어떻게 왜곡하는가? 등 자유와 평화, 종교와 정의, 교육과 분배 등의 기본 주제를 대상으로 자칫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도덕적 딜레마에 대해 강하게 의문을 제기했으며, 이는 당시 지식인들과 영국 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러셀은 인간의 행동은 욕구보다는 충동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국가, 전쟁, 빈곤 등 소유욕이 강한 충동을 억제하고 창조적인 충동을 키워야 한다고 이 사회의 해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의 8회에 걸친 강연을 책으로 묶은 《왜 사람들은 싸우는가?》는 국내 최초 번역 출간한 책으로, 러셀의 정치철학과 정의론을 압축적으로 담고 있다. 끊임없는 전쟁과 권력의 부정부패가 만연한 오늘날에 그의 평화 메시지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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