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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인의 말 5
사람001 서시(序詩) 12
사람231 길을 가노라면 13
사람232 오래된 습관 14
사람233 길과 행패 16
사람234 다른 곳으로 18
사람235 새와 나무와 함께 20
사람236 임진강의 하루 22
사람237 마음의 섬 24
사람238 누님의 마음 26
사람239 달과 어머니 28
사람240 오늘도 어제처럼 30
사람241 섬에서 32
사람242 마음은 콩밭 33
사람243 허무조(調) 34
사람244 순리(順理)를 따라서 36
사람245 누군가 누웠다 37
사람246 세상은 명화(名畵) 38
사람247 가면을 벗고 40
사람248 하루를 만드는 시간 42
사람249 문병(問病) 44
사람250 장미를 보며 46
사람251 허깨비들 47
사람252 기이한 습관 48
사람253 물과 바보들 49
사람254 중심 잡기 52
사람255 감기 53
사람256 시간의 유희 54
사람257 낙담(落膽) 56
사람258 나의 시법(詩法) 58
사람259 보아라 60
사람260 사랑에게 61
사람261 깃발 62
사람262 저녁 도시 63
사람263 하얀 풍경 64
사람264 널려 있는 시(詩) 65
사람265 월급과 동냥 66
사람266 실업자의 시간 68
사람267 물소리 70
사람268 백담사에서 71
사람269 노(老)스님 72
사람270 목련과 소원 73
사람271 용서(容恕) 74
사람272 그리움 77
사람273 잡초 78
사람274 젖은 옷가지 80
사람275 낯선 새 81
사람276 넘어다보면 82
사람277 외도(外道) 83
사람278 기우제(祈雨祭) 84
사람279 오너라, 사랑 그윽한 햇살이여 86
사람280 땅에서 88
사람281 시골에서 살리라 90
사람282 마른 잎 하나 92
사람283 병원과 교회당 94
사람284 당신은 산입니다 96
사람285 촛불 시위하던 날 98
사람286 살아 있는 자가 할 일 100
사람287 희망 103
사람288 춤추는 디엠지(DMZ) 104
사람289 분단 시대의 탄피 106
사람290 종이여 울려라 108
사람291 일과 종(鐘) 110
사람292 팔자 112
사람293 단풍(丹楓)과 더불어 114
사람294 화병의 꽃 116
사람295 겨울날 거리에서 117
사람296 제비처럼 118
사람297 왕자님 공주님 119
사람298 세상에 온 아이 120
사람299 어느 정년의 꿈 121
사람300 등대 아래서 122
사람301 세기를 넘어서 124
사람302 몸부림 126
사람303 나목(裸木) 127
사람304 입춘 무렵 128
사람305 오는 봄 130
사람306 시작을 위하여 132
사람307 악기(樂器)를 보며 135
사람308 제몫을 하려거든 136
사람309 길을 위하여 138
사람310 아마존 강에서 140
사람311 영혼의 집 142
사람312 길과 습관 144
사람313 마음 쓸 탓 146
사람314 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148
사람315 울고 또 울다 150
사람316 잠과 꿈 152
사람317 외출 154
사람318 저승꽃 156
사람000 종시(終詩) 157
작품해설 읊어 自明燈을 켜라 / 尹在根 159

저자 소개 1

김년균 시인은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고, 1972년 이동주 시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월간 <한국문학> 편집장, 지학사 월간부 편집국장, 문학사상사 편집인 겸 전무이사, <월간문학> 편집국장,문협 부이사장 등을 거쳐, 제24대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시집으로 <장마> <갈매기> <바다와 아이들> <사람> <풀잎은 자라나라> <아이에서 어른까지> <사람의 마을> <하루> <나는 예수가 좋다> <오래된 습관> <그리운 사람> <숙명> <자연을 생각하며> <우리들이 사는 법> <무슨 꽃을 피우는가><사람을 생각하며> 등과 수필집으로 <날으는 것이 나는 두렵다> <사람에 관한 명상
김년균 시인은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고, 1972년 이동주 시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월간 <한국문학> 편집장, 지학사 월간부 편집국장, 문학사상사 편집인 겸 전무이사, <월간문학> 편집국장,문협 부이사장 등을 거쳐, 제24대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시집으로 <장마> <갈매기> <바다와 아이들> <사람> <풀잎은 자라나라> <아이에서 어른까지> <사람의 마을> <하루> <나는 예수가 좋다> <오래된 습관> <그리운 사람> <숙명> <자연을 생각하며> <우리들이 사는 법> <무슨 꽃을 피우는가><사람을 생각하며> 등과 수필집으로 <날으는 것이 나는 두렵다> <사람에 관한 명상> 등이 있다. 한국현대시인상, 들소리문학상 대상, 예총예술문화상 대상, 윤병로문학상, 윤동주문학상, 진을주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지금은 시골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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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75쪽 | 318g | 153*224*20mm
ISBN13
978899516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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