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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나라에 놀러 갔어요
양장
책찌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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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원저시빌 폰 올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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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ylle von Olfers

독일의 오래된 그림책 작가. 어려서부터 그림에 큰 재능이 있어서 여동생을 위해서 글도 쓰고 그림도 그려줬다. 고모인 화가 마리 폰 올페즈에게 식물과 동물 그리는 법을 배우기도 했으며 17세가 되던 해에 베를린에서 정식으로 미술대학 교육을 받았다. 1906년에는 수녀원에 들어가서 수녀가 되었고, 1908년에는 가톨릭 초등학교의 미술교사로 부임하면서 아이들을 위한 본격적인 그림책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16년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으로 『나비나라의 요정이야기 Im Schmetterlingsreich』『뿌리 요정들의 세상 나들이 Etwas von den Wurze
독일의 오래된 그림책 작가. 어려서부터 그림에 큰 재능이 있어서 여동생을 위해서 글도 쓰고 그림도 그려줬다. 고모인 화가 마리 폰 올페즈에게 식물과 동물 그리는 법을 배우기도 했으며 17세가 되던 해에 베를린에서 정식으로 미술대학 교육을 받았다. 1906년에는 수녀원에 들어가서 수녀가 되었고, 1908년에는 가톨릭 초등학교의 미술교사로 부임하면서 아이들을 위한 본격적인 그림책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16년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으로 『나비나라의 요정이야기 Im Schmetterlingsreich』『뿌리 요정들의 세상 나들이 Etwas von den Wurzelkindern』『눈의 나라로 놀러 갔어요 Was Marilenchen erlebte』『바람이 속삭여요 Windchen』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두낫싱!』, 『쇼핑의 과학』, 『그로우』, 『나노베이션』, 『인상을 보면 인생이 보인다』, 『세계신화사전』, 『하우스 박사와 철학하기』, 『인헤리턴스』, 『너무 많은 관계 너무 적은 친구』, 『육식의 종말』, 『세계는 뚱뚱하다』, 『백비트 러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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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40g | 277*217*10mm
ISBN13
979118573012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눈의 나라에 놀러 갔어요
Was Marilenchen erlebte 1930

ㆍ보석같은 명작을 발굴하는 WORLD CLASSIC 시리즈
월드 클래식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는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을 받고 있지만 유독 한국에만 잘 알려지지 않은 명작을 발굴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ㆍ100년 전 수녀님이 들려주는 겨울이야기
이렇게 멋진 이야기는 무려 100년 전에 어린이를 사랑한 시빌(Sibylle) 수녀님이 쓰고 그려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지금까지 읽히고 있어요. 시빌 수녀님은 아주 오래된 독일의 그림책 작가이기도 합니다. 자연에 대한 관찰을 단순한 디자인으로 정감 있게 그려어 당대의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인 케이트 그린어웨이나 엘사 베스코프에 비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시빌 수녀님이 짧은 생애 동안 그린 10권의 동화책은 여러 세대에 걸쳐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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