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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시계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매혹적인 심리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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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시계 거꾸로 돌리기
2장 통제력 되찾기
3장 변화에 주목하기
4장 고정 관념 버리기
5장 주변 환경 재설계하기
6장 제대로 된 언어 사용하기
7장 이름표와 숫자 경계하기
8장 전문가의 한계 인식하기
9장 지혜롭게 나이 들기
10장 건강 학습하기

감사의 글
주(註)
추천 도서
옮긴이의 글

저자 소개 2

엘렌 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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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 J. Langer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1981년 여성 최초로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종신 교수직에 임용됐다. 1979년에 외딴 시골 마을에서 75~80세 노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단순하고도 혁신적인 심리 실험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로 노화와 인간의 한계, 고정 관념에 대한 충격적인 반전을 제시하며 심리학계의 일약 스타로 떠오르며 세계적인 심리학자의 반열에 올랐다. 『늙는다는 착각』은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와 랭어의 광범위한 연구를 바탕으로 ‘어떻게 건강하고 지혜롭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노화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태도와 가치관에 인식의 전환을 불러일으킨다.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1981년 여성 최초로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종신 교수직에 임용됐다. 1979년에 외딴 시골 마을에서 75~80세 노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단순하고도 혁신적인 심리 실험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로 노화와 인간의 한계, 고정 관념에 대한 충격적인 반전을 제시하며 심리학계의 일약 스타로 떠오르며 세계적인 심리학자의 반열에 올랐다. 『늙는다는 착각』은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와 랭어의 광범위한 연구를 바탕으로 ‘어떻게 건강하고 지혜롭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노화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태도와 가치관에 인식의 전환을 불러일으킨다.

뉴욕 대학교에서 심리학으로 학사 학위를 받았고, 1974년 예일 대학교에서 사회 및 임상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카드 게임과 복권을 이용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통제력에 대한 환상’을 실험한 랭어의 박사 학위 논문은 오늘날까지도 사회 심리학을 비롯한 다방면에서 거듭 인용되고 있으며, 특히 행동 경제학 분야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나아가 의식의 집중과 가능성의 심리학을 다룬 랭어의 심리 실험들은 사회 심리학뿐만 아니라 교육, 의료, 법, 비즈니스를 뛰어넘어 일상생활까지 침투해 인간의 삶을 긍정적으로 개선시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외에도 랭어는 ‘마음챙김의 어머니’라고 불릴 정도로 마음챙김 명상의 발전에 기여했다.

1980년 랭어는 뛰어난 학자에게 수여되는 ‘구겐하임 펠로십’을 수상했고, 미국 심리학회가 수여하는 ‘공익 분야의 심리학 특별 공로상’, 미국 응용·예방 심리학회가 수여하는 ‘응용 심리학을 위한 기초 과학 특별 공로상’을 비롯해 뉴욕 대학교 동문 업적상, 아서 스타츠 심리학 통합상, 제임스 맥킨 캐텔상, 고든 올포트 집단 관계상 등을 받았다. 이 책에도 실린 호텔 객실 담당 청소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심리 실험 ‘마음챙김 운동’은 [뉴욕 타임즈] ‘2007 올해의 아이디어’에 선정됐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심리학자로서 통제, 의사 결정, 노화, 스트레스, 마음챙김, 건강을 주제로 11권에 이르는 책과 200편이 넘는 연구 논문을 쓰며 광범위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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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트와일라잇] 시리즈, 『시간 여행자의 아내 1, 2』, 『대실 해밋』, 『프린세스 브라이드』, 『웨이워드파인즈 시리즈』, 『어쩌면 끝이 정해진 이야기라 해도』, 『나의 사촌 레이첼』, 『아인슈타인을 위하여』, 『제인 오스틴의 연애론』, 『잘 가, 사이먼』,『스무 살이 넘어 다시 읽는 동화』, 『키다리 아저씨』,『행복한 결혼을 부르는 101가지 주문』,『여자라서 행복하니?』,『페미니스트 비평과 여성문학』,(공역), 『군주론』, 『파이어 아일랜드』, 『자
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트와일라잇] 시리즈, 『시간 여행자의 아내 1, 2』, 『대실 해밋』, 『프린세스 브라이드』, 『웨이워드파인즈 시리즈』, 『어쩌면 끝이 정해진 이야기라 해도』, 『나의 사촌 레이첼』, 『아인슈타인을 위하여』, 『제인 오스틴의 연애론』, 『잘 가, 사이먼』,『스무 살이 넘어 다시 읽는 동화』, 『키다리 아저씨』,『행복한 결혼을 부르는 101가지 주문』,『여자라서 행복하니?』,『페미니스트 비평과 여성문학』,(공역), 『군주론』, 『파이어 아일랜드』, 『자오선 여행』, 『가브리엘을 기다리며』, 『텃밭에서 발견한 충만한 삶』, 『앨런 M. 더쇼비츠의 최고의 변론』,『모든 것의 이름으로1,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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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59g | 153*220*30mm
ISBN13
9788983719621

출판사 리뷰

당신의 마음 나이는 몇 세인가요?
1979년, 어느 가을, 외딴 시골 마을에서의 일주일,
8명의 노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1979년 9월, 인기척이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 8명의 노인이 당도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20년 전으로 돌아간 것처럼 1959년의 풍경으로 가득 꾸며진 집에서 70대 후반에서 80대 초반의 노인들은 미국 최초의 인공위성이 발사되는 장면을 흑백텔레비전으로 지켜보고, 카스트로의 아바나 진격과 공산주의 등 1959년 당시의 시사적인 문제를 놓고 토론을 벌였으며,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냇 킹 콜의 노래를 듣고 옛날 영화를 보았다. 가족이나 간병인의 도움없이 무엇을 먹을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하는 데서부터 요리와 설거지, 청소 등 그간 제지당해 하지 못했던 육체적 활동을 하며 일상생활을 지낸 노인들. 그들에게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단 일주일, 1959년의 세상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일상을 영위한 지 단 일주일 만에, 놀랍게도 노인들은 50대로 돌아간 것처럼 신체 나이를 20세 거슬러 올라가 시력과 청력, 기억력, 악력이 향상되고 체중이 느는 등 실제로 “젊어졌다!” 누군가의 부축 없이는 걸음을 내딛기가 힘들었던 한 노인은 지팡이를 집어던지고 꼿꼿한 자세로 걷기 시작했으며 또 다른 노인은 연구원들의 미식축구 경기에 동참하기도 했다. 일주일 전과 후의 노인들 사진을 무작위로 제삼자에게 보여 주자 모두가 일주일 후의 사진을 더 젊은 시절의 모습으로 생각했다. 낯선 이들과, 무기력하기만 한 노년의 현재가 아닌 일상의 소소한 일에서부터 삶을 결정짓는 큰 일에 이르기까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졌던 과거의 젊은 시절로 돌아가 불과 일주일을 보낸 결과였다.

심리학, 시간을 거꾸로 돌리다!!
70, 60, 50, 40, 30, 20……
마음의 시계를 거꾸로 돌린다면, 육체의 시간도 되돌릴 수 있다.


마음의 시계를 거꾸로 돌린다면, 육체의 시간도 되돌릴 수 있다는 뜻에서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Counterclockwise study)’라 이름 붙여진 이 연구는 전 세계 심리학자와 행동 경제학자들로부터 노화와 육체의 한계에 도전하는 단순하고도 혁신적인 심리 실험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30대의 젊은 여성 심리학자 엘렌 랭어 박사를 일약 스타로 만들었다. 이후 우리 몸과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 고정 관념들을 깨부수는 심리 실험들을 꾸준히 지속하며 ‘긍정의 심리학’, ‘가능성의 심리학’을 견고하게 다듬어 온 랭어 박사는 불의의 사고나 암 등으로 육체적 정신적 질병을 짊어진 사람들이나 노화로 고통받는 이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를 중심으로 지난 30여 년간의 연구 성과를 담은 한 권의 대중서를 출간했다.

이번에 (주)사이언스북스에서 펴낸 『마음의 시계(Counterclockwise)』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소한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 등 그간 속설로만 받아들여졌던 일상의 지침들을 실제 심리 실험들을 통해 증명하며 우리를 틀에 가두는 것은 신체가 아니라 신체가 한계를 지닌다고 믿는 스스로의 사고방식임을 밝혀낸다. 특히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매혹적인 심리 실험들 가운데 2007년 랭어 박사가 호텔 객실 청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심리 실험은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가 뽑은 “2007 올해의 아이디어”에 꼽히기도 했다. 업무 과정을 통해 충분한 양의 신체 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건강하지 못한 집단으로 분류되고 있는 호텔 객실 청소원들을 통해 단순한 사고방식의 전환(“지금 나는 충분한 운동을 하고 있다.”)으로도 건강상의 변화가 야기될 수 있음을 입증한 연구였다. 『마음의 시계』는 2009년 미국에서 출간 즉시, 심리학계를 포함한 경제학계, 의학계, 교육계 등 다방면에서 화제가 되었을 뿐 아니라, 영국 BBC 방송국에서는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를 똑같이 재현해 「젊은이들(The Young Ones)」이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제작, 인기리에 방영하였으며, 현재 할리우드에서도 유명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에 의해 영화화가 진행 중이다.

노화와 육체의 한계에 도전하는 유쾌한 심리 실험
노화를 젊음으로, 질병을 건강으로 바꾸는 긍정의 심리학


사람들은 ‘사회적인 시계’의 영향을 크게 받아 특정한 행동이나 태도에 어울리는 ‘올바른 나이’가 있다는 암묵적인 믿음으로 자기 자신과 자신의 삶을 평가한다. 하지만 저자는 실제로 어느 나이에 신체 상태가 어떻다라는 절대적인 기준이란 의학계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다분히 상대적이면서 고정 관념에 불과할 뿐인 나이에 대한 인식은 곧 질병과 노화에 대한 부정적인 사고를 불러일으켜, 우리는 당연히 50세가 넘으면 무리한 운동을 하기에슴 체력이 떨어지고 시력 및 청력의 감퇴를 경험하게 되며, 70세가 넘으면 기억력이 나빠져 자주 깜박깜박하며 너무 쇠약하여 홀로 지낼 수 없다고 단정한다. ‘청춘촌’이라 부를 수 있을 한적한 시골 마을 은둔처에 입소한 8명의 노인들 또한 처음 도착할 당시만 해도 사회와 고정 관념이 부과한 사고와 행동이 몸에 배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임에도 시도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랭어 박사는 노화가 인간 발달상의 한 단계일 뿐 쇠퇴나 상실을 의미하지 않으며, 그 과정이나 결과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듯 미리 결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문제는 나이 듦이라는 생물학적 사실이 아니라 그것을 대하는 우리의 사고, 노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인 것이다. 80세 남자는 더는
50세 때만큼 테니스를 칠 수 없다는 데 좌절하지만 어쩌면 문제는 그가 더는 똑같은 방식으로 경기를 할 수 없다는 사실이 아니라, 여전히 똑같은 방식으로 테니스를 치려고 애쓴다는 데 있는지도 모른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키 190센티미터에 큰 체구를 자랑하는 테니스 선수 비너스 윌리엄스와 158센티 미터에 몸놀림이 재빠른 아만다 코처가 비슷한 전술을 가지고 경기에 임할 리는 만무하다. 둘은 각자에 맞는 기술과 전략을 연구하여 그에 맞는 최상의 경기를 펼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가 조성한 물리적 환경(젊은 선수에 맞춰진 경기장과 경기 시간 등)과 정신적 환경(고정 관념)은 80세 테니스 선수와 주위 사람들로 하여금 그가 노화하고 있는 탓에 더 이상 예전처럼 경기를 펼칠 수 없다는 데에만 사고를 고정시켜,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전략으로 경기를 펼칠 생각은 애초에 떠올리지도 못하게 거대한 마음의 벽을 쌓아 버린다. 랭어 박사는 기억력 상실도 마찬가지로 설명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젊은이든 늙은이든 새로운 정보를 맞닥뜨렸을 때 그 정보에 특별한 관심이 없다면, 굳이 기억 저장고에 담아 두지 않는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다. 노인들은 자신이 설계하지도 않았고 자신을 위해 설계되지도 않은 환경과 매일 강제로 타협하며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탓에 주변 환경에서 유입되는 새로운 정보들에 무관심하며 기억할 필요를 느끼지 못할 뿐이다.

포기하지 마라!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도 젊음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


랭어 박사는 노화와 육체의 한계를 극복하는 데 몸과 마음에 주의를 기울이고 작은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한다. 몸무게를 3킬로그램 감량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엄청난 일로 느껴질지 모르나 30그램을 뺀다는 생각에 기가 죽을 사람은 별로 없다. 저자는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리고 지혜롭게 나이 들기 위해서는 30그램만큼의 치유법만 찾으면 된다고 말한다. 『마음의 시계』가 제안하는 30그램의 치유법을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나이라는 숫자에 굴복하지 마라.
그간 얽매여 있던, 우리의 잠재성을 제한하는 문화, 언어, 사고방식을 버리자. 일상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단어들, 의학계가 인간의 육체와 질병에 붙여 놓은 이름표들이 우리의 사고를 제한하고 부정적인 인식을 부채질한다. 나이라는 숫자, 질병이나 노화라는 이름표를 벗어던지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다.
▶ 사소한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
일상에서 소소한 선택의 기회를 주고, 물리적인 환경을 약간만 변화시켜도 우리의 건강과 행복은 향상될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평균이라 가정되는 특정 집단을 지향하여 젊은이들에 의해 고안되고 설계된 세계이다. 계단 옆에 손잡이를 달고, 현관 앞에 선반 하나를 두는 등 각각에 맞는 조그만 변화로도 크나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 내 몸과 마음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자.
어제의 진실이 오늘은 거짓으로 판명될 수 있다. 의학계에 절대적인 진실, 확신이란 없으며, 우리 자신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아는 이는 의사가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이다. 의학계에, 전문가 집단에 무심코 넘겨주던 통제권을 되찾아 우리 몸의 사소한 변화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스스로의 건강을 좌우하는 결정에 적극 참여한다면, 선택의 힘, 그리고 그 힘으로 인한 개인의 통제력 증가가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몰입의 즐거움』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가 논평한 대로 『마음의 시계』는 질병이나 노화에 직면한 사람들, 달리 말해 모든 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책이다. 랭어 박사는 우리 몸에 불가피한 상처를 남기는 것처럼 보이는 많은 질병들이 사실은 되돌릴 수 있으며, 의식을 집중하여 자그마한 변화에도 주목하며 건강을 학습하는 자세로 우리 몸을 대한다면, 몸과 마음, 삶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고 젊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으리라 말한다. 나이 듦이 두려운가? 어느 날 갑자기 나 자신도, 현대 의학도 어찌하지 못할 질병이 엄습? 올까 걱정되는가? 포기하지 마라!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도 젊음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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