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여러 가지 생각 3-1 《듣기·말하기·쓰기》《읽기》
선비와 갈모 검정소와 누렁소 대동강을 판 봉이 김 선달 토끼와 자라 호랑이와 나그네 제2장 좋은 생각이 있어요 3-1 《읽기》 짧아진 바지 제3장 이야기의 세계 3-1 《듣기·말하기·쓰기》 호랑이 훈장님 도깨비를 골탕먹인 할아버지 제4장 우리끼리 오순도순 3-1 《읽기》 춤추는 호랑이 제5장 마음으로 보아요 3-2 《듣기·말하기·쓰기》 다정한 오누이 방귀쟁이 며느리 제6장 함께 사는 세상 3-2 《듣기·말하기·쓰기》 흥부와 놀부 이상한 샘물 제7장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요 3-2 《읽기》 자린고비 영감 제8장 마음을 읽어요 3-2 《듣기·말하기·쓰기》 도깨비 방망이 삼 년 고개 |
이명애의 다른 상품
|
교과서 속 전래동화로 무엇을 배울까?
교과서에서 전래 동화로 구현하고자 한 학습 목표는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비현실적인 배경과 등장인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력을 넓히는 것입니다. 둘째는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을 벌을 받는다는 ‘인과응보’입니다. 우리나라 전래 동화는 옛날부터 전해오는 이야기기 때문에 옛 선조들의 생활과, 생각 그리고 삶의 지혜가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재미있고 때로는 어처구니없고 또 슬프고, 안타깝고, 신나는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현실과는 다소 동떨어진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상력을 키우게 됩니다. 또 지혜와 재치로 위기를 모면하는 등장인물과 조우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2010년 통합교육에 알맞은 전래동화 학습서! 2010년 새롭게 개정된 초등학교 교과서는 지문의 길이가 개정 전 책에 비해 4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또한 사회, 과학 등 다양한 읽기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바로 통합교육을 추구함을 알 수 있습니다. 풀빛에서 선보이는《교과서 속 전래 동화 쏙쏙 뽑아 읽기》는 2010년 제 7차 교과서 개정과 통합교육에 알맞게 구성했습니다. 교과서에서 그림이나 짧은 줄거리로 들려주는 전래동화의 전문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새롭게 구성하여 실었습니다. 또한 이야기 말미에는 교과 학습과 연계해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사고할 수 있도록 독후 후 활동을 실었습니다. 단순히 이야기를 읽었는지 여부만을 점검하는 문제가 아닌, 교과서에서 이야기를 통해 구현하려는 학습 목표에 접근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실었습니다. 생각과,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주는 질문들로 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