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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Apple 사과 치즈 머핀 사과 갈레트 Aubergine 가지 치즈 샌드위치 가지크림 오징어 먹물 파스타 Bacon 베이컨, 토마토, 콩을 곁들인 사워도우 B. L. E. T 샌드위치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Banana 바나나 빵 바나나크림 파이 바나나 스무디 Cacao 럼을 넣은 쇼콜라 쇼 더블 초콜릿 샌드 쿠키 초콜릿 티라미수 초콜릿 퐁당 케이크 Chicken 시저 드레싱의 치킨 랩 마늘 버터로 구운 치킨 치킨 카치아토레 치킨 폿 파이 Dressing 오렌지 파르마산 비네그레트 프렌치 비네그레트 크랜베리 발사믹 비네그레트 레물라드 드레싱 시저 드레싱 핫 베이컨 드레싱 허브 갈릭 페스토 선 드라이드 토마토 바질 페스토 올리브 페스토 Egg 미니 베이크드 에그 스크램블 에그 샌드위치 프리타타 샌드위치 이튼 메스 Flour 버터밀크 팬케이크 게살 콘 크레이프 딸기 쇼트케이크 오렌지 추로스 Ground meat 미트 소스 파스타 미트볼 미니 버거 칠리 콘 카르네와 토르티야 칩 미트 로프 Ham 터키햄 샌드위치 모르타델라 치아바타 그릴드 살라미 샌드위치 프로슈토가 들어간 따뜻한 샐러드 Ice cream 발사믹 베리 스무디 로얄 티포가토 베이크드 알래스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Jam 토마토 페페론치니 잼 레몬 마멀레이드 얼그레이 밀크티 잼 바닐라향의 복숭아 잼 Know-how 카페를 운영하고 싶을 때 알아두면 좋을 tip Lemon 허니 진저 레몬티 스파클링 시트러스 스프리처 스파클링 라즈베리 스프리처 아이스 트로피컬 레모네이드 아이스 민트 레모네이드 Macaroni 클래식 맥 앤 치즈 &마가리타 맥 앤 치즈 Mushroom 버섯 크림수프 구운 버섯 샐러드 Mussel 그린 홍합을 곁들인 레몬 버터 파스타 홍합 샐러드 Nuts 캐러멜라이즈드 호두 구운 호두&다진 호두 피스타치오 브리틀 다진 피스타치오 화이트 초콜릿 피스타치오 초콜릿 아몬드 허니 오렌지 아몬드 Onion 어니언 수프 어니언 링 Potato 아메리칸 포테이토 샐러드 로스트 갈릭 포테이토 허브 갈릭 프렌치프라이 독일식 감자 갈레트 Quick cook 바쁜 요리시간을 줄여 줄 나만의 비밀 레시피 Red wine 루비 레드 상그리아 베리 상그리아 와인 펀치 뱅쇼 Ricotta 리코타 허니 핫 브레드 리코타를 곁들인 차가운 펜네 리코타 치즈 피자 리코타 치즈케이크 Sausage 구어메 핫도그 코냑 소스 슈림프 파스타 Squid 파르마산 치즈 칼라마리 Tomato 토마토 야채 수프 카프레제 샌드위치 토마토 브루스케타 Tuna 참치 양파 피자 니수아즈 샐러드 Useful tool 더욱 예쁘게, 더욱 맛있게, 더욱 빠르게 요리를 도와주는 주방의 필수 도구들 Vinegar 고추 피클 방울토마토 피클 모둠 피클 white fish 피시 차우더 크림수프 피시 앤 칩스 X-file 요리가 즐거워지는 재료 이야기 그리고 구입하는 곳 Yeast 피자 도우 포카치아 그리시니 브리오슈 Zucchini 주키니 파스타 주키니 리조토 에필로그 인덱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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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만나는 행복한 요리, 그 첫 번째 식탁이 열리다.
"아무리 간단하고 소박한 요리일지라도 직접 손으로 배우고 익혔다면 그 한 접시의 셰프는 바로 여러분 자신입니다." 『Home Cafe』는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한 번쯤 꿈꿔 보았던 나만의 카페를 '누구나, 쉽게' 실현할 수 있는 지침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곳은 여러분 집의 작은 식탁일 수도 있고, 손님을 맞이하는 영업점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언제 어디서라도, 어떤 사람에게 내놓아도 손색없고, 맛있고, 만들기도 부담 없는 요리책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맛뿐만 아니라 눈으로 보는 즐거움이 있는 카페 요리는 우리에게 조금 더 여유롭고 달콤한 삶을 선물한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카페 레시피 『홈 카페』와 함께 한 번쯤 꿈꾸던 나만의 카페를 집에서 만나 보자. * 라퀴진의 쿠킹클래스를 책으로 만나다. 카페에서 맛보는 특별한 음식들을 집에서 직접 해 먹고 싶지만 낯선 재료를 사용하는 것도 어색하고, 왠지 번거로울 것 같아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어찌어찌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책을 펼쳐 요리를 시작해도 책에 실린 멋진 요리처럼 맛있고 멋있게 만들기는 어렵다. "책대로 만들었는데 왜 사진과 달라요?" "책대로 만들었는데 왜 맛있지 않죠?" "책 따라 만들기 너무 어려워요!" 이유는 하나다. 레시피가 정확하지 않다는 것! 정확한 레시피를 위해서는 한 사람이 적어도 10번 이상 요리해서 한결 같은 맛을 낼 수 있어야 하고, 여러 사람이 요리해도 한 가지 맛을 낼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검증되어야 정확한 레시피라고 할 수 있다. 라퀴진(la cuisine)은 끊임없이 새로운 시각으로 음식과 요리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요리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클래스를 운영하고 예비 푸드코디네이터를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등 음식과 요리에 대한 문화를 창조하고, 새로운 정보를 나누는 곳이다. 한마디로 요리에 열정이 있는 전문가들이 모여 정확한 레시피를 만드는 곳이 바로 라퀴진이다. 『홈 카페』에 수록된 모든 요리는 라퀴진의 R&D 센터가 가지고 있는 1만여 개의 레시피 가운데 책의 콘셉트에 맞는 것을 선택하여 테스트 키친(Test Kitchen) 팀의 검증을 거쳐 완성한 것이다. 그래서 보다 정확하고 보다 전문적인 레시피는 요리를 하면서 불편함을 느낀 독자들에게 요리의 진짜 재미를 느끼게 할 것이다. * 『Home Cafe』 의 첫 번째 책, A to Z 카페 푸드 영화에서 가장 빛나는 사람은 주인공이다. 조연들은 주인공이 돋보이기 위해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인공과 조연이 얼마나 조화롭냐에 따라 영화의 완성도까지 달라지기 때문이다. 요리 역시 영화처럼 주인공과 조연이 확실히 정해져 있는 분야이다. 바로 명품 요리를 완성하는 '메인 재료'가 그것! 결코 비싼 가격이나 화려한 재료를 사용했다고 해서 명품요리라고 부르는 것은 아니다. 주인공이 되는 재료가 얼마만큼 다른 재료들과 조화롭게 어울리는지, 또한 조연급 재료들이 얼마만큼 메인 재료의 맛을 살려주는지가 명품 요리를 판가름하는 조건이다. 메뉴의 이름에 내세운 메인 재료보다 더 자극적인 맛을 내는 재료가 있다면 이 또한 명품요리가 될 수 없다. 『홈 카페』의 첫 번째 책 'A to Z 카페 푸드'는 재료간의 조화로움을 고려해 기존의 요리책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구성으로 '누구나 알고, 쉽게 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재료'를 알파벳 이름에 따라 A부터 Z까지(A to Z) 분류해 레시피를 정리했다. Apple, Bacon, Chicken, Egg 등 A부터 Z까지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카페 푸드에는 가지 치즈 샌드위치, 치킨 카치아토레, 프리타타 샌드위치, 버터밀크 팬케이크, 로얄 티포가토 등 카페 인기 메뉴를 담았다. 또한 K, Q, U, X에 해당하는 Know how, Quick cook, Useful tool, X-file에서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을 때 알아두면 좋을 tip과 미리미리 준비해 두면 빠르고 간편하게 활용 할 수 있는 비밀 레시피들, 한두 개 정도 구비해 두면 톡톡히 한몫하는 요리 도구들, 약간은 생소할 수 있는 요리 재료에 대한 소개와 구입하는 곳까지 친절하게 알려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