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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내가 사랑한 클래식
홍사중의 클래식 음악산책 EPUB
홍사중
이다미디어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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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목차
들어가는 글

그레고리오 성가 Gregorian chan
존 다울랜드 John Dowland
몬테베르니 Monteverdi
비발디 Vivaldi
스카를라티 Scarlatti
바흐 Bach
헨델 Handel
하이든 Haydn
모차르트 Mozart
베토벤 Beethoven
슈베르트 Schubert
베를리오즈 Berlioz
멘델스존 Mendelssohn
슈만 Schumann
쇼팽 Chopin
리스트 Liszt
바그너 Wagner
브람스 Brahms
비제 Bizet
차이콥스키 Tchaikovsky
스메타나 Smetana
드보르작 Dvorak
생상스 Saint Saens
말러 Mahler
드뷔시 Debussy
라벨 Ravel
사티 Satie
라흐마니노프 Rachmaninoff
쇼스타코비치 Shostakovich

저자 소개 1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시카고대 대학원 사회사상학과와 위스콘신대 대학원 서양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경희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중앙일보 논설위원을 지내다가 1980년 신군부에 의해 강제 퇴직당한 후 1987년부터 조선일보 논설위원과 논설고문을 지냈다. 역사, 문학, 예술 분야에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대표작으로는 근대 시민사회 사상사』, 『한국인의 미의식』, 『한국인, 가치관은 있는가』, 『한국인에게 미래가 있는가』, 『비를 격한다』, 『내가 사랑한 클래식』, 『나의 논어』, 『나의 장자』, 『나의 반야심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시카고대 대학원 사회사상학과와 위스콘신대 대학원 서양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경희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중앙일보 논설위원을 지내다가 1980년 신군부에 의해 강제 퇴직당한 후 1987년부터 조선일보 논설위원과 논설고문을 지냈다.

역사, 문학, 예술 분야에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대표작으로는 근대 시민사회 사상사』, 『한국인의 미의식』, 『한국인, 가치관은 있는가』, 『한국인에게 미래가 있는가』, 『비를 격한다』, 『내가 사랑한 클래식』, 『나의 논어』, 『나의 장자』, 『나의 반야심경』, 『나의 가훈집』, 『리더와 보스』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역사의 연구』, 『대지』, 『플루타르크 영웅』과 같은 세계 고전을 번역해 국내에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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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1.7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8만자, 약 3.2만 단어, A4 약 68쪽 ?
ISBN13
9788994597782

출판사 리뷰

■ 기획의도

세상의 모든 시간을 견디고 살아남은 것이 클래식 음악이다!

《내가 사랑한 클래식》은 어린 시절부터 축음기로 클래식 음악의 소품을 듣다가, 내공이 쌓이면서 클래식 음악 매니아가 된 지은이가 일반인을 위해 쉽게 쓴 음악 안내서이다. 평생 동안 클래식 음악을 접하면서 공부하고 느꼈던 지식과 감동을 책의 형태를 통해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클래식 음악은 어려워서 아무리 들어도 잘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고 해서 음악 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들을 수 없다는 뜻은 아니다. 쉬운 것부터 접근하면 누구나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다. 관련 지식을 챙기고 자주 들으면 조금씩 클래식 음악의 오묘한 세계로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는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의 수많은 음악 페스티벌을 다니면서 여러 연주자의 다양한 연주를 경험했다. 유럽의 연주회에서는 청중들이 악보를 들고 보면서 클래식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보고는 부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한다. 클래식 음악도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들리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시간을 견디고 살아남은 것이 예술이다. 클래식 음악도 수백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때로는 행복과 불행, 때로는 기쁨과 슬픔의 소리로 우리를 위로해준다. 인간의 근원이 바뀌지 않는 것처럼 음악의 본질도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작곡가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을 설명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곡가가 만든 곡 하나하나가 고유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은이가 작곡가의 이야기를 맨 앞에 배치한 것도 모든 예술은 인간으로부터 출발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작곡가가 만든 모든 곡에는 그의 인생, 감정, 사상 등이 녹아 있게 마련이다. 그래서 작곡가의 삶과 그가 살아온 세상을 이해한다는 것은 바로 그의 음악을 이해하는 첫걸음이기도 하다.
지은이는 평생 동안 자신과 함께한 여러 클래식 음악 가운데 누구나 인정하고 공감할 만한, 특히 자신이 많이 아끼는 작곡가와 곡을 우선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입문자들이 꼭 알아두면 좋을 만한 클래식 음악의 뿌리와 줄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이다.
지은이가 이끄는 대로 가다보면 어느덧 깊고 오묘한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빠져 들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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