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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뉴욕 #1~10
DAY in New York 엄마도 그리워한 뉴욕 피자 혼자만 몰래 다니고 싶은 피자 카페-Waldy's Pizza 「섹스 앤 더 시티」가 배출한 인기 컵케이크 가게-Magnolia Bakery 센트럴 파크를 바라보며 먹는 브런치의 맛-Sarabeth's 배용준도 단골! 고급 브런치 카페-Norma's 뉴욕 사람들이 사랑하는 브런치 메뉴, 햄버거 20,30대 뉴욕 여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브런치 카페-Jane 인기 디자이너의 패션과 함께 즐기는 화려한 브런치-Cafe 202 친구들과의 추억이 어린 크레이프 카페 크레이프가 유명한, 뉴욕 대학교 학생들의 아지트-Cafe Shade 달콤한 빵과 과일 잼의 천국-Le Pain Quotidien 뉴욕의 가을과 너무나 어울렸던 타르트 고유 레시피로 만든 달콤한 과일 타르트의 맛-Once upon a Tart 빌리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이탈리안 야외 정원 카페-La Lanterna 뉴욕에서 처음 만난 일리 커피 터프하고 남성적인 일리 커피 전문 카페-Motorcycle Federation 옥수수, 그 소박한 곡식의 매력 모르는 사람이 없는 쿠바 스타일의 구운 옥수수-Habana Outpost 뉴욕 치즈 케이크는 그리스에서 시작되었다?! 100년 넘은 치즈 케이크의 전통-Veniero's 라테 아트란 바로 이런 것-Joe the Art of Coffee 엘비스 프레슬리의 엄마 손 땅콩버터 샌드위치-Peanut Butter & Co 알록달록한 컵케이크의 천국-Eleni's 리스 위더스푼의 단골 가게-Bouchon Bakery 서양식 아침 식사란? 빌리지의 젊은 영혼들의 아지트-Grey Dog 뉴욕에서 시작된 와플의 인기 아찔하게 달콤한 정통 벨기에 와플 브런치-Petite Abeille 지금 뉴욕 트렌드세터들은 채식주의에 열광한다-Gobo 웰빙 바람이 몰고 온 허머스의 인기 지중해와 중동의 역사를 입안에서 느끼다-Hummus Place 「유브 갓 메일」의 멕 라이언이 앉았던 카페-Cafe Lalo 영화 속 프로즌 핫 초콜릿을 추억하다-Serendipity 제니퍼 로페즈도 단골! 프렌치 스타일의 케이크와 달콤한 라테-Bruno Bakery 동화 속 앨리스를 만나러 가다!-Alice's Tea Cup 주문 즉시 로스팅하는 커피-Roasting Plant Coffee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돌아본 후 마시는 비엔나 커피-Cafe Sabarsky 일곱 빛깔 무지개보다 아름다운 마카롱의 천국-Madeleine Patisserie 진짜 핫 초콜릿을 맛볼 수 있는 초콜릿 카페-Marie Belle 태어나서 먹어 본 가장 맛있는 명품 샌드위치-Via Quadronno 내가 사랑한 뉴욕 #11~20 NIGHT in New York 뉴욕, 마티니의 도시 뉴요커들의 주말을 즐기고 싶다면-230 Fifth 뉴욕 최고의 모히토를 맛보려면 바로 이곳-Ten Degrees 샴페인과 굴의 멋진 조합 뉴욕 최고의 굴 요리와 샴페인 한 잔-Aqua Grill 뉴욕에서 만난 스페인 요리의 매력 뉴욕과 스페인이 화려한 조명 밑에 만나다-Pipa 펜트하우스에서 바라보는 맨해튼의 전경-Gansevoort Hotel Penthouse Bar 인류의 끊임없는 맥주 사랑 아일랜드 맥주집 VS 독일 맥주집-Mcsorley's Old Ale House/ Zum Schnieder 뉴욕 최고의 와인은 스테이크 하우스에 있다 기차역 안에서 만나는 고급 스테이크 하우스-Michael Jordan's Steak House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가 즐겨 마시던 분홍빛 코스모폴리탄-Pastis 동양의 미적 감각을 살린 인테리어 예술의 극치-Buddakan 뉴욕, 재즈! 재즈! 뉴욕 최고의 럭셔리 재즈 바-Dizzy's Club Coca-cola 레스토랑 제국의 신화 대니 메이어가 운영하는 재즈 클럽-Jazz Standard 재즈의 전설, 마일스 데이비스 택시 기사들도 다 아는 재즈 명소-Village Vanguard 찰리 파커, 그의 숨결을 느끼다-Birdland 위대한 색소포니스트, 존 콜트레인 젊은 재즈 영혼들의 아지트-Smalls 브로드웨이에는 뮤지컬만 있는 게 아니다-Iridium 노래를 사랑하는 뉴요커들의 수요일 밤의 파티-Cleopatra's Needle 젊은 천재 재즈 뮤지션들의 아지트-Jazz Gallery 앞문에서 풍기는 재즈의 향기-Bar Next Door 할렘을 느낄 수 있는 업타운의 재즈 명소-Smoke MAP 뉴욕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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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을 가서 자유의 여신상과 타임스스퀘어 등 유명 관광지를 보는 것도 좋지만, 사이사이 비는 휴식 시간과 밤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는 막막한 여행자들이 무척 많을 것이다. 휴식 시간마저도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욕심 많은 여행자들을 위하여, 뉴욕의 낮과 밤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아지트 같은 장소들을 소개한다.
뉴요커들의 달콤한 휴식이 되어 주는 커피와 디저트 최근의 카페 문화는 뉴욕에서 비롯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커피를 비롯하여 핫 초콜릿, 홍차 등의 음료는 물론이고 컵케이크, 타르트, 크레이프 등의 각종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뉴욕 카페에서 맛보는 달콤한 휴식은 여행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카페는 잠시 쉬어가는 곳이 아니라 뉴요커들의 문화와 일상까지 엿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다. 커피와 디저트의 맛으로 정면 승부하는 카페부터 색다른 컨셉과 인테리어로 세련된 뉴요커들의 눈을 사로잡은 곳들까지 뉴욕의 카페에는 다양한 매력이 숨어 있다. 늦은 오후에 즐기는 뉴욕의 진짜 브런치를 맛보자 뉴욕 여행의 로망을 더욱 거세게 일으킨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영향은 수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캐리와 그녀의 친구들이 매주 모여 수다를 떨던 브런치 장면은 우리나라에도 한때 브런치 식당의 붐을 일으켰을 정도. 뉴욕에 간다면 진짜 뉴욕 브런치를 맛보자. 이미 오랜 명성을 쌓은 유명 브런치 식당들부터 동네 주민들이 알음알음 몰래몰래 다니는 곳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 소개된 식당에서 즐기는 늦은 오후의 브런치는 뉴욕 여행의 통과의례다. 마티니의 도시 뉴욕! 뉴요커들이 지금 가장 사랑하는 바(Bar) 날이 어둑어둑해진다고 호텔로 직행하지 말자. 뉴욕 여행의 진짜 재미는 해가 질 때 시작된다. 칵테일 한 잔을 들고 내려다보는 맨해튼의 모습, 세련되고 로맨틱한 바(Bar)에서 뉴요커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칵테일뿐만 아니라 맥주, 와인, 샴페인에 이르기까지 선택은 다양하다. 관광을 끝내면 예쁜 옷과 구두로 치장하고 지금 뉴요커들이 가장 사랑하는 핫(HOT)한 바에 놀러 가 보자. 낮이든 밤이든 바를 가득 메운 멋진 뉴요커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질 것이다.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 혼자 즐기는 라이브 공연장으로도 최고! 뉴욕의 보석 같은 재즈클럽 재즈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은 저 멀리 던져 버리자. 재즈를 알든 모르든 BGM만으로도 훌륭한 역할을 한다. 연인과의 로맨틱하지만 좀더 특별한 시간을 원할 때, 혼자서 조용히 뉴욕 최고 뮤지션들의 라이브 연주를 듣고 싶을 때, 식사를 즐기며 칵테일을 마시며 뉴욕의 밤을 보내고 싶을 때에도 재즈클럽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뉴욕 최고 명성의 재즈클럽부터 규모는 작지만 실력있는 신예 연주자들의 라이브를 볼 수 있는 클럽에 이르기까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폭이 무척 넓다. 세계 최고 실력자들의 연주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뉴욕에서라면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