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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주문한 책 괴물
- 산신령 선생님의 특별 선물 - 책 읽기 릴레이 시작! - 신비한 나무 - 보람이, 작가 되다! - 독서 감상문의 슈퍼 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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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선생님》으로 공부 습관을 들였다면
이제는 책 읽기가 즐거워지는 독서 습관을 들여 보자! 한글을 만든 세종 대왕과 세계적인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사를 세운 빌 게이츠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바로 어렸을 때 못 말리는 독서광이었다는 거예요. 책을 읽으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사고는 깊어지고 상상력은 커지고, 배경 지식은 점점 넓어져요. 세상을 이해하는 눈도 트이지요. 하지만 책 읽는 게 마냥 신 나고 재미있지만은 않아요. 책 을 읽기 시작하면 무조건 잠부터 쏟아지고, 한 페이지 넘기기도 힘겨워하는 친구들도 많지요. 《책 괴물이 나타났다》는 그런 친구들에게 책 읽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에요. 책 읽는 데도 방법이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이제 산신령 선생님이 알려 주는 독서 비법으로, 책 읽기가 즐거워지는 독서 습관을 들여 보세요. 이 책의 줄거리는? 보람이는 책 읽는 게 너무너무 싫어요.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홈쇼핑에서 책을 무려 백 권이나 주문했지 뭐예요. 보람이는 쌓여 있는 책이 책 괴물로 보였어요. 꿈에까지 책 괴물이 나타나 책을 안 읽으면 보람이을 잡아먹을 거라고 으름장을 놓지요. 그런데 학교에 가 보니, 이게 웬일? 이제부터 책 읽기 릴레이 대회를 시작한다나요? 책을 읽은 뒤 친구들끼리 책을 바꿔 보는 거래요. 이래저래 책 읽을 생각에 보람이는 눈앞이 캄캄해졌어요. 그런 보람이에게 산신령 선생님이 독서 습관이 생기는 비법을 알려 주었어요. 책을 읽는 데도 방법이 필요하다면 서 말이에요. 보람이는 정말 책 읽기가 즐거워질까요? 이 책의 특징은? 이 책은 독서 습관을 들이게 해 주는 기획 동화예요. 책을 읽는 이유, 책의 종류, 책 읽는방법, 독서 습관이 생기는 비법 등을 동화와 정보 박스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 주지요. 보람이를 따라 산신령 선생님의 마법의 가르침을 들어 보세요. 책 읽는 게 즐거워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