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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언제나 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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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언제나 행복할까요?
양장
최윤정
산하 200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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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악어

책소개

저자 소개 1

작가, 번역가, 평론가. 연세대학교와 파리 3대학에서 불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바람의아이들 대표로 있다. 1995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발표한 오정희론 「부재의 정치성」으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에세이 『우호적인 무관심』 『입안에 고인 침묵』, 평론집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슬픈 거인』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미래의 책』 『문학과 악』 『미술과 정신분석』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등의 비평서와 『난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아』 『악마와의 계약』 『스파게티 신드롬』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늑대의 눈』 등 다수의 소설 및 어린이·청소년 도서가 있다.
작가, 번역가, 평론가. 연세대학교와 파리 3대학에서 불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바람의아이들 대표로 있다. 1995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발표한 오정희론 「부재의 정치성」으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에세이 『우호적인 무관심』 『입안에 고인 침묵』, 평론집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슬픈 거인』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미래의 책』 『문학과 악』 『미술과 정신분석』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등의 비평서와 『난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아』 『악마와의 계약』 『스파게티 신드롬』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늑대의 눈』 등 다수의 소설 및 어린이·청소년 도서가 있다. 201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로훈장을,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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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앙드레 엘레
앙드레 엘레는 1909년에 처음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는데 그는 전쟁 중에 겪었던 아픔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작품들을 썼습니다. <전쟁의 알파벳>과 <영웅적이고 고통스러웠던 시간들의 책>이 그것입니다. 뛰어난 감수성과 매력 때문에 그의 작품들은 지금까지도 독창적인 작업으로 평가받으면서 독자들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1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826g | 268*358mm
ISBN13
9788976502773

책 속으로

곰은 발걸음이 무겁고 순해 보이는 커다란 동물이지만, 그런 모습을 너무 믿어서는 안 됩니다. 곰은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남극을 빼고 지구 어느 곳에서나 살고 있어요. 곰은 밤색, 갈색, 하얀색 털가죽이 온몸을 뒤덮고 있습니다.
곰은 움직임이 둔해 보이지만, 사실은 얼마나 재빠른지 몰라요. 머리도 좋고 약삭빠르면서도 조심성이 많답니다. 털가죽 때문에 사람들이 곰을 많이 찾습니다. 하지만 곰 사냥은 어려운 일입니다. 곰인 사냥꾼에게 달려들어 앞발로 허리를 꽉 움켜쥐고 숨이 막힐 정도로 몸통을 조이거든요.
그래도 어린이들은 동물원의 곰을 좋아합니다. 어린이들을 즐겁게 해 주려고 나무 위에 기어 올라가거든요.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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