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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도쿄 한 바퀴 야마노테선 명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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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도쿄 역 - 빨간 벽돌 건물, 원래부터 오피스 거리로 유명했으며, 최근에는 최신의 패션, 예술의 거리로 각광을 받고 있다.
│ 신마루비루 │ 하토버스 키티 │ 오소리티의 소주 도쿄 에키 │ 라 메종 두 쇼코라의 고프레 메종
2. 간다 역 - 간다 출신은 도쿄 토박이 중의 토박이. 유구한 전통의 메밀국숫집과 전통다과점이 많다.
│ 다케무라의 아게 만쥬 │ 만소의 과일 샌드위취 │ 이사의 맛차 라떼
3. 아키하바라 역 - 전 세계로 퍼진 오타쿠 문화의 발상지. 가전에서 철도모형까지 각종 취미상품으로 점포마다 문전성시를 이룬다.
│ 메이드인도쿄 메이드 쿠키 │ 마쓰야의 카스텔라 │ 하시카쓰 혼텐의 젓가락
4. 오카치마치 역 - 고가철도 밑으로 500여개의 점포가 밀집되어 매일같이 바겐세일의 분위기이다. 지역색이 강한 다양한 백화점과 슈퍼마켓이 많다.
│ 우사기야의 도라야키 │ 유시마 가게쓰의 가린토 │ 마루이쇼텐의 만년필
5. 우에노 역 - 녹음 짙은 우에노 공원을 중심으로 박물관과 동물원, 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다. 휴일의 여유로운 산책 코스로 알맞다.
│ 우에노 동물원 │ 주산야의 빗 │ 신우구이스테이의 우구이스 당고
6. 우구이스다니 역 - 에도 시대 때 울창한 대나무 숲과 휘파람새로 유명해 풍류를 즐기는 사람들이 모여 살았다고 한다.
│ 사사노유키의 기누고시 도후 │ 스즈키의 데야키 센베 │ 게이다이의 아트플라자
7. 닛포리 역 - 해가 질 때까지 돌아다녀도 싫증나지 않는다는 뜻의 이름을 갖고 있다.
│ 고토의 사탕 │ 나카노야의 쓰쿠다니 │ 골목길의 고양이 │ 닛포리 옷감 거리
8. 니시닛포리 역 - 최고 명문인 카이세 중고등학교가 먼저 떠오른다. 스와 신사 꼭대기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으로 유명하다.
│ 오야쓰야 가요시의 슈크림 │ 마미즈의 애플파이 │ 야나카 커피점 │ 스와 신사
9. 다바타 역 - 예로부터 주로 농사를 지었다는 지역이다. 1900년대 초부터는 아쿠타가와 등의 문인들이 모여 살았다.
│ 호텔메츠 다바타 │ 후쿠스케도의 헝겊 │ 오쓰카 악기제작소의 오카리나
10. 고마고메 역 - 도쿠가와 가문에서 만들었다는 전통정원으로 한때 미쓰비시 재벌의 소유였던 리쿠기엔으로 유명하다.
│ 도쿄 치도리야의 스미다가와 │ 푸란탄의 오렌디 파운드케이크 │ 도론코니의 수박 생크림케이크 │ 규후루카와 정원의 장미
11. 스가모 역 - 1800년대 지방호족의 정원사들이 집단 거주지에서 출발했다. 이곳에서 개발된 벚꽃 품종이 일본 전역으로 뻗어나갔다.
│ 도비야스의 다이야키 │ 아루루의 사쿠라 앙팡 │ 고나야 혼텐의 카레우동
12. 오쓰카 역 - 좁은 골목, 언덕길, 60년대 풍 빵집, 찻집, 식당이 눈에 띈다. 오래전부터 노면 전차와 상점들로 북적거리는 거리였다.
│ 반고의 오니기리 │ 가시와야의 레몬타르트 레모 │ 카페 고투의 바나나케이크 │ 센나리 모나카 혼포의 모나카
13. 이케부쿠로 역 - 옛날부터 연못(이케)가 많았던 지역이라고 한다. 도부 백화점, 세이부 백화점 등의 다양한 상업시설이 많다.
│ 올빼미 동상 │ 다카세의 아몬드 튈 │ 히가시 이케부쿠로 다이쇼켄의 모리 소바
14. 메지로 역 - 한적하고 품위 있는 상점가와 고급 주택가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과자 가게, 카페, 갤러리가 많다.
│ 메지로 성공회당 │ 가이노고토리 목제완구점 │ 시무라의 쓰쿠모 모치
15. 다카다노바바 역 - 이 지역은 와세다 대학생의 편의를 위해 발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렴한 식당과 카레 전문점, 중고서적상이 많다.
│ 와세다대학 생협 │ 다카다 보쿠샤의 하야시라이스 │ 와세다 중고서점가 │ 프리모의 푸딩
16. 신오쿠보 역 - 한국 요리와 식재료 가게가 밀집한 코리아타운이 있다.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찾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악기전문점과 라이브 하우스가 많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 겐타 만에이도의 미즈요캉 │ 햐쿠닌포 야타이무라
17. 신주쿠 역 - 일본에서 1일 이용자가 가장 많은 역이다. 즐비한 쇼핑센터 바로 옆으로 일본 최고의 환락가 가부키초가 연일 불야성을 이룬다.
│ 이세탄 백화점 지하의 푸드코트 │ 신주투 다카노의 과일디저트 │ 도쿄 도청의 도청 도시락
18. 요요기 역 - 옛날부터 전나무가 많았다고 한다. 지금은 전나무 대신 240미터의 도코모 통신사 빌딩이 우뚝 서 있다.
│ 잣츠버거 카페의 사세보버거 │ 야마자키 세이멘조의 소바 │ 긴교 카페의 수제 와플
19. 하라주쿠 역 - 캐주얼 옷가게와 미용실이 많아 유행에 민감한 젊은 여성이 많이 찾는 곳이다. 행인들의 패션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다.
│ 라포레 하라주쿠 │ 데메르의 자하토르테 │ 도라야 카페의 앙 페이스트
20. 시부야 역 - 소녀 문화의 발상지이며 10대 여학생 무리로 늘 혼잡하다. 원래 언덕길? 갈림길이 많은데, 갈라진 길마다 독특한 색깔을 띤다.
│ 시부야 이치마루큐 │ 오리진느 카카오의 마카롱 │ 세레브 데 토마토
21. 에비스 역 - 에비스 맥주를 출하하기 위해 역이 생기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밤늦게까지 손님을 맞는 카페와 클럽이 많다.
│ 에비스 맥주기념관 │ 봄파스의 올리브오일 │ 호코의 스콘 │ 토로와자무르의 오가닉 와인
22. 메구로 역 - 예로부터 꽁치와 죽순으로 잘 알려져 있었다. 요즘에는 인테리어 숍들이 밀집한 거리로 유명하다.
│ 미세스 모아의 케이크 │ 메구로 기생충관 │ 야쓰메야 니시무라의 장어 요리
23. 고탄다 역 - 차창을 스치는 간판만 봐도 오피스 거리와 환락가가 공존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주변에 있는 5개의 산들은 최대 조난 지역으로 꼽히기도 한다.
│ 도쿄 디자인센터 │ 파네테리아 아리에타의 시마쓰야마 러스크 │ 노무라 담배전문점
24. 오사키 역 - 강을 따라 나 있는 벚꽃 산책길 덕분에 봄날 꽃구경하기 딱 좋은 곳이다.
│ 로쿠리샨의 쓰케멘 │ 피크닉스의 수제 샌드위치 │ 비취 원석관
25. 시나가와 역 - 1872년에 지어졌으며 야마노테선에서 가장 오래된 역이다. 김 따는 어부의 마을이었던 흔적이 아직도 곳곳에 남아 있다.
│ 엡손 시나가와의 아쿠아 스타디움 │ 시니가와 현 맥주 │ 와라쿠 베니야의 와라쿠
26. 다마치 역 - 게이오 대학의 고딕 양식의 옛 도서관 건물은 꼭 들러야 할 곳이다. 학교 정문 앞의 개성파 라멘 집도 명물이다.
│ 분센토혼포의 모나카 가쿠몬노스스메 │ 역 앞 핫도그 │ 구테 도 마망의 애완견 과자
27. 하마마쓰초 역 - 세계무역센터 전망대에 오르면 녹음에 둘러싸인 올라 고층빌딩과 도쿄 모노레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 신아한텐의 소룡포 │ 오줌 누는 소년상 쇼벤코조 │ 도쿄 카레라보
28. 신바시 역 - 저녁이 되면 회사원들이 삼삼오오 술집으로 모여드는 곳이다. 일본 최초의 철도가 이곳에서 개통되었다.
│ 신쇼도의 셋부르 모나카 │ 가라스모리 신사 │ 다치바나의 가린토
29. 유라쿠초 역 - 늘 최신 유행과 화제의 중심에 있는 곳이다. 고가 아래는 소문난 맛집과 세련된 이탈리아 레스토랑들로 늘 발 디딜 틈이 없다.
│ 구야의 구야 모나카 │ 긴자센비키야의 과일 젤리 │ 커피점 베니시카의 원조 피자토스트

저자 소개 2

이토 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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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i Ito,いとう みき,伊藤 美樹

일본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나 현재 도쿄에 거주하고 있다. 2001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해 왔다. 다수의 책과 잡지, 광고에 그림을 그렸다.『지하철 타고 도쿄 한 바퀴』시리즈의 ‘지하철 명물 여행’ 편과 ‘야마노테선 명물 여행’ 편에서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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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가정관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사이타마 현에서 9년간 거주했다. 바른번역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바른번역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지하철 타고 도쿄 한 바퀴, 야마노테선 명물 여행』,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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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토 미키 (伊藤美樹)
일본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나 현재 도쿄에 거주하고 있다. 2001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해 왔다. 주로 식사예절, 선물 고르는 법, 스킨케어 등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히 연관된 분야의 그림책을 출간했다. 『지하철 타고 도쿄 한 바퀴』시리즈의 ‘야마노테선 명물 여행’ 편 이외에 ‘서브웨이 명물 여행’ 편에서도 역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00g | 148*210*20mm
ISBN13
9788994743011

출판사 리뷰

도심 한복판, 지하철역 중심으로 최고의 맛과 멋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도쿄의 명물과 명소 탐방

여행의 묘미 중 하나는 새로운 여행지에서 그 지역의 명물로 손꼽히는 원조집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도쿄에서 활동하는 일본인 일러스트레이터가 야마노테선 29개 역 주변을 돌며 지역 주민과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먹을거리, 잡화, 문화콘텐츠 등을 하나하나 손그림으로 그려 소개한 책입니다. 카페, 식당, 제과점, 술집, 잡화점, 문인의 생가, 고서점, 박물관, 길거리 가게 전경이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재현되어 눈길을 끕니다. 이곳에서 1884년 개업한 메밀국숫집도 가보고, 에도 시대부터 3대째 이어져온 대나무 꽃바구니집도 구경하고, 할머니들의 하라주쿠로 명성을 날리는 스가모의 빨간 팬티가게에도 들르고, 도쿄 도청에서 하루에 100그릇만 판다는 도시락을 맛보고, 110년 간 전통방식 그대로 하나씩 구워 파는 붕어빵 가게에서 간식을 사먹을 수 있습니다.

일본 출장이나 여행길에 꼭 들려볼 만한 도쿄의 명물과 명소를 한 권에!

일본 도쿄에 관한 여행서적은 무수히 많습니다. 이름난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행문이나 체류기를 넘어서서 카페나 맛있는 식당, 옷가게, 잡화점, 인테리어와 디자인 숍을 분야별로 정리해놓은 책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더 나아가 부지런한 여행객들은 도쿄 뒷골목을 거닐며 어떤 여행서적에서도 볼 수 없었던 숨은 장소를 만나는 기쁨을 누리기 시작했습니다. 도심 곳곳을 실핏줄처럼 이어놓은 도쿄 지하철은 이런 여행에 꼭 알맞은 수단이 되어 줄 것입니다. 지하철역의 모든 출구가 도쿄로 들어가는 입구가 되기 때문입니다.

도쿄를 맛있게 산책하는 방법! 오감을 자극하는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 압권

일본 도쿄로 출장이나 여행을 갔을 때에 흔히 이용하게 되는 전철 노선이 야마노테선입니다. 숙소에서 가까운 역에서 시작해 아무 역에서나 내려 그곳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장소를 방문하는 여행의 방식을 소개합니다. 일본 기차여행을 좋아하는 마니아는 이미 많습니다. 이제 지하철여행 마니아도 생기지 않을까요? │ 아키하바라의 명물‘오뎅캉’의 원조, 치치부 덴키의 어묵 캔 │ 비단결 같은 경단 맛 때문에 가게 이름부터가‘비단’, 하부타에의 당고 │ 1880년 개업 이래 변치 않는 맛을 지키는 간다 야부소바의 비취색 메밀국수 │ 500엔만 내면 추억의 옛날 과자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에비스 다가시 바 │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효모로 만드는 시나가와 현 특산맥주 │ 1919년부터 오카리나를 만들어온 오쓰카 악기제작소 │ 가게마다 열성팬을 둔 도쿄 최고의 돈까스 격전지 메구로 역 등.

야마노테선 29개 역 주변 명소 지도 수록.

리뷰/한줄평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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