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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 당신을 사랑합니다
한순간만이라도
사랑의 노래
그날이 와도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손으로 붙잡듯이 심장으로 잡으리
너와 나 그리고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만일
그대를 사랑합니다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나의 삶은
운명의 칼날에 이를 때까지

2 그대 눈 속에 내가 있습니다
바닷가에서
사랑, 모든 감각 속에서 지켜지는
그대 눈 속에
사랑
사랑의 노래
언제나 당신이 나만을 생각한다면
내가 지금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사랑만이 희망이다
그대가 나의 사랑이 되어준다면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은 아픔을 위해 존재합니다
우리는
걸어보지 못한 길

3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당신을 사랑하기에
청춘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그대가 없다면
당신이 나를 영원케 하셨으니
첫사랑
노래의 날개
아름다운 사랑
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사랑
초원의 빛

4 행복한 마음으로 당신을 생각합니다
산비둘기
행복한 마음으로 당신을 생각 합니다
찬바람이 그대에게 불어온다면
그런 만남을 소망하며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산 너무 저쪽
사랑의 철학
사랑의 비밀
사랑의 기도
만일 당신이 바라신다면
사랑은 조용히 오는 것
나의 정원

5 우리 사랑에는 끝이 없습니다
그대를 처음 보았을 때
우리 사랑에는 끝이 없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그대를 사랑하겠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그림자예요
언제나 당신과 함께이고 싶습니다
당신은 나의 것
시간이 흐를수록
내 마음속의 그대
사랑의 인사
그대는 한 송이 꽃과 같이
사랑의 집
내 사랑의 불꽃
영원한 봄날

6 그대 향한 내 마음은 사랑입니다
당신 곁에
그대 향한 내 마음은 사랑입니다
굳은 언약
그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그대를 잊는다는 건
슬픔이 찾아오면
사랑하는 그대에게
사랑으로 하나 되는 길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나는 알고 있습니다
사랑은 그대와 함께 하는 여행입니다
사랑은
산책

7 그대는 특별한 사람입니다
현명한 사람
사랑했다고 말하지 않아도
동화
오늘
내 가슴은 뛴다
나무
스스로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우리가 함께 찾아낸 사랑
그대가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우리 사랑은
그대는 특별한 사람입니다
내 인생에서 그대는

8 내 마음과 영혼을 그대에게
그대를 위한 기도
성냥개비 사랑
이런 사랑
눈물을 갖기 원합니다
그대는 나의 일부
내 마음과 영혼을 그대에게
내 마음속엔 오직 그대 밖에 없습니다
내가 만약
내가 가장 바라는 소망은
지금까지 보다 더
내 사랑을 바칩니다
바로 나이게 하소서

The poem of love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저자 소개 2

金玉林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였다. 교육타임스『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사람들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였다. 교육타임스『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사람들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내 마음의 쉼표』,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필사책』, 『세계명시 필사책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 인문교양서『어른들의 문장력』,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통찰력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교양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마음편』, 자기계발서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365』, 『명언으로 읽는 100명의 인생철학』, 『멋진 인생을 위해 오십부터 해야 할 것들』,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성경명언 필사책』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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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저라이너 마리아 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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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er Maria Rilke

20세기의 위대한 시인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작가. 『두이노의 비가』, 『말테의 수기』 등 문학사에 남을 걸작을 내놓았다. 10대 초반이던 발튀스의 재능을 일찌감치 파악하고 화가의 길을 권했으며, 이후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875년 프라하에서 미숙아로 태어났으며, 본명은 르네 카를 빌헬름 요한 요제프 마리아 릴케다. 부친은 군인이었으나 병으로 퇴역하여 철도회사에 근무하였다. 릴케의 어머니는 릴케의 이름을 프랑스식으로 르네Rene라 짓고, 여섯 살까지 딸처럼 키웠다. 양친은 성격의 차이로 해서 릴케가 9세 때 헤어지고 말았다. 열한 살에 육군사관학교에 들어가지
20세기의 위대한 시인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작가. 『두이노의 비가』, 『말테의 수기』 등 문학사에 남을 걸작을 내놓았다. 10대 초반이던 발튀스의 재능을 일찌감치 파악하고 화가의 길을 권했으며, 이후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875년 프라하에서 미숙아로 태어났으며, 본명은 르네 카를 빌헬름 요한 요제프 마리아 릴케다. 부친은 군인이었으나 병으로 퇴역하여 철도회사에 근무하였다. 릴케의 어머니는 릴케의 이름을 프랑스식으로 르네Rene라 짓고, 여섯 살까지 딸처럼 키웠다. 양친은 성격의 차이로 해서 릴케가 9세 때 헤어지고 말았다. 열한 살에 육군사관학교에 들어가지만 적응하지 못한다. 이후 로베르트 무질의 첫 장편『생도 퇴를레스의 혼란』의 배경이 되는 육군고등사관학교로 옮기나 결국 자퇴한다. 1895년 프라하대학에 입학하고서 1896년 뮌헨으로 대학을 옮기는데, 뮌헨에서 릴케는 운명의 여인 루 살로메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평생 시인으로 살겠다고 결심한다.

살로메의 권유로 르네를 독일식 이름인 라이너로 바꿔 필명으로 사용한다. 1901년 조각가 클라라 베스트호프와 만나 결혼한다. 그녀가 로댕의 제자였으므로 그 자신도 로댕을 만나게 되어 예술적으로 깊은 영향을 받았다. 1902년 파리에서 로댕을 만나 그를 평생의 스승으로 삼는다. 클라라와 헤어진 릴케는 로마에 머무르며『말테의 수기』를 완성하였으며, 이후 1911년에 마리 폰 투른 운트 탁시스-호엔로에 후작 부인의 호의로 두이노 성에서 겨울을 보낸다. 이곳에서 바로 전 세계 시인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게 될 릴케 만년의 대작이며 10년이 걸려 완성할『두이노 비가』의 집필을 시작한다.

제1차세계대전이 끝나고 릴케는 스위스의 뮈조트 성에 머무는데, 이곳에서 그는 폴 발레리 등과 교유하며 여생을 보낸다. 발레리의 작품을 독어로 번역하고 또 직접 프랑스어로 시를 쓰던 시인은 1926년 백혈병으로 스위스의 발몽 요양소에서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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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82g | 128*188*20mm
ISBN13
9788992289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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