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Jennie Lu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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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우스, 왜 그래요?”
다리우스가 담담히 레티가 했던 말을 다시 읊었다. “날 사랑한다?” “그래요.” “뭐 하는 거요, 레티? 재협상을 할 계획이었소? 하룻밤은 충분하지 않다는 건가? 임대는 싫고, 판매를 하겠다?” 레티는 인상을 찌푸렸다. “그게 무슨 소리예요?” “당신은 날 사랑하지 않소.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사람이니까. 내가 한때나마 당신을 얼마나 아꼈는지 생각하면 구역질이 날 지경이오. 특히 당신이 진짜 어떤 사람인지 우리 둘 다 알고 있는 지금은 더 그렇고.” “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예요?” “오늘 밤. 오늘 밤 말이오. 모르는 척하지 마시오. 10만 달러에 처녀성을 팔아 놓고!” --- 본문 중에서 |