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큰일 났어요, 산신령 할아버지!
양장
무돌 글, 그림
노란돼지 2011.03.30.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노란돼지 창작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글, 그림 : 무돌
산을 무척 좋아하고 옛것을 배우기를 즐겨 마음의 고향, 무등산의 옛 이름인 ‘무돌’을 필명으로 삼았습니다. 평소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따분하고 어렵게 느끼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전통문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만들려고 마음먹었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는 『임금님 집에 예쁜 옷을 입혀요』, 『비밀스러운 한복나라』가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6쪽 | 401g | 226*270*15mm
ISBN13
9788994975108

줄거리

산신령 할아버지가 지키고 있는 동쪽 산에 불이 났습니다. 대부분 계곡으로 피했지만 아기 하늘다람쥐만 불 속에 갇혔습니다. 산신령 할아버지는 급히 용왕에게 도움을 청했고 용왕은 용을 부려 산불을 껐습니다. 산신령 할아버지는 호랑이를 타고 날쌔게 다니던 옛날을 그리워하며 고라니를 타고 헐레벌떡 뒤늦게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아기 하늘다람쥐는 무사히 구해냈지만 숲은 이미 많이 타 버린 뒤였습니다. 직박구리는 나무 열매가 타버렸다고, 아기 하늘다람쥐는 모아둔 도토리가 다 타버렸다고, 반달곰은 나무 놀이터가 사라졌다고, 멧토끼는 민들레가 이젠 없다고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러나 산신령할아버지는 까맣게 타 버린 숲에 생명의 입김을 불어 넣고, 모두 숲을 정성스럽게 가꾸자고 격려했습니다. 숲 속 친구들은 열심히 숲을 가꾸고 또 가꾸었습니다. 이듬해 봄, 동쪽 산에 푸른 잎이 하나 둘 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숲은 예전의 아름다움을 되찾았고 산신령할아버지는 다시 바빠졌습니다.

출판사 리뷰

산신령 할아버지가 등장하는 전래동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한 이 책은 숲의 소중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먹고 멀리 야외로 나가야만 볼 수 있는 자연, 동물원에 가야만 볼 수 있는 동물들. 그렇게 먼 이야기가 아닌, 바로 가까이에 있는 숲 이야기입니다. 만약 산불이나 다른 이유로 숲이 사라진다면, 흔히 볼 수 있던 동물과 식물들도 이내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늘 가까이에 있는 것들에 대해 잊고 사는 우리들에게 주변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이 책은 산불에 대한 짧은 우화이지만 자연보호에 대한 우리의 새로운 다짐이 필요하다는 것을, 등장 동물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통해 알려 주려고 어린 독자들에게 눈과 마음으로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리뷰/한줄평2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