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압록강의 호랑이
1장 구름은 용을 따르고 2장 혼전混戰 3장 바람 4장 칼 5장 배신背信 6장 반전反轉 7장 위기危機 8장 개경함락 9장 전설傳說 10장 함정陷穽 11장 바람이 머무는 곳 부록 고려군과 거란군의 편제 |
유호의 다른 상품
|
『대한민국』, 『비상』의 작가가 선보이는 해상제국 고려의 신화!
그 어떤 나라보다도 자주적이며 강력한 제국을 형성했던 고려. 80만 대군을 앞세운 거란의 1차 침공도, 40만 대군으로 노도와 같이 밀려왔던 거란의 2차 침공도, 그리고 굴욕적 결과를 갚고자 제3차 침공을 감행한 거란의 위협에도 도도히 맞서며 북방정책을 펼쳤던 고려! 그 고려의 명장들이 호령한다. 대고려는 최고였노라고... 40만 대군의 거란 침공을 무사히 막고 승리함으로써 송나라, 요나라와 함께 세력을 형성했던 고려!! 강력한 해군과 찬란한 문화를 꽃 피웠던 고려 시대 명장들이 조선이 지워버린 강력한 제국, 고려의 신화를 되살린다! “놈은 지금 고려의 영웅이자 아군의 악몽이다. 겨우 몇백으로 아군 수만을 주살했고 나아가 수십만 원정군 전체를 곤경으로 몰아넣고 있다. 헌데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놈은 점점 대요제국에 치명적인 존재가 되어가고 있어.” “그런 셈이지요…….” “해서 짐은 이 양규라는 자를 주살하기로 결정했다. 생금하면 더 좋겠지만 안 되면 목이라도 가져가야겠지. 놈이 포로를 원하면 그대로 해주는 거다. 놈이 짐이 본 그대로의 장수라면 미끼인 줄 알아도 피할 수 없는 함정이야.”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