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책 먹는 시리즈 세트
전5권, 양장, 부록 : 365일 일기장, 양장
가격
42,500원
10 38,250
YES포인트?
2,1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책 먹는 여우
책 속으로 들어간 공룡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

저자 소개 1

저프란치스카 비어만

관심작가 알림신청
 

Franziska Biermann

독일 빌레펠트 출생의 작가는 1992년 독일 함부르크 조형예술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는 사진, 애니메이션, 음악, 음향, 그래픽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가진 12명의 젊은 예술가들과 공동 작업을 하며 영역을 넘나드는 즐거운 실험을 하기도 하였다. 자유롭고 널린 사고로 쓴 그의 책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다. 그녀가 출간한 ‘책 먹는 여우’는 최근 한국에서 100쇄를 돌파했다. 지금까지 35만명 어린이 독자들이 이 책을 만났다.『책먹는 여우』는 책을 너무 좋아하는 여우 아저씨가 벌이는 재미있는 소동을 통하여 독서의 의미와 방법
독일 빌레펠트 출생의 작가는 1992년 독일 함부르크 조형예술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는 사진, 애니메이션, 음악, 음향, 그래픽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가진 12명의 젊은 예술가들과 공동 작업을 하며 영역을 넘나드는 즐거운 실험을 하기도 하였다. 자유롭고 널린 사고로 쓴 그의 책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다.

그녀가 출간한 ‘책 먹는 여우’는 최근 한국에서 100쇄를 돌파했다. 지금까지 35만명 어린이 독자들이 이 책을 만났다.『책먹는 여우』는 책을 너무 좋아하는 여우 아저씨가 벌이는 재미있는 소동을 통하여 독서의 의미와 방법에 대해 말한 우화다. 책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다 읽고 나면 소금과 후추를 뿌려 맛있게 먹는 여우 아저씨. 그런데 돈이 없어 더 이상 책을 사 먹을 수 없자 여우 아저씨는 급기야 서점을 털기로 결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전반적으로 유쾌한 문장과 희극적인 그림속에 가벼운 풍자와 해학이 반짝이는 작품이다.

이럴듯 대표작인 『책먹는 여우』에서 보여지듯 비어만 작품의 특징은 풍부한 환상의 세계를 보여주는 글과 함께 자유로운 색쓰기과 화면 구성, 그림과 글의 절묘한 배합으로 확고한 작가만의 개성을 나타낸다는 것에 있다. 지은 책으로 『두 여자 친구가 속을 터놓네』, 『행운의 책』, 『꼬마 돼지 도라는 발을 동동』, 『내가 정말 바라는 건요』,『게으른 고양이의 결심』등이 있다.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940432

출판사 리뷰

독서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유익한 동화들!

《책 먹는 여우》의 여우 아저씨는 책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먹는, 아주 이상한 식성을 가졌다. 여우 아저씨는 주변에 있던 책을 다 먹어치우자, 도서관에서 책을 훔쳐 감옥까지 가게 된다. 감옥에서 할 일이 없어 심심했던 여우 아저씨는 그동안 자신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멋진 이야기를 쓰는데, 그 이야기로 인해 감옥에서 나온 후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화감독이 된다.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책 먹는 여우》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명한 색상의 창의적인 일러스트 안에 담아내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작품이 사랑받은 이유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통해 책 읽기의 소중함과 책을 많이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여러 장점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려 주기 때문이다. 이런 여우 아저씨의 인기에 힘입어, 《책 속으로 들어간 공룡》,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책을 사랑한 꼬마해적》도 등장하였다. 모두들 여우 아저씨 못지않게 개성 넘치면서 착하고, 자신의 진짜 꿈을 찾아가는 멋진 동물 친구들이다. 이 작품들은 책을 소재로 하지만 책으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은 각자만의 개성을 가지며, 책을 통해 얻는 장점도 모두 다르다. 공룡은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악어는 소심한 성격을 극복하고, 고양이는 한 권뿐이었던 책을 재생산해 내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야기의 결말 역시 주인공의 행복만이 아닌, 세상에 도움이 될만한 그러면서 '나'도 행복한 결말을 맺어 인상적이다. 2010년, 새로운 마음으로 새학기를 시작한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 이야기를 들려주면 어떨까? 아이들은 자신과 닮은 동물 친구들이 책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더 큰 세상을 꿈꾸며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