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등장인물8
빵집 거리 85번지 10 출발 16 꽃의 도시 22 호텔 밀레 피오리 28 임무 시작 32 후작 부인 36 환영 41 마술 47 정전 52 사라진 푸른 눈 57 흔적도 없어 63 완벽한 위장 70 저녁 식사 74 명탐정의 수사 78 은신처 발견 82 도둑 87 마늘 주스 92 도둑들 96 다이아몬드는 우리 거야! 102 기억 용액과 진실 106 긴 여름 112 작가의 말118 |
Franziska Biermann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다른 상품
책 먹는 여우의 다른 상품
송순섭의 다른 상품
|
잭키 마론과 엘리스는 이탈리아에 사는 엘리스의 이모 아그네스의 초대를 받아, 아그네스의 호텔에 가게 된다. 아그네스가 둘을 초대한 이유는 얼마 뒤, 손님으로 오는 후작 부인의 경호를 부탁한 것. 후작 부인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부인의 왕관에 박힌 '푸른 눈'이라는 다이아몬드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 더 크다. 잭키 마론과 엘리스는 호텔에서 빈틈없는 경호를 펄치지만 부인의 다이아몬드는 결국 도난을 당한다. 잭키와 엘리스가 첨단 장비를 동원해 가며 수사를 펼쳤지만 범인을 잡지 못하고 다이아몬드는 의외의 곳에서 발견된다. 후작 부인의 친구인 로제는 다시 찾은 다이아몬드를 원래의 주인에게 돌려주자고 제안한다. (이야기 속에서 인도의 보석으로 설정되어 있고, 영국인들이 훔쳐갔다고 함. 후작 부인과 로제는 영국인)
후작 부인은 하는 수없이 다이아몬드를 돌려주기로 하고, 대신 소금으로 만든 정말 아름다운 푸른 눈을 붙여주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