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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스워스 교수의 생물학 강의
개정판
윤소영 역
도솔 20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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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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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판스워스 교수의 머리글

1. 강의요강
2. 생명의 정의

워크숍. 학습 방법에 대하여

3. 화학 반응의 기초
4. 해당과 발효
5. TCA 회로의 전자 전달계
6. 광합성

인터뷰. 판스워드 교수에게 묻는다

7. DNA와 RNA의 구조
8. DNA복제
9. 전사와 번역
10. 체세포 분열과 감수 분열
11. 멘델 유전학의 기초
12. 다양한 교배
13. 집단 유전학
14. 진화와 자연 선택
15. 피드백, 컨트롤, 엔트로피
16. 신경 충격과 역류장치
17. 신화와 전설의 생물학적 근거
18. 생식
19. 동물의 색과 모양
20. 생태학
21. 동물 행동학
22. 마지막 강의

부록: <생물 100> 학기말 시험 문제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시턴 동물 이야기1,2』, 『상식 밖의 유전자』 외 다수가 있다.

윤소영의 다른 상품

저자 : 프랭크 H.헤프너
로드 아일랜드 대학의 동물학과 교수. 연구 분야는 조류학. 일반 대중을 위한 과학 평론도 여러편 발표했음. 현재 일반 동물학, 생물 사진, 조류학의 전공 과정과 부전공 과정에서 강의를 맡고 있으며,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우등 과정에서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공부하기>라는 강의로 많은 주목을 받음. 판스워스 교수의 생물학 강의 노트를 책으로 출판함.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520쪽 | 711g | 153*224*35mm
ISBN13
9788972201458

책 속으로

여러분은 단 한번이라도 증오를 눈으로 본 적이 있나? 증오는 무겁던가 아니면 어둠 속에서 빛나던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분명 '아니다'이다. 어느 누구도 증오를 본 적이 없다. 앞으로도 물론 볼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마 증오란 무엇인가, 증오가 무슨 일을 하는가는 모두 알고 있다. 증오는 실체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광자도 마찬가지다. 광자는 우리가 간단히 측정할 수 있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그 효과는 우리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하지만 광자 그 자체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물체란 물리적 존재를 의미하고, 우리는 광자의 물리적 존재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국 광자는 '물체'라고 부를 수조차 없는지도 모른다.

따라서 광자 그 자체를 기술하는 것보다는 광자의 성질을 기술하는 편이 훨씬 쉽다. 어떤 조건 하에서 광자는 미립자나 소립자처럼 행동한다. 빛 에너지를 내는 물체는 광자를 방출하고, 광자는 물질에 닿으면 입자처럼 행동한다. 한편, 유리 같은 물질을 통과할 때, 광자는 파(波)로서의 성질을 갖는다.

--- p.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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