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타격의 과학
메이저리그 마지막 4할 타자의 야구 이야기 양장
이상 2011.04.05.
베스트
건강 취미 top20 1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해제
- 야구의 탄생
- 베이브 루스, 야구의 재미를 바꾸다
- 타격에 미친 사나이, 테드 윌리엄스
- 몸으로 하는 야구에서 머리로 하는 야구로
- '야구 너머'의 재발견

나는 왜 이 책을 썼는가?
타자, 너 자신을 알라
가볍게, 하지만 정확하게
생각하라, 그리고 연습, 연습, 연습!
각자의 스타일에 따라 타격하라
타격의 세 가지 법칙
더 영리해질 수는 없는가?
어떤 공이 들어올지 추측해도 되는가?
손, 발, 머리, 어깨의 위치와 움직임
스트라이크 존과 스윙 자세
엉덩이 : 움직임이 시작되는 곳
본 적이 없는 공은 치지 마라
엉덩이가 모든 동작을 이끈다
오른손과 왼손, 어느 쪽 힘이 더 중요할까?
올려 치는 것이 진리다
조정하고 적응하기
머리 나쁜 투수들에 대한 소견
투수들에게 : 세 번째 공
번트에 관한 몇 가지 충고
연습, 또 연습

테드 윌리엄스의 어록

저자 소개 2

테드 윌리엄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Ted Williams

테드 윌리엄스는 미국 메이저리그의 마지막 4할대 타자다. 아메리칸리그에서 6번 타격왕을 차지했으며 1966년에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1939년부터 1960년까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면서 2292경기에 출전하여 2654안타와 521홈런(역대 11위), 1839타점, 통산 타율 .344(역대 6위), 출루율 .482(역대 1위), 장타율 .634(역대 2위)를 기록했다. 베이브 루스에 비해서는 홈런이 적었고 타이 콥에 비해서는 안타 수가 적었지만 최전성기에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 참전하느라 5년여의 공백기가 생긴 것을 감안하면 ‘베이브 루스의 장점과 타이 콥의 장점을 합
테드 윌리엄스는 미국 메이저리그의 마지막 4할대 타자다. 아메리칸리그에서 6번 타격왕을 차지했으며 1966년에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1939년부터 1960년까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면서 2292경기에 출전하여 2654안타와 521홈런(역대 11위), 1839타점, 통산 타율 .344(역대 6위), 출루율 .482(역대 1위), 장타율 .634(역대 2위)를 기록했다. 베이브 루스에 비해서는 홈런이 적었고 타이 콥에 비해서는 안타 수가 적었지만 최전성기에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 참전하느라 5년여의 공백기가 생긴 것을 감안하면 ‘베이브 루스의 장점과 타이 콥의 장점을 합친’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완벽한 타자였다. 1941년 4할대 타율을 기록할 때, 마지막 더블헤더 경기를 남겨놓고 타율이 정확히 0.400이었던 윌리엄스는 감독의 출장 만류를 뿌리치고 타석에 나가 2경기에서 8타수 6안타의 맹타를 휘둘러 타율을 0.406으로 끌어올렸다. 선수생활을 마감한 뒤에는 워싱턴 시네이터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감독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는 그의 저서 『타격의 과학』을 통해 ‘타격의 절반은 머리로 하는 것’이라고 선언하며 ‘스트라이크 존 밖으로 2인치 쯤 빠지는 공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 스트라이크 존을 35%나 넓혀주는 꼴’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좋은 타자가 되기 위해서는 치기 어려운 공을 골라내고 좋은 공을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고 지적함으로써 몸으로 하는 야구에서 머리로 하는 야구로 확장시켰다. 그의 이런 논리와 타격에 관한 숱한 명언들은 수많은 야구 기자와 이론가들을 통해 재생산되었으며, 심지어 세기의 투자가 워렌 버핏과 그의 추종자들, 경제 칼럼니스트들에 의해 ‘고르고 기다리는’ 투자 원칙을 설명하는 데 인용되기도 했다. 워렌 버핏은 그 표지를 자신의 방 벽에 붙여놓고 그의 가르침을 되새겼으며, 틈만 나면 ‘테드 윌리엄스 타격 예찬론’을 늘어놓곤 했다.
대학에서 정치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EBS 등 여러 기관에서 청소년과 어른을 대상으로 글쓰기와 논술을 강의했고, 우리 시대 다양한 사람들의 삶에서 빛나는 이야기를 찾아 널리 소개해 왔다. 그동안 쓴 책으로 『장기려,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 『소년 영웅과 할아버지 독립군』, 『장기려 리더십』, 『누가 민주주의를 훔쳐 갔을까』, 『소년과 독립군』 등이 있다. 야구작가이자 한국야구사 연구자이다. 『야구의 추억』, 『야구상식사전』, 『서울의 야구』, 『한국 프로야구 결정적 30장면』, 『마지막 국가대표』, 『기아 타이거즈 때문에
대학에서 정치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EBS 등 여러 기관에서 청소년과 어른을 대상으로 글쓰기와 논술을 강의했고, 우리 시대 다양한 사람들의 삶에서 빛나는 이야기를 찾아 널리 소개해 왔다. 그동안 쓴 책으로 『장기려,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 『소년 영웅과 할아버지 독립군』, 『장기려 리더십』, 『누가 민주주의를 훔쳐 갔을까』, 『소년과 독립군』 등이 있다.

야구작가이자 한국야구사 연구자이다. 『야구의 추억』, 『야구상식사전』, 『서울의 야구』, 『한국 프로야구 결정적 30장면』, 『마지막 국가대표』, 『기아 타이거즈 때문에 산다』 등의 책들을 통해 한국야구에 관한 이해와 감상의 폭을 넓혀왔다. 특히 '해태 타이거즈와 김대중'을 통해 타이거즈를 중심으로 1980년대 광주라는 역사적 시공간 속에서 한국 프로야구가 가지는 사회적 의미를 조명했다. 2021년에는 한국 야구사에 관한 연구를 통해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에서 야구가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 종목이 된 이유와 그것이 미친 사회적, 문화적 영향에 대한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글쓰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을 가로지르며 활동하고 있다. 음식, 역사, 인물, 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소재에서 끌어낸 진정성 있는 문장을 신문, 잡지 등에 실어 많은 공감을 얻어왔고, EBS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과 공간에서 글쓰기와 인터뷰 기법 등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2003년 출간한 음식에세이 『맛있는 추억』을 시작으로 10여 년간 30여 권의 단행본을 집필해온 치열한 문화생산자인 동시에 스포츠 다큐멘터리 「인천, 야구의 추억」, 「기억, 타이거즈」 등을 기획하고 구성하는 등 끊임없이 활동영역을 넓혀가며 진화하고 있는 미완성의 문화게릴라이기도 하다. 특히 2006년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에 100회에 걸쳐 연재한 뒤 세 권의 책으로 출간한 『야구의 추억』은 한국 야구의 스토리텔링을 개척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 뒤로 『해태 타이거즈와 김대중』, 『두산 베어스 때문에 산다』, 『야구상식사전』을 쓰고 테드 윌리암스의 『타격의 과학』을 번역하는 등 여러 야구 관련서들을 내면서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글쟁이로서의 위치를 굳히고 있다. 『마지막 국가대표』는 그가 시도하는 첫 번째 스포츠 팩션이다.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와 그 대회 국가대표팀의 핵심을 이루었던 6인의 보류선수들에 얽힌 역사와 사연들을, 오밀조밀한 문학적 상상력과 공감적 시선을 통해 녹여낸 ‘허구적 사실’이다. 그것은 ‘논픽션’의 영역에서만 활동해온 그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지만, 야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유감없이 녹여내고 표현할 수 있는 보다 적절한 무대로의 확장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과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역전 우승이라는 두 개의 사건과 그것에 대한 기억은 그 해 열 살이었던 김은식이라는 어린이를 작가의 길로 이끈 출발점이었다. 그래서 그 해 세계야구선수권대회를 다룬 『마지막 국가대표』는 그의 전작들이 ‘에세이’라는 형식으로 다룬 한국 야구사에 대한 새로운 형태의 조명 작업을 시작하는 출발점의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고양 원더스 이야기』에서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쥐어짜 도전하며 희로애락, 성공과 실패와 희열과 좌절 등을 압축적으로 경험하는 야구 선수들의 인생에 매력을 느끼고 그들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는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김은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0쪽 | 528g | 160*226*20mm
ISBN13
9788994478128

출판사 리뷰

야구를 몸의 영역에서 머리의 영역으로 확장시킨 기념비적 저서!
베이브 루스보다 더 ‘완벽했던’ 메이저리그 마지막 4할 타자의 야구 교과서!


메이저리그의 마지막 4할 타자인 이 책의 저자 테드 윌리엄스에 의해서 비로소 ‘야구의 타격’이란 무엇인지 정립되었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베이브 루스보다 홈런 수는 적었지만 그는 역사상 가장 완벽한 타자로 꼽힌다(아메리칸리그에서 6번 타격왕을 차지했으며 1966년에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그는 “타격의 절반은 머리로 하는 것”이라고 선언하며 ‘스트라이크 존 밖으로 2인치 쯤 빠지는 공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 스트라이크 존을 무려 35%나 넓혀주게 되어 타자에게 불리해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책은 좋은 공을 기다리고 고르는 일의 중요성을 깨우쳐주는 동시에 타격의 기본 메커니즘과 투수와의 머리싸움, 구질별 대처법, 타격의 의미 등을 총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전문 야구 선수를 꿈꾸거나 아마추어 야구를 즐기는 사람들은 물론 야구의 묘미를 하나라도 더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워렌 버핏은 왜 자신의 방에 이 책의 표지를 붙여놓았을까?

야구의 참된 즐거움과 매력의 절반은 야구장 밖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야구란 알면 알수록 더 흥미롭고 경이로운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홈런과 삼진 같은 짜릿한 순간은 물론이고 감독의 선수 기용과 수비위치 이동, 번트와 주루 플레이, 타자가 어떤 공을 그냥 흘려보내고 어떤 공을 노리고 치는지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야구는 지루할 틈이 없다.

이 책은 야구를 한 차원 높은 경지로 즐기는 법을 알려주는 의미 있는 책이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도 이 책에서 말한 ‘타자의 선구안과 기다림의 미학’을 자신의 투자 원칙으로 삼고 끊임없이 되새겼다. 이 책은 당신의 인생에서 어떤 새로운 맥락을 만들어낼까? 야구 그 이상의 의미를 발견하길 바란다.

추천평

야구가 아무리 투수놀음이라 해도 타자가 득점하지 못하면 절대 이길 수 없다. 어릴 때부터 나의 우상인 테드 윌리엄스의 책이 출간되다니 감개무량하다. 이 책은 모든 야구선수들의 타격에 있어 가장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만수 (SK 와이번스 2군감독)
수많은 야구기자와 칼럼니스트, 타격코치들 사이에 떠돌던 전설의 책이다. 야구의 재미를 만끽하고 싶거나 좀 더 영리하고 훌륭한 야구선수가 되기 위해 읽어볼 만한 책이다.
김봉연 (극동대 교수)
야구는 우리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맥락을 만들어낸다. 이 책 역시 타격의 이론을 다루고 있지만 일찍이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자신의 방에 이 책의 표지를 붙여놓고 ‘훌륭한 투자란 테드 윌리엄스처럼 좋은 공이 올 때까지 기다려서 안타를 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야구에 대한 깊은 이해는 물론 투자에 대한 잠언 한 구절을 얻는 것은 이 책이 주는 값진 덤이다.
이상건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상무)

리뷰/한줄평16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9.4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류현진, ‘꿈의 무대’ MLB 월드시리즈 선발로 나서나?
    류현진, ‘꿈의 무대’ MLB 월드시리즈 선발로 나서나?
    2013.10.15.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