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규보 시문선
이규보
1997.04.30.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나랏말싸미

책소개

목차

1. 부-두려움에 대한 부...
2. 영사시-동명왕편
3. 시화-백운소설
4. 서-조수를 논한 서...
5. 논-유자후의 [수도론]을 반작하라...
6. 서-우리나라 여러 현인의 글씨를 평한데 대한서...
7. 잡저-[법화경]에 대한 송과 자관에 대한 찬...
8. 기-박추부의 유가당기...
9. 의 왕안석의 국화를 읊은 시에 대한 의...
10. 문답-돌의 물음에 잡하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4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1330941

책 속으로

山僧貪月色 산속의 중이 달빛을 탐하여

幷汲一甁中 물 긷는 병에 달까지 길었네.

到寺方應覺 절에 가면 응당 알게 되리라

甁傾月亦空 물 쏟으면 달도 없어진다는 것을

--- p.117

그 사슴의 구슬픈 울음소리가 사무치니 장마비가 이레 동안 퍼부어 송양의 서울을 물바다로 만들었다. 소양왕은 갈대 밧줄로 흐르는 물을 가로질러 오리 말을 타고 있었고 백성들은 모두 그 밧줄을 붙들고 있었다. 주몽이 채찍으로 물을 치자 물이 곧 줄어들었다. 6월에 송양이 온 나라 백성들을 이끌로 항복하였다고 한다.

검은 구름이 골령을 뒤덮어
연이은 산들은 보이지도 않는데
들려오는 수천 사람의 지껄이는 소리
나무 베는 소리와 흡사하였다
왕이 말하기를 하늘이 나를 위하여
땅위에 성을 쌓는 것이라 하였다
가렸던 운무가 홀연히 흩어지자
우뚝한 궁궐이 그곳에 서 있었다

--- p. 6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