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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기 전 머무는 집
양장
함영연
나한기획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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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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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산과 들, 바다가 펼쳐져 있는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추계예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어요. 『석수장이의 마지막 고인돌』로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그 외에도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어요. 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우수출판콘텐츠로 여러 권 선정되었어요. 지은 책으로 『가자, 고구려로!』, 『돌아온 독도대왕』, 『아홉 살 독립군, 뾰족산 금순이』, 『개성공단 아름다운 약속』, 『함경북도 만세 소녀 동풍신』, 『베프 따위 필요 없다고?』, 『꿈을 향해 스타오디션』, 『로봇 선생님 아미』, 『아기 할머니
산과 들, 바다가 펼쳐져 있는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추계예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어요. 『석수장이의 마지막 고인돌』로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그 외에도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어요. 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우수출판콘텐츠로 여러 권 선정되었어요.
지은 책으로 『가자, 고구려로!』, 『돌아온 독도대왕』, 『아홉 살 독립군, 뾰족산 금순이』, 『개성공단 아름다운 약속』, 『함경북도 만세 소녀 동풍신』, 『베프 따위 필요 없다고?』, 『꿈을 향해 스타오디션』, 『로봇 선생님 아미』, 『아기 할머니』, 『글쓰기는 싫지만 상은 받고 싶어』 외 여러 권이 있어요. 현재 동화를 쓰면서 대학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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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김휘리
성신여자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대표작으로 동화책 〈소방관이 될거야〉, 〈나의 영웅 라이트맨〉이 있으며 금호초등학교 담장 일러스트 〈금호동 고갯길〉을 대표로 다양한 벽화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한국 컴패션, 패브릭 디자인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며 출판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10*255*15mm
ISBN13
978899837214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2015년 성남시 사회적 경제 창업공모 당선사업”
노인문제 등 사회적 문제를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해결해나가고자 하는‘문학과 치유’

갈수록 고령화되어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노인과 젊은 세대 간의 공감과 소통, 그리고 화합을 목적으로 제작된
‘ 해피 & 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 ’


1.‘ 해피 & 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 ’란
갈수록 고령화되어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노인들에 대한 관심과 돌봄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입니다. 노인들은 더 이상 우리와는 별개의 세대가 아닌 우리와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동료이자 친구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 ‘해피&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는 소외와 고독, 단절, 죽음 등의 노인문제가 더 이상 노인들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해야 할 사회적 문제라고 인식하고 0세부터 100세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는 매체의 특징과 장점을 살려 노인과 젊은 세대 간의 상호소통을 도모하고자 제작된 신개념 동화 시리즈입니다. 본 동화 시리즈를 통해 서로 다른 세대 간 공감과 소통, 그리고 상호이해의 폭이 점점 더 넓어지며 갈수록 심각해지는 노인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 〈 해피 & 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 〉 다섯 번째 , 『별이 되기 전 머무는 집』
아빠를 따라 요양원에 처음 오게 된 윤성이는 그곳에서 언제 올지 모르는 딸만 기다리는 이입분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할머니를 위해 딸에게 편지를 대신 써주며 윤성이는 할머니와 딸의 만남을 기대하지만 할머니는 끝내 딸을 만나지 못한 채 돌아가시게 되는데……. 딸을 기다리는 마음을 품고 별이 되어 저 하늘 위로 올라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윤성이는 오늘도 말합니다. "별이 되기 전 잠시 이곳에 머물다 가신 이쁜 할머니, 별이 되어 저 보고 계신 거죠?”

3. 동화를 통해 하고픈 말
치매에 걸려 요양원에 버려진 한 할머니와 그곳에 봉사 간 한 소년의 사랑과 우정이야기를 통해 현대사회의 고독한 노인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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