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감사의 글 서문 이야기 속으로 비범한 인물들과의 만남 사고방식의 근본적인 변화 PART 1. 여행 준비 1. 워터게이트 사건 2. 성공한 인생 3. 여행이 시작되다 4. 자유 5. 그랑프리 참관 도전 6. 사랑의 기술 7. 일체감 8. 꿈 9. 카이로 10. 무너지는 경계 PART 2. 문턱을 넘다 11. 헌신의 신비 12. 안내자 : 데이비드 봄과의 만남 13. 동시성 : 1세제곱센티미터의 기회 PART 3. 영웅의 여정 14. 전력질주의 순간 15. 야외 체험학습 : 대화로 나아가는 관문 16. 대화 : 공동사고의 힘 17. 교훈 : 함정을 만나다 책임이라는 함정 의존이라는 함정 과잉활동이라는 함정 18. 헌신의 힘126 PART 4. 선물 19. 귀환 : 그리고 새로운 모험 20. 장(場)을 마련하다 21. 바리케이드 : 장벽으로 가로막힌 세상 '바리케이드' 시나리오 내용 22. 뉴프런티어 : 새로운 시장, 새로운 기회 '뉴프런티어' 시나리오 내용 23. 가능성의 세계 24. 미래 창조 세계에 대한 사고방식의 근본적인 변화 관계에 대한 이해의 근본적인 변화 헌신의 성격 변화 사람들이 모이다 동시성 에필로그 : 브레턴우즈와 하다마르 참고 주 |
강혜정의 다른 상품
|
리더십은 결국 인간의 가능성을 해방시키는 일에 다름 아니다. 때문에 훌륭한 리더십 조건에는 집단 안의 사람들을 고무하고 격려하는 능력이 포함된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용기를 북돋워 실천으로 이끌며, 그들이 한데 모여 힘을 모음으로써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능력이다. 사람들을 고무하고 격려하는 능력의 핵심은 뭘까? 상대가 중요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며, 타인과 나눌 중요한 뭔가를 갖고 있다고 믿는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다. 타인이 나에 대해 갖는 믿음이 내가 자신에 대해 갖는 믿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마련이다. 존 가드너는 이를 다음과 같이 간단명료하게 정리했다.
젊은이를 상대하며 지도하고 가르치는 일을 하거나, 젊은이에게 영향을 주고 관리하고 인도하며 돕거나 보살피는 활동을 하고 있다면 명심해야 할 일이 있다. 상대의 가능성을 얼마나 믿어주느냐가 전반적인 관계가 결정한다는 사실이다. 가능성에 대한 믿음은 관계를 발전시키고 관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근원이다. ---본문 중에서 |
|
리더가 되고자 했던 것이 아니다.
단지 꿈이 실현되기를 강렬히 원했을 뿐이다. 리더십, 특히 비즈니스 무대에서의 리더십의 '내면'에 대한 사려 깊은 탐구가 바로 이 책에서 나타난다. 성공을 위한 열 가지 계획이나 뻔한 답 같은 것은 피하고, 데이비드 봄과 루퍼트 셀드레이크 등 진보 사상가들로부터 얻은 고찰을 제시하면서, 저자는 모든 중역회의실에서 읽힐 만한 면밀하고도 현명한 결론을 제공한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1996년 톰 브라운의 비즈니스 도서 톱 10 선정 리더십으로의 여행, 감동의 베스트셀러 방역! '제5경영'의 MIT 슬론스쿨 교수, 피터 센게 서문! 한국경제 한경 아카데미 권영설 원장 추천! 미래를 창조하는 리더십 내면의 길 이 책은 현시대에 가장 필요한 리더십 역량을 키우는 데 영감을 주는 지침서이다. 독자는 조셉 자브로스키의 놀라운 여정을 통해 리더십의 심도 깊은 주제를 이해하게 되는데, 모든 리더들이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의 새로운 정의를 제안한다. 그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가 21세기에 들어 힘겹게 싸우고 있는 개인과 기관의 리더십에 변화가 요구됨을 깨우쳐주고 용기를 준다. 원제인 'Synchronicity(동시성)'는 스위스의 분석심리학자 칼 융의 개념에 기인한다. 살다 보면 누구나 그야말로 절묘하다고 생각되는 그런 순간들을 경험한다. 모든 상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절묘하게 맞아떨어지고, 통제는 고사하고 예상조차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 우리에게 확실한 길을 알려주는 그런 순간들. 그런 순간에 일어나는 제반 상황을 묘사하기에 가장 적격인 단어로 지은이는 '동시성(synchronicity)'으로 설명한다. 이런 'Synchronicity'란 단어가 리더십 책의 제목이라니 의아해하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원서의 부제인 '미래를 창조하는 리더십 내면의 길'처럼 '리더십으로의 여행'과 관련된 책이라면 이해할 수 있을까. 최근에 나온 리더십 저서 대부분이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가, 리더 노릇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데 이유가 무엇인가, 더욱 훌륭한 리더 육성을 위해 조직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등을 다루고 있다. 이들 책은 개인과 조직이 각각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보기에 실용적인 충고들로 가득 차 있다. 하지만 진정한 리더십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을 가진 책은 드물다. 이에 반해 이 책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떠한 상태여야 하는가를 중심으로 하는, 리더십 분야에 대한 고민으로 우리를 이끈다. 피터 센게는 서문에서 리더십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로버트 그린리프의 '서번트 리더십'에 이은 역작으로 소개하고 있다. "'동시성'은 그린리프의 사고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더욱 심화시킨다. 특히 사람들을 이끄는 리더가 된다는 선택의 본질과 그런 선택을 하게 되는 내면의 사고방식 및 세계관을 조명한다는 점에서." 리더십으로의 여행 미국 역사상 가장 추악한 사건으로 남아 있는 '워터게이트' 사건을 직면하고 '리더'라는 존재에 불신감을 품은 변호사 조셉 자보르스키. 그는 '진정한 리더란 무엇인가'를 찾아서 여행을 떠난다. 철학자, 물리학자, 경영자 등 다양한 선구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리더가 되는 감춰진 진실을 개척해간다. 1부 이야기는 '여행 준비'에서 시작된다. 진짜가 아니었던 지은이의 삶과 때로는 흐릿하게 때로는 명시적으로,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던 '모험에의 부름'에 관한 내용이다. 이는 애초 운명이 예정한 존재가 되라는 부름, 태어난 목적을 달성하라는 부름이다. 2부 '문턱을 넘다'는 모험에의 부름에 '네!'라고 대답하는 결정의 순간을 이야기한다. 전심전력을 다해 꿈을 추구하다 보면, 우리 자신은 물론 우리가 자각하는 의지를 넘어서는 강력한 힘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꿈을 좇아가고 변화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자양분을 제공하고 정한 길을 가도록 끊임없이 도와주는 어떤 힘이. 3부에서는 '영웅의 여정'을 이야기한다. 선택한 방향에 대한 우리의 헌신성을 시험하고, 실패를 통해 배울 기회를 제공하는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크나큰 시련들에 대해서도 다룬다. 마지막 부분, '선물'은 꿈을 좇아 떠난 뒤에 달성한 목표와 그것이 개인과 사회 전체에 무엇을 가져다주었는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리고 여정에서의 변화 과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