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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_ 언제까지 공부하라고 잔소리만 하실 건가요?
1장 자기주도학습에 첫발을 내딛는 부모들에게 왜 초등 4학년이어야 할까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자 현명한 부모는 자기주도학습을 이렇게 돕는다 공감 토크 | 아이들의 꿈 2장 초등 고학년 아이들, 학년별로 지도 전략이 달라야 한다 4학년, 아직은 어리지만 조금씩 부모와 멀어지는 시기 5학년, 어설픈 사춘기 6학년, 스스로 ‘아이’이기를 거부하는 시기 공감 토크 | 사춘기 아이의 불만 가득한 표정이 의미하는 것 3장 초등학교 공부는 점수보다 태도가 중요하다 학습지, 재미없는 공부 노동이 되지 않도록 학원이라는 중독성 사교육도 자기주도적으로 과외 선생님을 잘 구하는 법 인터넷 강의, 알맹이만 발라내는 공부가 되게 시험, 스스로에게 당당하기 위한 공부 방학을 야무지게 보내기 공감 토크 | 선생을 키우는 아이들 4장 고3까지 실천하는 자기주도학습의 필수 전략 학교 수업을 훌륭하게 챙기는 방법 혼자 공부할 때에는 학습 플랜을 세워라 토막 공부로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얻자 학교 시험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는 비결 방학 때마다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공부 공감 토크 | 긍정은 곧 생명이다 5장 첫 아이를 중학교에 보내는 부모 마음 종합반 학원, 꼭 다녀야 할까 중학교 가면 성적이 많이 떨어진다던데 언제까지 공부를 도와줘야 할까 초등 고학년생 부모들의 궁금증 Best 10 공감 토크 | 담임 선생님이 가르쳐준 건 최선을 다하는 습관 부록 _ 미리 알고 준비하는 입학사정관제(서울대와 대원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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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 베스트셀러 《중학교에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법》의 저자
이지은 쌤이 부모들에게 소개하는 ‘초등 자기주도학습법’ 핵심 노하우! 자기주도학습은 학원, 과외 다 그만두고 혼자 공부하는 것이다? 자기주도학습은 부모가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 자기주도학습에는 특별한 방법이 있다? 성적이 좋다고 모두 자기주도학습 고수일까? 자기주도학습이 교육시장에서는 이미 새로운 유행이 되어 버렸음에도 자기주도학습에 관한 오해가 많다. 특히 이제 막 자기주도학습을 시작하는 초등생 부모에게 자기주도학습이란 큰 숙제일 수밖에 없다. 다년간 학생과 부모를 위해 학습법 전문가로 활약해온 저자 역시 자기주도학습이란 아이보다 부모에게 더 어려운 것일지 모른다고 말한다. 일일이 모든 것을 챙겨주던 즐거움을 버리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역할로 변신해야 하니 말이다. 그래서 초등학생의 자기주도학습에서는 부모의 역할이 더 중요하고, 부모도 사춘기 같은 과도기를 거쳐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점점 자라나는 아이를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지를 몰라 불안한 부모들, 무조건 공부 잔소리만 하는 자기 모습에 답답함을 느끼는 부모들을 위해 속 시원하고 구체적인 조언들을 전한다. 또한 아이와 부모가 쉽게 이해하고 따를 수 있는 구체적인 자기주도학습법의 방향을 알려줌으로써 학습지, 학원, 인터넷 강의, 시험과 방학, 학교생활 등에서 자기만의 공부법 노하우를 기를 수 있는 유용한 해법들을 제시한다. 자기주도학습의 첫 단추가 되는 중요한 시기, 왜 초등 4학년인가? 본격적인 공부는 중학교 때부터라고 하지만 공부 습관과 태도는 그 전부터 갖추고 있어야 하는 법. 다시 말해, 공부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와 마음가짐이 중학교 공부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 아이들 마음속에 들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중학교에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법》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든든한 공부 멘토가 되어준 저자가 이번에는 초등 고학년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해 ‘초등 자기주도학습법’의 모든 것을 정리한 것이다. 자기주도학습을 중학교 때 완성해야 한다면, 초등학교 때부터 그 토대를 잘 다져 좋은 공부 습관을 길러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초등 4학년 시기를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초등 고학년이 시작될 무렵은 사춘기가 서서히 고개를 드는 시기다. 부모와는 가깝고 부모의 말에 자신의 생각을 더할 수도 있는 나이다. 너무 어리면 어떨까? 초등 저학년의 뇌는 공부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헷갈린 부분에 밑줄을 그어보라고 하면 저학년은 무엇을 헷갈렸는지 구분하지 못한다. 사춘기에 본격적으로 접어든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사춘기 아이들은 부모의 간섭을 싫어하니 자연히 통제가 어려워진다. 너무 어리지도 않고, 사춘기가 오기 전인 초등 4학년 시기는 이처럼 중요하다. 그러나 이 책은 4학년에만 국한되는 학습법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4학년부터 시작하여 5학년, 6학년까지 아우르는 학년별 맞춤 학습법까지 전한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영향을 줄 기본적인 학습 전략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노하우를 담고 있다. 이 책의 특징 초등생 학부모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풀어줄 자녀교육 상담서! “하고 싶은 공부만 하고 하기 싫은 공부는 안 하려고 해요.” “내년이면 중학생인데 판타지 소설만 계속 읽고 있어요.” “너무 수동적이에요. 시키지 않아도, 틀리더라도 스스로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노는 걸 너무 좋아해요. 자연스럽게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시험 때마다 벼락치기 하는 습관이 있어요. 공부는 그때뿐이고 나중엔 다 잊어버려요.” 학부모라면 누구나 해봄직한 고민들이다. 이 시대의 진정한 학습법 멘토인 저자는 지금까지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를 위한 자기주도학습법 노하우’를 총정리했다. 자기주도학습을 처음 맞닥뜨린 부모들이 자기주도학습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쉽고 구체적인 설명을 가득 담았고,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10가지 질문과 그것에 대한 답변까지 자세히 풀어놓았다. 4, 5, 6학년에 따른 학년별 지도 전략을 명쾌하게 제시했다! 아직은 어리지만 조금씩 부모와 멀어지는 시기인 4학년, 어설픈 사춘기 5학년, 스스로 ‘아이’이기를 거부하는 6학년. 초등 고학년 아이들은 학년별로 지도 전략이 달라야 한다. 점점 자라나는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부모에게 학년별로 알아두어야 할 맞춤 학습법을 공개한다. 고3까지 내다보는 자기주도학습 전략을 담았다! 학교 수업을 확실히 챙기는 법, 혼자 공부할 때 학습 계획을 세?는 법, 토막 공부로 큰 효과를 얻는 법, 시험을 성공적으로 치르는 비결, 방학 때마다 반드시 해두어야 할 공부 등 고3 때까지 실천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법의 필수 항목들을 이야기한다. 대원외고와 서울대의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고입, 대입을 준비할 때 입학사정관제와 자기주도학습 전형은 핵심적인 요소라 할 수 있다. 노력과 과정을 평가하는 입학사정관제의 취지상 어릴 때부터 자기주도학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면 좋다. 책의 맨 뒤에는 모든 학생의 선망 대상인 대원외고와 서울대의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부록으로 실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어떻게 자기주도학습을 챙겨야 하는지 그 방향과 구체적인 실천 사항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