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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_ 어쩔 줄 모르는 인생이여, 언제까지 방황만 할 것인가?
Chapter 1 존재할 것인가? 투명인간으로 살 것인가? - 톡톡 튀지 않으면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진다 끝까지 하는 힘1_창조하지 않는 머리통은 휴지통에 버려라 - 케빈 로버츠 - 쇼를 할 줄 모르면 재미없는 낙오자로 전락된다 끝까지 하는 힘2_마음을 훔치는 기상천외한 이벤트를 하라 - 바넘 - 세상은 너를 기억하려하지 않는다 끝까지 하는 힘3_세상 한가운데에 나 자신을 우뚝 세워라 - 앨리슨 래퍼 - 이름은 잊히지만 별명은 잊히지 않는다 끝까지 하는 힘4_나하면 떠오르는 나만의 코드를 만들어라 - 앙드레 김 Chapter 2 뜯고 나와 화려한 나비가 될 것인가? 굼벵이로 평생 살 것인가 ? - 게으름뱅이가 설 땅은 이 세상 단 한 평도 없다 끝까지 하는 힘5_성실한 땀을 흘리는 사람이 되어라 - 벤저민 프랭클린 - 늦게 일어나는 새는 굶어죽고 만다 끝까지 하는 힘6_남보다 빨리 태양을 맞이하라! - 박성철 - 독을 가만히 놔두면 결국 몸 전체가 썩는다 끝까지 하는 힘7_나쁜 습관에게 인생을 도둑맞지 마라 - 리양 - 시도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겠지만 성공률은 0%다 끝까지 하는 힘8_작은 실패들을 모아서 큰 성공을 이뤄라 - 김승호 Chapter 3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사람으로부터 멀어질 것인가? - 성능 좋은 열쇠라도 마음의 문은 쉽게 열 수 없다 끝까지 하는 힘9_진심은 그 무엇보다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알아라 - 빌리 브란트 - 상대방이 웃지 않는 이유는 내가 웃지 않기 때문이다 끝까지 하는 힘10_상대를 기쁘게 하여 내 인생을 웃게 하라 - 진수 테리 - 눈보라 치는 산길을 혼자 가면 얼어 죽는다 끝까지 하는 힘11_나에게 힘이 될 만한 파트너를 가져라 - 워렌 버핏 - 모르고 넘어가면 평생 모르고 살아야 한다 끝까지 하는 힘12_모르면 고개 숙이고 무릎 꿇고 배워라 - 장영신 Chapter 4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인가? 흘러간 과거가 될 것인가? - 보잘 것 없고 하찮은 일이라고 바보들은 거부한다 끝까지 하는 힘13_명품을 바라지 말고 스스로 명품이 되어라 - 전성희 - 대충대충 쌓다보면 어느 한 순간에 와르르 무너진다 끝까지 하는 힘14_장인정신으로 완벽한 명품을 만들어라 - 찰스 루이스 티파니 - 정신이 해이한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사람은 없다 끝까지 하는 힘15_최고가 되려면 프로정신으로 무장하라 - 미켈란젤로 - 성공과 실패는 아주 사소한 것의 차이다 끝까지 하는 힘16_사소한 것일수록 과감히 목숨을 걸어라 - 조지 볼트 Chapter 5 위대한 꿈을 꿀 것인가? 뒤척거리며 잠만 잘 것인가? - 절망의 뱃속에서 절망의 알이 나온다 끝까지 하는 힘17_5년 후, 성공한 나를 상상하고 그렇게 되라 - 마크 앨런 -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면 그 누가 너를 믿겠는가? 끝까지 하는 힘18_무모하리만큼 자신감을 가져라 - 실베스터 스탤론 - 꿈이 없는 사람은 미래를 가질 수 없다 끝까지 하는 힘19_꿈을 죽이지 말고 꿈을 살려라 - 안나 수이 -‘초식남녀’는 정글에서 살아남지 못한다 끝까지 하는 힘20_기회를 기다리지 말고 기회를 끌어 당겨라 - 마가렛 미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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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뛰어가는데 오늘 당신이 걸어갔다면 내일은 분명 남들과 더 많이 차이가 날 것이다. 남들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선 결국 당신도 열심히 뛰어야 한다. ‘언젠가는 되겠지’ 라는 소득 없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막연한 기대감 대신 꿈을 칼끝에 세워야 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똑같은 인삼 제품 두 개가 있다고 하자. 원가로 따지면 둘 다 약 5만 원 정도가 된다. 그런데 하나는 길거리 행상하는 할머니의 것이고, 하나는 백화점 진열대에 고급 비단으로 포장된 제품이다. 똑같은 제품이지만 그 가격차는 적게는 두 배, 아니 세배까지 차이가 난다. 왜 그럴까? 바로 어떻게 포장을 하느냐의 차이다.---p.33 세상이 나를 기억해주길 바라기 전에 당신이 먼저 세상의 중심에 서야 한다. 내가 존재해야 세상이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 ---p.46 세상은 그리 관대하지 않다. 세상의 중심으로 나서려는 자, 세상에 맞서 이기려는 자, 세상을 놀라게 할 만한 능력을 발휘하려는 자에게만 기회를 주고 성공의 달콤함을 맛보게 한다. ---p.50 실패를 끝으로 보면 답이 나오지 않는다. 실패를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그 실패는 자극제가 되고 도전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값진 경험이 된다. ---p.95 실패가 됐든 성공이 됐든 도전을 해야 한다. 그래야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시도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겠지만 반면 성공확률도 제로다. ---p.96 성공을 꿈꾸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뭐든지 시도하라. 시도도 하기 전에 미리 실패 걱정을 하지 마라. ---p.98 실패 없이는 성공도 없다. 넘어진 사람만이 일어서는 법도 아는 것이다. ---p.103 제 아무리 똑똑하고 능력이 뛰어나다고 해도 이 세상은 혼자서는 살 수 없다. 혼자 서 있는 나무는 태풍이 불어 닥치면 쉽게 쓰러지고 만다. 그러나 나무들이 서로 가까이 있으면 그 뿌리들이 뒤엉켜서 매서운 태풍이 와도 견딜 수 있는 것이다. ---p.128 지금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는 벽이 있다면 조금만 고개를 숙여라. 그러면 머리가 걸리지도 않고 보다 쉽게 통과할 수 있다. 그리고 머리를 숙인 만큼 실력으로 그 높이를 만회하면 되는 것이다. ---p.153 “100%를 살기 위해선 오늘 미쳐야 합니다. 뭔가에 미친 듯이 몰두할 때, 우리는 진정으로 살아 숨 쉬고 있는 것입니다.” ---p.174 아주 작은 것이기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 작은 것의 차이가 때론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중요한 변수가 될 수도 있다. 다시 말해서 작고 사소한 것이 결코 작고 사소하지 않다는 것이다. ---p.179 때론 무모한 자신감이 필요하다. 남이 욕을 하면 어떻게 할까, 남이 흉을 보면 어떻게 할까, 고민하지 마라.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남들의 시선이 아니라 당신 마음속에서 강렬히 타오르는 자신감, 바로 그것이다. ---p.204 성공을 만드는 사람들은 대부분 꿈쟁이들이다. 꿈에 대한 열망이 남보다 더 강하다. 때문에 지금의 고생이 꿈을 이루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남보다 더 견딜 수 있고 그 어떤 일이든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다. ---p.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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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이야기 하나.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 축구선수 박지성, 피겨 퀸 김연아의 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들의 발은 수많은 상처와 굳은 살, 피멍으로 가득했다. 심지어 기형적으로 문드러지고 변해 마치 희귀병을 앓고 있는 듯 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들의 발을 보며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다. 바로 그 발이 그들의 삶을 단적으로 보여줬기 때문이다. 그들의 발은 끊임없는 노력과 인내, 고통을 대변했다. 나아가 한 번 정한 꿈과 목표에 대한 그들의 바람이 얼마나 간절하고 확고했는지를 보여줬다. 이야기 둘. 멕시코 중서부 시에라 협곡에는 타라후마라 부족이 살고 있다. 그랜드캐니언에 비교될 만큼 높고 험준한 협곡에 사는 타라후마라족은 인류학자들의 연구대상이다. 어디를 가든 걷거나 달리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달리기를 잘 하는 부족으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 하지만 그들에게 달리기는 취미나 운동이 아니다. 그들에게 있어 달리기는 생존 방식이다.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남아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달리기를 잘 하게 된 것이다. 이들은 사냥을 할 때도 쉬지 않고 끝까지 달림으로써 사냥감을 지치게 하여 사냥에 성공한다. 즉, 사냥 목표를 한 번 정하면 눈앞에 다른 동물이 있더라도 목표를 바꾸지 않고, 사냥감이 지칠 때까지 쫓아 반드시 잡고야 만다. 한 번 목표를 정하면, 바꾸지 않고 끝까지 하는 힘! 그것이 바로 그들의 성공의 비결인 것이다. 누구나 이왕이면 쉽고 빨리 꿈을 이룰 수 있는 노하우를 알고 싶어 한다. 그런 점에서 위 두 가지 이야기는 꿈을 이룰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노하우를 말해주고 있다. 다름 아닌, 그 꿈에 집중하고, 미치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그렇게 쉽지 않은 일임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벼랑 끝에 꿈을 세워라 꿈에 미쳐라! 꿈을 멈추지 말고 끝까지 이어나가라! 많은 사람들이 눈물과 땀, 열정,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꿈은 결코 쉽게 자리를 내주지 않는다. 끝까지 사람을 테스트하고 벼랑 끝으로 내몬다. 결국 꿈을 이룬 사람들은 벼랑 끝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흔들리지 않으며, 잡다하고 불필요한 생각을 하지 않고, 시간 앞에서 굴복하지 않는다. 오직 한 번 정한 꿈을 목표로 끊임없이 인내하고 최선을 다한다. 한마디로 그들은 꿈에 미친 사람들이다. 『끝까지 하는 힘 - 나를 바꾸는 아름다운 열정』은 꿈에 미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다. 책은 눈물과 땀, 열정, 희망을 안고 살아가지만 항상 제자리걸음인 꿈 앞에서 쉽게 지치고 힘겨워 하는 사람들에게 삶을 더욱 발전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과 용기, 응원을 전달한다. 아울러 그들의 꿈이 화려하게 꽃을 필 수 있도록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성공과 꿈을 이룬 20명의 사람들 각자가 생각하는 성공 방법 및 습관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따라서 그들이 일생을 두고 터득한 꿈과 성공을 이루는 열쇠를 이 책 한 권을 통해 다 얻을 수 있다. 그녀는 회사 관련 서류와 제안서를 밤새 공부하고 연구하고 분석했다. 그리고 공부하다가 혼자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생기면 밤늦게라도 그 서류를 작성한 직원을 직접 찾아가기도 했다. 그렇게 해서라도 반드시 궁금한 사항을 해결해야 했다. 모른 것이 있다고 해서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부하 직원에게 물어봤다. 만약 그녀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면서도 회장이라는 직함 때문에 배우려 하지 않고, 물어보지 않았다면 아마도 애경그룹은 오늘날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 애경그룹 장영신 전 회장의 ‘모르면 고개 숙이고 무릎 꿇고 배워라’ 중에서 내일 모레면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이지만 여전히 청소 아주머니 다음으로 일찍 출근을 하고 30년 째 비서계의 대모로 건재하고 있다. 그녀는 말한다. 명품비서, 아니 명품인생을 살기 위해서 필요한 건 체면이나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그리고 그 다음이 그 누구도 무시할 수 없을 만큼의 실력을 쌓는 것이라고. - 한국비서협회장 전성희의 ‘명품을 바라지 말고 스스로 명품이 되어라’ 중에서 “NO Surprise! - 우연한 기적은 결코 없다” 2010년도 이제 두 달여 밖에 남지 않았다. 묻는다. “올해 초 당신이 세운 꿈을 달성했는가?”,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해 간절히 원하고, 최선을 다했는가?”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라도 끝까지 몸부림을 한 번 쳐보자. “NO Surprise!” 세상에 우연한 기적은 없다. 발레리나 강수진, 축구선수 박지성, 피겨 퀸 김연아의 문드러지고 기형적으로 변한 발이 그것을 증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