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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
책 속으로 들어간 공룡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책을 사랑한 꼬마 해적 |
Franziska Biermann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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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유익한 동화들!
《책 먹는 여우》의 여우 아저씨는 책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먹는, 아주 이상한 식성을 가졌다. 여우 아저씨는 주변에 있던 책을 다 먹어치우자, 도서관에서 책을 훔쳐 감옥까지 가게 된다. 감옥에서 할 일이 없어 심심했던 여우 아저씨는 그동안 자신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멋진 이야기를 쓰는데, 그 이야기로 인해 감옥에서 나온 후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화감독이 된다.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책 먹는 여우》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명한 색상의 창의적인 일러스트 안에 담아내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작품이 사랑받은 이유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통해 책 읽기의 소중함과 책을 많이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여러 장점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려 주기 때문이다. 이런 여우 아저씨의 인기에 힘입어, 《책 속으로 들어간 공룡》,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책을 사랑한 꼬마해적》도 등장하였다. 모두들 여우 아저씨 못지않게 개성 넘치면서 착하고, 자신의 진짜 꿈을 찾아가는 멋진 동물 친구들이다. 이 작품들은 책을 소재로 하지만 책으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은 각자만의 개성을 가지며, 책을 통해 얻는 장점도 모두 다르다. 공룡은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악어는 소심한 성격을 극복하고, 고양이는 한 권뿐이었던 책을 재생산해 내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야기의 결말 역시 주인공의 행복만이 아닌, 세상에 도움이 될만한 그러면서 '나'도 행복한 결말을 맺어 인상적이다. 2010년, 새로운 마음으로 새학기를 시작한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 이야기를 들려주면 어떨까? 아이들은 자신과 닮은 동물 친구들이 책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더 큰 세상을 꿈꾸며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