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 01 Mr. Big 그는 누구인가?
chapter 1 비상! Mr. Big이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에 출현한다 chapter 2 Mr. Big과 프리젠테이션 사이에는 어떤 일이? - Mr. Big의 일상과 프리젠테이션과의 관계 - Mr. Big의 안목, 시각과 프리젠테이션의 관계 chapter 3 조심해라! Mr. Big은 반드시 복수한다 - 프리젠테이션에 실패하면 어떤 결과가? chapter 4 Mr. Big을 이길 수 있는 꾀를 내다 Part 02 구성편 chapter 5 내가 뭘 듣고 싶어하는지 몰라? 이렇게 손발이 딱딱 안 맞아서야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 성공을 부르는 프리젠테이션의 일차함수 Y=ax+b - 눈먼 최선은 최악을 낳는다 chapter 6 그래서 지금 뭐하자는 거야?, 왜? - 프리젠테이션은 단거리 달리기! 처음부터 전속력으로 뛰어라! - 스릴과 서스펜스는 환영! 하지만 반전은 쥐약! - 결론부터 말하지 않으면 앞서 했던 이야기들이 변명처럼 느껴진다 - Mr. Big의 입맞에 딱 들어맞는 보고와 발표의 구성 형식 chapter 7 당신이 제시한 그 안으로 결정해야 하는 이유 딱 3가지만 말해봐 - 전부 중요하다는 말은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는 것과 같다 - 예고편의 힘을 믿어라 - 한 놈만 패고 때린 데만 또 때린다 - 밀러의 매직 넘버 ‘7’ 그리고 ‘3’의 법칙 chapter 8 참~ 밋밋하구만 -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 - 프리젠테이션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것 - 매력적인 구성을 위한 노하우 - 유머와 위트의 펀치를 날리다 - 구성 전략은 그때그때 달라요 - 구성의 뼈대와 애드리브 -발표자는 목동! chapter 9 제발 나를 설득해봐 느낌이 안오잖아 - 명확한 확신과 감의 원천 “비유와 비교” - 수치를 제시하면 Mr. Big은 꼼짝 못한다 - 직접적 이익과 간접적인 위협을 제시하여 밀고 당겨라! - 생생한 현장, 고객의 소리는 Mr. Big에게는 정말 매력적인 수갑이다 chapter 10 어라! 끝난거야? - 어렵게 준비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너무 쉽게 끝내지 말자 - 최악의 시작 ‘9시 뉴스’ - 5분간의 사투, 궤도에 오르기 위한 싸움 - 절대 이 얘기 좀 하지마세요, 제발 chapter 11 구성편에서 얻은 교훈 Part 03 슬라이드편 chapter 12 저걸 보라고 만든거야? 당신도 안 보잖아 - 이기적인 슬라이드는 또 다른 비즈니스 공해이다 - 화투(?鬪) 그리고 파워포인트(PowerPoint) - 슬라이드가 가져야 하는 예절 기본 세 가지 - Mr. Big이 쳐다도 안보는 굴욕 슬라이드 작성원칙 chapter 13 슬라이드 참 빽빽도 하셔라 거 좀 시원하게 못 만들어? - ‘숫자와 글자’들은 기필코 마사지 하라! - 알아두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피가되고 살이되는 그래프 작성 방법 - 알고보면 정말 쉬운 도해! - 쉽게 따라하는 도해의 기본 흐름 9단계 chapter 14 당신도 저거 보면 뭔가 불편하지 않아? - 쌍팔년도식 애니메이션은 집어 치워라! - 꼭 지켜야 하는 인식의 흐름 - 슬라이드를 아무리 잘 만들었더라도 2% 부족하게 만드는 아쉬운 실수 - 보기에 불편하지 않는 슬라이드를 만들기 위해 고민해야 할 몇 가지 문제 chapter 15 저 유치찬란한 색깔봐라, 조잡하잖아 - Mr. Big이 정말 싫어하는 굴욕 슬라이드 작성 원칙(색상편) -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세련된 도형처리 방법 chapter 16 뭘 이렇게 베베꼬아서 어렵게 썼어?, 저 문구 초등학생이 썼어? - 너무 어렵지도 않게 하지만 유치하지도 않게 - 슬라이드에서 제시되는 문구, 문장들의 칠거지악 chapter 17 슬라이드편에서 얻은 교훈 Part 04 실행편 chapter 18 연습 안했어? 당신 지금 유체이탈한 것같아 - 무대 공포증! 우황청심환으로 안 된다 - 잡아라! 무대 공포증 - 5분간의 사투에서 반드시 이겨라 - 왕도(王道)는 없다! 연습만이 살길이다 chapter 19 슬라이드를 계속 읽기만 할거면 차라리 문서로 보고하지 그랬어? - 책을 읽어주지 마라. 눈은 입보다 빠르다 - 눈을 맞춰라 그러면 안 되는 것도 될 수 있다 - 시선을 더 많이 이끌어 내고 유지하는 방법 chapter 20 동작 그만! - 발표자야말로 최고의 시각자료이다 - 제스처의 힘을 얕보지 마라 chapter 21 계속 웅얼웅얼 댈래? - 특명, Filler Words를 잡아라. “잘 쓰던가, 줄이던가” - 맛있게 들리는 목소리 chapter 22 난 그냥 허수아비 청중이 아니란 말이야! - Mr. Big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 마라! - 청중의 참여를 유도하면 청중과 당신이 같이 편해진다 - 청중을 프리젠테이션의 멤버로 끼워주는 방법 chapter 23 실행편에서 얻은 교훈 Part 05 성공하는 프리젠테이션의 “ㄲ” chapter 24 성공하는 프리젠테이션에서 찾아본 일곱가지 “ㄲ” - 훌륭한 프리젠테이션에는 “꿈”이 있었다 - 훌륭한 프리젠테이션에는 “깡”이 있었다 - 훌륭한 프리젠테이션에는 “꾀”이 있었다 - 훌륭한 프리젠테이션에는 “꾼”이 있었다 - 훌륭한 프리젠테이션에는 “꼴”이 있었다 - 훌륭한 프리젠테이션에는 “끝”이 있었다 - 훌륭한 프리젠테이션에는 “끈”이 있었다 부록 프리젠테이션을 더욱 설득력 있게 만드는 7가지 필살기 |
박혁종의 다른 상품
|
1. 실무에서 깨지는 프리젠테이션의 유형들을 상세히 설명
지금까지 시중에 나온 도서들은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들 위주로 설명되어 있고 그 방법들 또한 현실과는 다소 동떨어진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프리젠테이션은 철저하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방의 마음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그 내용은 철저하게 발표자의 입장과 관점에서 기술되어있다. 하지만 이 도서의 전체적인 구성은 Mr. Big이라는 가상의 인물을 내새워 상대방 특히 회사에서 윗사람들이 끔찍이 싫어하는 종류의 프리젠테이션을 먼저 설명하고 그에 따른 대비책과 보완점들을 상세하고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 2. 현실적으로 공감될 수 있는 상황들을 예로 들었다 회사에서 발표할 때 누구나 한번쯤은 윗사람한테 깨지면서 들어봤음직한 말들과 상황들을 바탕으로 내용이 전개되기 때문에 이해와 공감을 백프로할 수 있게 되어있다. 현장감 넘치는 말들과 구체적 사례들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 깊이 빠져들 수 있게 할 것이고 내용 또한 쉽게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수백, 수천명이 모인 자리에서 발표하는 우레와 같은 박수소리를 받는 스티브 잡스가 아닌 회사 내 회의장에 모인 CEO와 상사에게 인정받는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3. 저자의 풍부한 경험 CJ 그룹, CJ 인재원의 교육 담당 과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가 10년 동안 대기업체 직원들의 프리젠테이션, 커뮤니케이션 등 비즈니스 기본 스킬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학습 자원 등을 설계, 개발하고 직접 강의하면서 얻은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집필하였기 때문에 현장의 목소리를 더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이 책은 회사에서 CEO나 상사 그리고 거래처 등을 상대로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과 어떻게 하면 박수를 받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Mr. Big이라는 가상의 인물(어느 회사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물로 잘못된 점이나 불편한 점을 거침없이 지적하고 질타하는 최종 의사결정권자나 회사의 고위 임원 혹은 대표이사를 통칭한다)을 내세워 그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윗사람들이 좋아하는 방식과 싫어하는 방식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과 다르게 단순한 프리젠테이션의 일반적인 이론을 소개하지 않으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진부한 이야기나 실전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이야기들은 과감히 걷어 내고, 회사생활 또는 사회생활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잘못된 프리젠테이션의 주요 유형과 원인 그리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저자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한 도서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생각을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잘못된 방식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전개해 나가면 그 사람은 일을 못하는 직원이 되는 것이고 평범한 생각이라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간단하고 일목요연한 프리젠테이션을 펼치면 그 직원은 일을 잘하는 직원으로 인정받는 게 현실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결정적인 프리젠테이션 한방으로 회사에서 승승장구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1 파트 : Mr. Big 그는 누구인가? 회사 내 중요 프로젝트에 지난 몇 달 동안 매달려온 당신이 드디어 깐깐하기로 소문난 CEO인 MR. Big 앞에서 발표할 날이 다가왔다. 프로젝트 팀에서 선임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두들 꺼려하는 발표자가 된 당신! 지옥으로 가는 문턱에 다다른 듯한 두려움으로 며칠 밤을 설친 끝에 용기를 내어 Mr. Big이 왜 그렇게 프리젠테이션 시간마다 깐깐하게 구는지 원인을 샅샅이 조사하기 시작했고 그 문제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그가 좋아할지 역으로 생각하기 시작하고 구체적인 프리젠테이션 준비에 들어간다. 2 파트 구성편 똑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따라 설득력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에 MR. Big이 선호하는 프리젠테이션의 내용 구성은 무엇인지 하나씩 파헤쳐 보았다. Mr. Big은 자기가 듣고 싶어하는 말과 전혀 다른 말을 듣는 걸 싫어하고, 서론만 계속 장황하게 늘어놓는 걸 듣기 싫어하고, 핵심 사항의 우선순위가 없는 걸 싫어하고, 내용이 너무 지루해서 졸립게 만들고 설득력도 없는 그래서 끝나도 시간만 버렸다는 느낌을 주는 프리젠테이션을 싫어한다. 그렇게 Mr. Big이 끔찍이 싫어하는 프리젠테이션들의 전체 구성을 어떻게 하면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지 그 방법들을 소개한다. 3 파트 슬라이드편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과 같이 좀 더 깔끔하고 정갈한 슬라이드가 훨씬 매력적으로 보이고 믿음이 가게끔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Mr. Big이 좋아하는 슬라이드 스타일에 대해 설명한다. 발표자만 알아 볼 수 있므 정도로 깨알 같은 글씨로 빽빽히 만든 슬라이드, 발표자딴에는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각종 시각 효과를 넣어서 만들었지만 Mr. BIg 눈에는 정신 사납게만 보이는 현란한 슬라이드, 온갖 색깔로 치장해서 오히려 더 촌스럽고 조잡하게 보이는 슬라이드, 리포트와 프리젠테이션을 구별못해 글씨로만 빼곡이 만든 슬라이드 등이 Mr. Big의 심사를 크게 뒤틀리게 만드는 주범들임을 상세한 예제를 통해 알려준다. 발표장 맨 앞에 두 눈을 부릅뜨고 앉아 있는 Mr. Big에게 어떻게 하면 한눈에 핵심 내용만 눈에 띠게 전달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색상만으로도 의미를 전달 할 수 있는지, 단 세 줄로도 30페이지 이상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설명한다. 4 파트 실행편 철저한 준비를 했더라도 결정적으로 발표장 안에서 실수를 하게 되면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것이 프리젠테이션이다. 발표할 때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말을 버벅거리면서 사지가 떨리는 모습, 발표 자료를 앵무새처럼 똑같이 읽어내려가는 모습, 무서워서 Mr. Big의 얼굴은 쳐다보지도 못하고 하늘과 땅과 슬라이드만 바라보는 모습, 삐딱하게 서서 다리를 떠는 모습, 혼잣말을 중얼거리듯이 웅얼거리는 모습, 일방적으로 시작해서 일방적으로 끝나는 학예회에 나온 유치원생의 모습 등 Mr. Big이 절대 용서하지 않는 자세와 태도들을 알려준다. 긴장감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연습 방법, 청중과 눈맞춤하는 요령, 올바른 발표 자세, 말의 강약과 제스처의 활용 방법 그리고 청중과 교감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5 파트 성공하는 프리젠테이션의 “ㄲ” 마지막으로 Mr. Big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프리젠테이션들에서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일곱가지의 성공 요인을 분석해본다. 특이하게 모두 "ㄲ”으로 시작하는데 “꿈”, “깡”, “꾀”, “꾼”, “꼴”, “끝”, “끈”이 그것이다. 이 일곱가지 요소를 모두 적절히 잘 활용하고 익힌다면 당신은 어떤 발표장에서든 스티브 잡스를 뛰어넘는 발표자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